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예민하다는 건 나도 암. 근데 이게 진정 예민한건가, 내가 원래 좀 불면증임. 누우면 1시간 뒤척이다 잠. 그렇다고 내가 일찍 자는 건 아님. 솔직히 일반적으로 12시면 할꺼 하고 자지 않냐. 난 12시나 1시에는 자는 스타일임. 근데 내 룸메는 12시에 잔적이 없어. 진심. 기본이 2~3시임. 늦으면 4시. 매일 이렇게 잠. 다음날 1교시라도 2시에 잠. 투룸이면 말을 안해. 원룸이면, 불끈다쳐도 스탠드 키면 조카 환함. 거기다가, 키보드 소리, 마우스 소리. 거기다가 이어폰은 그나마 끼는데, 소리 은근히 들림. 조카 화나는게, 진심 낮에 자는것도 아니고 낮에 조카 쳐놀다가 꼭 밤에 저 지랄을 해요. 자기 엄마도 불면증이라 자기 집가면 꼭 12시에 자야한다고 하소연하던데 (그래서 집엔 더 안가는게 코미딬ㅋㅋ), 그럼 내가 간접적으로 나 요새 잠을 못 자 그러면 알아 쳐 듣던가. 그럼 난 룸메 잘때까지 누워서 뒤척이고만 있음. 더군다나 공부할때 소리내서 읽으면서 함. 물론 무개념처럼 큰소리론 안하지만 그걸 꼭 입모양만 내면되지. 어쩌다 내가 이어폰 끼고 공부하면 또 소리내서 공부함. 이어폰끼면 그게 안들리나? 미세하게라도 소리를 조카 내. 그럼 난 또 그거땜에 못자고, 자려고 또 누우면 누워서 폰질 한 30분은 하다 자는데, 지딴애는 나 배려한답시고 페북 동영상보면 최소 1의 소리로 감상함. (아니 ㅅㅂ 그냥 소리를 틀지말아야지) 코골기는 옵션이고(솔직히 이건 어쩔수없는거니 이해함) 알람 못듣기 신공 쩜 ㅋㅋㅋ 일어나지도못할꺼 일찍은 왜해놔. 알람 기본이 3~4번임 ㅋㅋㅋ 난 1번에 듣고 이미 깨있음. 최대가 그떄 한시간동안 울리더라. 그렇다고 약속이 있는건지 없는지 내가 끄기도 싫고.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야 되는건가. 애시당초 첫주에 같이 살때부터, 친구년이랑 모두의 마블 온라인으로 하는데 통화하면서 하더라. 근 1시간을. 그래서 욕했더니. 아, 미안 이라고 함. ㅅㅂ 미친놈인가. 이걸 꼭 말해줘야 하나. 그리고 첫주에 술먹고 들어와서 화장실에 토했는데, 그 변기는 내렸는데 변기 주변에 토사물 은근 묻어있고. 내가 치움. 한번은 원룸인데, 나 교내알바까지 해서 조카 피곤한상태로 들어왔는데 지새끼는 누워있고, 지 친구 둘은 룸메새끼 자리에서 컴터로 무한도전 보며 탕수육 쳐먹고 있음. 아니, ㅅㅂ 누구 델꼬 온다고 하면 말을 하던가. 지는 쳐자고있음. 그래서 막 진심으로 터놓고 좀 지킬껀 지켜라. 그런다음엔 나없을때 피해서 데려옴 ㅋㅋㅋㅋ ㅅㅂ 그리고 내가 뭐 볼라고 이어폰끼면 지는 내가 이어폰껴서 안낌. 조카 기본 생각이 없는건가. 한 2달을 그러다가 그나마 최근엔 낌. 그나마 깔끔하긴 하는데, 조카 어이없는게 생각해보니, 내가 호구짓한듯. 이 새끼 방학하고 집 내려간다고 짐 안갖고 가길래, 짐은? 하니까 부모님이 담주에 짐싸러 온다고. 나한테 방청소 부탁함. 그래서 해줌. 같이 룸메하면서 부모님만 한 3번 온듯. 한번은, 이 새끼 술먹으러 자주 나가는데, 우리 방문 키가 하나뿐이고 잠그는건 두개라 한명 나가면 위에껏만 잠가야함. 난 한번도 실수한적이 없음. 근데 나 진짜 난생처음 술먹고 새벽 4시에 들갈라 하니까 이 시발놈이 문잠금 ㅋㅋㅋ 지딴애는 실수였다고 조카비는데, 얼척없음. 아, 다 둘째치고 그냥 잠이나 정상인처럼 잤음 좋겠다. 2~3시에 자는 룸메가 무개념아니냐. 그렇다고 자라고 할 수도 없고. 아, 정말 미치겠다. 물론, 나한테 불만도 있겠지. 아, 근데 진짜 이제 한달남았는데 어떤식으로라도 물먹이고싶다. 내가 이상한거냐. 어제도 나 11시에 누웠는데, 이새끼의 안자는 스킬로 이새끼 누워서 자고 내가 잠. 한 새벽 4시인가.
