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론 그래보이려 해도 한번이라도 마주처 볼려고... 잠깐이라도 보고싶어서 우연아닌 우연인척 마주치기라도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그 동네 혼자 서성이고.. 마치 볼일있는 척... 일부러 찾아 다니는데 어째... 코빼기도 안보이냐 ㅠ 좋아한다면서... 치사하게 숨은거냐?ㅠㅠ 601
무관심한척 도도한척
겉으론 그래보이려 해도
한번이라도 마주처 볼려고... 잠깐이라도 보고싶어서
우연아닌 우연인척 마주치기라도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그 동네 혼자 서성이고.. 마치 볼일있는 척... 일부러 찾아 다니는데
어째... 코빼기도 안보이냐 ㅠ
좋아한다면서... 치사하게 숨은거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