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한척 도도한척

알면서20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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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론 그래보이려 해도

한번이라도 마주처 볼려고... 잠깐이라도 보고싶어서

우연아닌 우연인척 마주치기라도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그 동네 혼자 서성이고.. 마치 볼일있는 척... 일부러 찾아 다니는데

어째... 코빼기도 안보이냐 ㅠ

 

좋아한다면서... 치사하게 숨은거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