몰타는 왼쪽의 사진과 같이 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에서 가까운 섬나라로 지중해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습니다. 인구는 약 40만명, 크기는 제주도의 약 5분의 1이라고 하니, 얼마나 작은 섬인지 가늠이 되시나요?
몰타는 몰타어와 영어를 공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따라서 유럽에서 유일하게 영어를 사용하는 영국과 더불어 한국학생들이 어학연수를 할 수 있는 유럽국가로 알려져 있죠. 에메랄드 빛 바다가 사방에 펼쳐져 있는 지중해에서 휴가와 영어공부를 함께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몰타는 생각보다 작은 섬나라기 때문에, 이곳에서 장기간 어학연수를 하기보다는, 몰타에서 어느정도어학연수를 하신 후에 영국으로 가서 본토영어를 연계해서 공부하시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2개 국가 연계연수는 언어를 배우는 연수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두가지 문화권에서 생활하면서 더 많은 것을 배울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몰타에는 여러 영어학교가 있는데요, 오늘은 슬리에마에 위치한 글로벌 영어학교, LAL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LAL학교는 몰타내에 2개 센터가 있고 영국에는 London과 Torbay(2곳), 미국, 캐나다(2곳), 인도, 남아프리카에도 학교가 있는 큰규모 학교입니다.
▲ Days Inn 기숙사 수영장 전경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보통 오전에는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방과후에는 주로 바다에서 수영을 한다고 합니다. 학생들마다 간단한 스노클링 장비까지 구비하고 있어서 많이 놀랐는데요, LAL 영어학교는 숙소까지 학교측에서 제공을 하고 있어서, 공인된 3성호텔급의 기숙사를 학생들한테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기숙사 옥상에는 수영장이 있어서 학생들이 수영도 즐길 수 있다고 하더군요!
특히, 이번 학기에 학교에서 250만 파운드(한화 약 43억원)를 투자하여 기숙사를 업그레이드 하고 새로 지었다고 합니다. 아래 기숙사 사진 몇장을 보도록 할까요?
▲ Bay-View 기숙사 전경
▲ Roka 기숙사 로비, 레스토랑
특히 이번 신축 공사 후 학교측에서 학생들에게 추가요금 없이 무료로 방을 옮겨주고 있어 학생들이 정말 좋아했다고 합니다.
몰타는 영국보다 물가가 저렴하고, 휴양도시로서 관광도 즐길 수 있으며, 어학연수까지 할 수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연수지가 될 것 같습니다.
[HOT]몰타- 필리핀과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을 모두 가진 곳, 몰타!
[유학핫이슈]
유럽 지중해의 작은 섬나라, MALTA를 아시나요?
몰타는 영국과 함께 유럽권 국가중 영어를 사용하는, 지중해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입니다.
최근 영국과 함께 두 나라에서 공부할 수 있는 연계연수지로 유명한데요,
몰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몰타를 방문했습니다.
몰타는 과연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을까요?
Malta
몰타는 왼쪽의 사진과 같이 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에서 가까운 섬나라로 지중해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습니다. 인구는 약 40만명, 크기는 제주도의 약 5분의 1이라고 하니, 얼마나 작은 섬인지 가늠이 되시나요?
몰타는 몰타어와 영어를 공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따라서 유럽에서 유일하게 영어를 사용하는 영국과 더불어 한국학생들이 어학연수를 할 수 있는 유럽국가로 알려져 있죠. 에메랄드 빛 바다가 사방에 펼쳐져 있는 지중해에서 휴가와 영어공부를 함께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몰타는 생각보다 작은 섬나라기 때문에, 이곳에서 장기간 어학연수를 하기보다는, 몰타에서 어느정도어학연수를 하신 후에 영국으로 가서 본토영어를 연계해서 공부하시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2개 국가 연계연수는 언어를 배우는 연수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두가지 문화권에서 생활하면서 더 많은 것을 배울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몰타에는 여러 영어학교가 있는데요, 오늘은 슬리에마에 위치한 글로벌 영어학교, LAL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LAL학교는 몰타내에 2개 센터가 있고 영국에는 London과 Torbay(2곳), 미국, 캐나다(2곳), 인도, 남아프리카에도 학교가 있는 큰규모 학교입니다.
▲ Days Inn 기숙사 수영장 전경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보통 오전에는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방과후에는 주로 바다에서 수영을 한다고 합니다. 학생들마다 간단한 스노클링 장비까지 구비하고 있어서 많이 놀랐는데요, LAL 영어학교는 숙소까지 학교측에서 제공을 하고 있어서, 공인된 3성호텔급의 기숙사를 학생들한테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기숙사 옥상에는 수영장이 있어서 학생들이 수영도 즐길 수 있다고 하더군요!
특히, 이번 학기에 학교에서 250만 파운드(한화 약 43억원)를 투자하여 기숙사를 업그레이드 하고 새로 지었다고 합니다. 아래 기숙사 사진 몇장을 보도록 할까요?
▲ Bay-View 기숙사 전경
▲ Roka 기숙사 로비, 레스토랑
특히 이번 신축 공사 후 학교측에서 학생들에게 추가요금 없이 무료로 방을 옮겨주고 있어 학생들이 정말 좋아했다고 합니다.
몰타는 영국보다 물가가 저렴하고, 휴양도시로서 관광도 즐길 수 있으며, 어학연수까지 할 수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연수지가 될 것 같습니다.
영국은 비싸고, 필리핀은 지겹다면?
유럽의 보석같은 섬나라, 몰타에서 공부하는건 어떨까요?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