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마음 진짜 어렵다 어떡게 한순간에 이렇게 바뀔까 참나..,행복하다고 나 좋다고 맨날 보고싶다고 하던 니가 헤어지자고해서 나 많이 놀랫고 당황했다 기억 나나 나랑있는게 좋다고 내가 좋다고 오래오래 항상 처음처럼 서로 사랑하자고 아침에 눈뜨고 일어낫을때 내품에 안겨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던 애가....그렇게 맘이 변할줄은 진짜 몰랏다 더 돌아버리겠는건 난 이렇게 힘든데 닌 잘지내는거같아서 속상하다 나 솔직히 니한테서 잊혀지기 싫다 나 원래 쿨한놈인데 참 별일도다있네 이렇게 내가 힘든거 보면 니엄청 좋아하나보다 내가 니 한번 잡았을때 난 니가 내연락만 기다리면서 지낸줄알았고 내가 보고싶어 미칠지경인줄 알았는데 반대더군. 그래도 내가 내생각나서 미치겠고 내가 보고싶어 못참겠으면 연락해라고 그거 뻔뻔한짓 아니라고 말한걸 보니까 진심으로 좋아하는갑더라...했던말 또하고 했던말 또하고 횡설수설 하네 니랑 카톡 주고받던 대화방 아직 못나가고 한참을 올려서 우리 이쁘게시작할때부터 대화주고받은거 보고 오만가지의 감정을 다느낀다 니한테서 연락 안올거아는데 그래도 기다리고 안될줄아는데 기다리네 진짜 얼마전까지만해도 너무 좋았는데,...니가 이글 못보니까 이렇게 적는다 많이 보고싶네
참 어렵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