룸메가 이상한건지 내가 이상한건지 좀 판단좀
내가 좀 예민하다는 건 나도 암.
근데 이게 진정 예민한건가,
내가 원래 좀 불면증임. 누우면 1시간 뒤척이다 잠.
그렇다고 내가 일찍 자는 건 아님. 솔직히 일반적으로 12시면 할꺼 하고 자지 않냐.
난 12시나 1시에는 자는 스타일임.
근데 내 룸메는 12시에 잔적이 없어. 진심. 기본이 2~3시임. 늦으면 4시. 매일 이렇게 잠.
다음날 1교시라도 2시에 잠. 투룸이면 말을 안해.
원룸이면, 불끈다쳐도 스탠드 키면 조카 환함. 거기다가, 키보드 소리, 마우스 소리.
거기다가 이어폰은 그나마 끼는데, 소리 은근히 들림.
조카 화나는게, 진심 낮에 자는것도 아니고 낮에 조카 쳐놀다가 꼭 밤에 저 지랄을 해요.
자기 엄마도 불면증이라 자기 집가면 꼭 12시에 자야한다고 하소연하던데
(그래서 집엔 더 안가는게 코미딬ㅋㅋ),
그럼 내가 간접적으로 나 요새 잠을 못 자 그러면 알아 쳐 듣던가.
그럼 난 룸메 잘때까지 누워서 뒤척이고만 있음.
더군다나 공부할때 소리내서 읽으면서 함. 물론 무개념처럼 큰소리론 안하지만
그걸 꼭 입모양만 내면되지. 어쩌다 내가 이어폰 끼고 공부하면 또 소리내서 공부함.
이어폰끼면 그게 안들리나?
미세하게라도 소리를 조카 내. 그럼 난 또 그거땜에 못자고, 자려고 또 누우면 누워서 폰질 한 30분은 하다 자는데,
지딴애는 나 배려한답시고 페북 동영상보면 최소 1의 소리로 감상함.
(아니 ㅅㅂ 그냥 소리를 틀지말아야지)
코골기는 옵션이고(솔직히 이건 어쩔수없는거니 이해함)
알람 못듣기 신공 쩜 ㅋㅋㅋ 일어나지도못할꺼 일찍은 왜해놔.
알람 기본이 3~4번임 ㅋㅋㅋ 난 1번에 듣고 이미 깨있음.
최대가 그떄 한시간동안 울리더라. 그렇다고 약속이 있는건지 없는지 내가 끄기도 싫고.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야 되는건가.
애시당초 첫주에 같이 살때부터, 친구년이랑 모두의 마블 온라인으로 하는데 통화하면서 하더라.
근 1시간을. 그래서 욕했더니.
아, 미안 이라고 함. ㅅㅂ 미친놈인가. 이걸 꼭 말해줘야 하나.
그리고 첫주에 술먹고 들어와서 화장실에 토했는데, 그 변기는 내렸는데 변기 주변에 토사물 은근 묻어있고. 내가 치움.
한번은 원룸인데, 나 교내알바까지 해서 조카 피곤한상태로 들어왔는데 지새끼는 누워있고,
지 친구 둘은 룸메새끼 자리에서 컴터로 무한도전 보며
탕수육 쳐먹고 있음. 아니, ㅅㅂ 누구 델꼬 온다고 하면 말을 하던가. 지는 쳐자고있음.
그래서 막 진심으로 터놓고 좀 지킬껀 지켜라. 그런다음엔 나없을때 피해서 데려옴 ㅋㅋㅋㅋ ㅅㅂ
그리고 내가 뭐 볼라고 이어폰끼면 지는 내가 이어폰껴서 안낌.
조카 기본 생각이 없는건가. 한 2달을 그러다가 그나마 최근엔 낌.
그나마 깔끔하긴 하는데, 조카 어이없는게 생각해보니, 내가 호구짓한듯.
이 새끼 방학하고 집 내려간다고 짐 안갖고 가길래, 짐은? 하니까 부모님이 담주에 짐싸러 온다고. 나한테 방청소 부탁함.
그래서 해줌.
같이 룸메하면서 부모님만 한 3번 온듯.
한번은, 이 새끼 술먹으러 자주 나가는데,
우리 방문 키가 하나뿐이고 잠그는건 두개라 한명 나가면 위에껏만 잠가야함.
난 한번도 실수한적이 없음. 근데 나 진짜 난생처음 술먹고 새벽 4시에 들갈라 하니까 이 시발놈이 문잠금 ㅋㅋㅋ 지딴애는 실수였다고 조카비는데, 얼척없음.
아, 다 둘째치고 그냥 잠이나 정상인처럼 잤음 좋겠다. 2~3시에 자는 룸메가 무개념아니냐.
그렇다고 자라고 할 수도 없고. 아, 정말 미치겠다.
물론, 나한테 불만도 있겠지. 아, 근데 진짜 이제 한달남았는데 어떤식으로라도 물먹이고싶다. 내가 이상한거냐.
어제도 나 11시에 누웠는데, 이새끼의 안자는 스킬로 이새끼 누워서 자고 내가 잠.
한 새벽 4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