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직장 남 입니다. 오늘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잘한건지 모르겠네요 . 조금 충동적이긴 했습니다. 저는 서울살구여 회사는 평택에 있습니다. 첫 직장이라 열심히 할 마음으로 회사 지원하고 가게 되었는데 출퇴근이 너무 힘드네요 그리고 일하는게 서비스직이라 평택이 본사고 청주나 이천으로 이동 하여 일하는데.. 일끝나서 집에오면 3시간 넘게 걸려요.. 방을 구하고 계속 일 하려고 했는데 자신이 없네요 난 왜이리 한심할까.. 한숨만나오네여
회사 그만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