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쓴 부케받은 미남이가 톡이 되었어요!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진짜 정말... 이젠 겨울이 되었어요 입김도 호호 나오고 가만히 서있으면 발도 시렵고 손도시렵고 ㅎㅎㅎ 감기 조심또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주제는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고 있는 미남이 ... 두둥! 스타트 해보겠습니다 :-D 제 사촌동생과 미남이는 어렸을적 부터 단짝친구였어요 같이 누워자기도 하고 같이 놀기도 하고 ~~ 그래서일까요........ 점점 여성화 .. 아니 , 암컷화 되어가고 있는 우리 미남찌 ㅋㅋ 얼마전에 있었던 할로윈데이 ~ 유치원에서 할로윈데이 행사를 했었나봐요 제 사촌동생이 선택한 의상은 팅커벨~~ ' 오 이거맘에드는데 ... 너만입냥 ' 팅커벨 의상에 급 관심을 가지는 미남찌 결국 우리어머니에 의해 팅커벨 코스프레를 하게 됩니다. 전혀어색하지않은 핏 '짠 ~~ 아무래도 이 옷은 나한테 잘 어울리는것 같다냥 ' '엄마 .. 웬만하면 요술봉도 주시지요?' '이게있어야 완벽한 팅커냥이 된다고~~~ ' . . . . . . . . . 결과 완벽한 팅커냥 코스프레에 성공합니다 팅. 커. 냥 이렇게 행복하게 마무리되었으면 좋았을건데 저 팅커벨 의상 날개를 찢어놔 사촌동생이 엉엉울고 엄마는 그걸 다시 꼬매고 했다는 ......... 그러던 어느날 집에 둘 화분이 필요해서 엄마가 화분을 여러개 사왔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장 좋아하는거슨 바로 미남찌ㅋ '뭣? 화분 사왔다고?' . . . . . . . . '이거야? 오...' . . . . . '하나같이 다 맘에 든다냥...♥' . . . . . . . . '식물이 너무 좋음으흐흐 .... (그래도 미나리가 젤좋아....)' . . . . . . 시간이 지나도 끝날줄을 모르는 화분 사랑 ㅋㅋ 한참을 저러고 있었네요^^ . . . . . . . 표정이 심각.... (눈썹어디갓냥) ' 나 아무래도 수컷이 아닌가봄 ㅠㅠㅠㅠㅠ 꽃이 너무 좋다냥' . . . . . . . . . 결국 우리미남찌는 꽃과함께 화보를 찍었습니다. 꽃인척하고 있는 미남찌 꽃보다 미남찌입니다 . . . . . . . . 그랬던 미남이가 다...담배를...?! 아부지 담배에 코 박고 있는 장면 포착........ 그거 화분아닌디... '헉 들켰??.......앞으로 안그러겠다냥...' 깜짝놀래서 미남아!!! 했더니 딱 들켰네..하는 표정 ㅋㅋ 담배는 멀리멀리 치워버렸다는 ㅎㅎㅎ 청결한것을 좋아하는 미남찌 화장실 모래를 완전히 새것으로 바꿔주었답니다~ 새 모래로 바꾼날은 이래 궁디깔고 앉는 미남씨 꾸벅 ~~ '고맙다냥 잇힝~~ ^ㅠ^' '내 궁디 뽀너스' 아..아무리고마워도 궁디는 좀 치워줄래 자 요기까지 ~~ 주제와 관계없는 사진 대방출입니다 =3333 내꿈은 뱅갈고양이 자면서 오두방정 아저씨 집에 들어가서 주무세요 '응??' 무궁화 꽃이 .... 피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책에 뭔짓을 한게냐 음 좋아~~ 만져주니좋다냥 '누..누나.. 다좋은데... 좀 살살좀 내 눈까디비짐 ... ' 이건뭐지 . . . . . . . 코끼리 내 궁디갖고 장난치지마.... 요기까집니다 ~ 사진이 좀 많네요 이번판은^,^ 재미나게 감상하셨는지요~~ 담에도 재밌는 모습으로 찾아오겠습니다 ! 모두들 즐거운하루보내세요~~ 183
꽃보다 미남이 <잘생긴 고양이 미남이 이야기 7탄>
지난 번에 쓴 부케받은 미남이가 톡이 되었어요!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진짜 정말... 이젠 겨울이 되었어요 입김도 호호 나오고 가만히 서있으면 발도 시렵고 손도시렵고 ㅎㅎㅎ 감기 조심또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주제는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고 있는 미남이 ... 두둥!
