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자. 나는 잘난 것도 없고, 내가 하는 일마다 아주 병신같고. 니가 날 좋아할리 당연히 없고, 관심있을 리가 당연히 없고. 내가 추운 곳에서 널 목빠지게 기다리는 것도 알리가 없고. 무엇보다 넌, 우리는 같은 여자니까. 그래, 포기하자. 내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뭐 하나 내 뜻대로, 내 소원대로 될수 없지. 내가 그렇지, 그래 내가 미친년이지.5
포기하자
나는 잘난 것도 없고, 내가 하는 일마다 아주 병신같고.
니가 날 좋아할리 당연히 없고, 관심있을 리가 당연히 없고.
내가 추운 곳에서 널 목빠지게 기다리는 것도 알리가 없고.
무엇보다 넌, 우리는 같은 여자니까.
그래, 포기하자. 내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뭐 하나 내 뜻대로, 내 소원대로 될수 없지.
내가 그렇지, 그래 내가 미친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