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렇게 사실 공부를 엄청나게 열심히!! 하는 편은 아닌데요 그냥 공부량은 보통정도인데 국영수 112 정도 꾸준히 받아왔어요 점수들도 다 등급초반대고 해서 저는 정시는 힘들어도 수시는 우선선발같은걸로 가능성이 있겠다 싶었는데 제가 이번 수능을 국영수 323으로 그냥 망쳤습니다 제가 재수를 생각하고 있는데 재수를 생각한다는 다른 친구들 글에 형누나들은 다 똑같은 조건이다 모두 긴장감이란 핸디캡을 갖고하는건데 망친건 네 실력이다 재수해도 달라지지않는다 라는 의견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그래도 진짜 평소보다 이정도로 망치면 재수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저 진짜 열심히해서 서성까지는 가고싶어서요ㅠㅠ 저 재수할까요...?
이번에 수능 본 고삼이 형누나들께 조금 진지한 질문하나...
그냥 공부량은 보통정도인데 국영수 112 정도 꾸준히 받아왔어요
점수들도 다 등급초반대고 해서 저는 정시는 힘들어도 수시는 우선선발같은걸로 가능성이 있겠다 싶었는데
제가 이번 수능을 국영수 323으로 그냥 망쳤습니다
제가 재수를 생각하고 있는데
재수를 생각한다는 다른 친구들 글에 형누나들은 다 똑같은 조건이다 모두 긴장감이란 핸디캡을 갖고하는건데 망친건 네 실력이다 재수해도 달라지지않는다 라는 의견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그래도 진짜 평소보다 이정도로 망치면 재수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저 진짜 열심히해서 서성까지는 가고싶어서요ㅠㅠ
저 재수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