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중소기업을 다니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4살이고 그 아는 누나가 26살입니다 남자친구랑 만난지 100일 좀 넘었어요 본론부터 말할께요 퇴근하고 집에가는 길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구여 그래서 뭐지..? 하면서 받앗습니다 전화 내용이 대충 나: 여보세요? 아는 누나 : (남자친구이름을 쏘라고할께요) 쏘 여자친구야 ? 니가? 나: 네 맞는데요 누구세요 ? 아는 누나 : 나 쏘랑 아는 누난대 내가 쏘좋아하거든 ? 너 안뺏길자신있어? 나: 안뺏길자신있는데요 그쪽같은 사람한테 아는 누나: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얼굴 나보다 이쁘지 않자나 못생겻다던데? 나 : 왜요 ? 쏘가 그래요? ㅋ 아니 그것보다 얼굴이 이쁘든말든 그쪽한테 안뺏길자신있어요 아는 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럼 잘 지켜 난 죽기살기로 뺏어볼께 이러고 전화통화가 끝낫습니다 너무 어이가없고 화나가나서 남자친구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전화통화로 그러니까 하는말이 왜 그 누나가 못생겻다던데 ? 라는 말에 내가 쏘가 그랫냐고 말햇냐고 되려 승질을 내더라구여 화가나서 그랫다고 화나면 아무말이나 뱉는게 사람이라고 얘기를 햇더니 아몰라 그걸 왜 나한테 물어봐 니 나 그 누나한테 안뺏길 자신없어서 나한테 얘기하냐 ? 이런식으로 자기혼자 기분나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고 카톡도 안하고 전화도안하고 계속 이런상태인데... 답답합니다.. 진짜.. 오히려 제가 더 화내야할 상황 아닌가요 ? 91
남자친구의 아는 누나가 저한테 남자친구를 뺏는다네요
안녕하세요 21살 중소기업을 다니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4살이고 그 아는 누나가 26살입니다
남자친구랑 만난지 100일 좀 넘었어요
본론부터 말할께요
퇴근하고 집에가는 길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구여
그래서 뭐지..? 하면서 받앗습니다
전화 내용이 대충
나: 여보세요?
아는 누나 : (남자친구이름을 쏘라고할께요) 쏘 여자친구야 ? 니가?
나: 네 맞는데요 누구세요 ?
아는 누나 : 나 쏘랑 아는 누난대 내가 쏘좋아하거든 ? 너 안뺏길자신있어?
나: 안뺏길자신있는데요 그쪽같은 사람한테
아는 누나: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얼굴 나보다 이쁘지 않자나 못생겻다던데?
나 : 왜요 ? 쏘가 그래요? ㅋ 아니 그것보다 얼굴이 이쁘든말든 그쪽한테 안뺏길자신있어요
아는 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럼 잘 지켜 난 죽기살기로 뺏어볼께
이러고 전화통화가 끝낫습니다
너무 어이가없고 화나가나서 남자친구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전화통화로
그러니까 하는말이 왜 그 누나가 못생겻다던데 ? 라는 말에 내가 쏘가 그랫냐고 말햇냐고
되려 승질을 내더라구여 화가나서 그랫다고 화나면 아무말이나 뱉는게 사람이라고
얘기를 햇더니 아몰라 그걸 왜 나한테 물어봐 니 나 그 누나한테 안뺏길 자신없어서
나한테 얘기하냐 ? 이런식으로 자기혼자 기분나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고 카톡도 안하고 전화도안하고 계속 이런상태인데...
답답합니다.. 진짜.. 오히려 제가 더 화내야할 상황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