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또하나 배운다.

j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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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hj ys

첫사랑이후 연애를 하고 헤어짐을 하면서

 

꼭 하나씩은 배우는 것 같다.

 

나는 항상 연애초기 그녀들과 잘 되기 위해

 

내 마음에 확신이 없음에도 그 여자들에게 맞추기 위해

 

좋아하는 내색을 하고 열심히 했던 것 같다.

 

항상 그랬다. 처음은 마음이 그렇게 크지 않다.

 

그냥 좋아하는 척 그렇게 만나다 보니 좋아졌었다.

 

그래서 여자들이 나에게 안맞춰줬구나 생각해보았다.

 

내가 항상 맞춰줬으니깐

 

 

이젠 정말 쉽게 만나지 말아야겠다. 좀 더 몇번 더 만나보고 얘기도 해보고

 

나랑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산다면 좀 더 만남을 생각해보고 만나야겠다.

 

그리고 그 사람이 나를 생각해주는게 진심이라는 걸 느낄 때쯤..

 

그러고 확신이 섰을 때 그 사람과 서로 맞춰가며 연애해야지

 

내 자신은 내가 제일 잘 아니깐

 

사귀기 시작하면 바보가 될 걸 이젠 아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