스타트 해보겠습니다 :-D
제 사촌동생과 미남이는 어렸을적 부터 단짝친구였어요
같이 누워자기도 하고 같이 놀기도 하고 ~~
그래서일까요........
점점 여성화 .. 아니 , 암컷화 되어가고 있는 우리 미남찌 ㅋㅋ
얼마전에 있었던 할로윈데이 ~
유치원에서 할로윈데이 행사를 했었나봐요
제 사촌동생이 선택한 의상은 팅커벨~~
' 오 이거맘에드는데 ... 너만입냥 '
팅커벨 의상에 급 관심을 가지는 미남찌
결국 우리어머니에 의해 팅커벨 코스프레를 하게 됩니다.
전혀어색하지않은 핏
'짠 ~~ 아무래도 이 옷은 나한테 잘 어울리는것 같다냥 '
'엄마 .. 웬만하면 요술봉도 주시지요?'
'이게있어야 완벽한 팅커냥이 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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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완벽한 팅커냥 코스프레에 성공합니다
팅. 커. 냥
이렇게 행복하게 마무리되었으면 좋았을건데
저 팅커벨 의상 날개를 찢어놔 사촌동생이 엉엉울고
엄마는 그걸 다시 꼬매고 했다는 .........
그러던 어느날 집에 둘 화분이 필요해서 엄마가 화분을 여러개 사왔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장 좋아하는거슨 바로 미남찌ㅋ
'뭣? 화분 사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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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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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같이 다 맘에 든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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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너무 좋음으흐흐 .... (그래도 미나리가 젤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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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도 끝날줄을 모르는 화분 사랑 ㅋㅋ
한참을 저러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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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심각....
(눈썹어디갓냥)
' 나 아무래도 수컷이 아닌가봄 ㅠㅠㅠㅠㅠ 꽃이 너무 좋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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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미남찌는
꽃과함께 화보를 찍었습니다.
꽃인척하고 있는 미남찌
꽃보다 미남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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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미남이가
다...담배를...?!
아부지 담배에 코 박고 있는 장면 포착........
그거 화분아닌디...
'헉 들켰??.......앞으로 안그러겠다냥...'
깜짝놀래서 미남아!!! 했더니
딱 들켰네..하는 표정 ㅋㅋ
담배는 멀리멀리 치워버렸다는 ㅎㅎㅎ
청결한것을 좋아하는 미남찌
화장실 모래를 완전히 새것으로 바꿔주었답니다~
새 모래로 바꾼날은 이래 궁디깔고 앉는 미남씨
꾸벅 ~~
'고맙다냥 잇힝~~ ^ㅠ^'
'내 궁디 뽀너스'
아..아무리고마워도 궁디는 좀 치워줄래
자 요기까지 ~~
주제와 관계없는 사진 대방출입니다 =3333
내꿈은 뱅갈고양이
자면서 오두방정
아저씨 집에 들어가서 주무세요
'응??'
무궁화 꽃이 ....
피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책에 뭔짓을 한게냐
음 좋아~~ 만져주니좋다냥
'누..누나.. 다좋은데... 좀 살살좀
내 눈까디비짐 ... '
이건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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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내 궁디갖고 장난치지마....
요기까집니다 ~
사진이 좀 많네요 이번판은^,^
재미나게 감상하셨는지요~~
담에도 재밌는 모습으로 찾아오겠습니다 !
모두들 즐거운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