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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3만명의 킹굳짱인 판님들이 제 글을 읽어주셔서,
글쓴이 지금 하늘위를 걷고있는 기분이에요~ ![]()
정말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보답하는 선물로 오늘 판 정말 동영상에 사진에 스압 스압 갈께요!
기대해주셔요~^^
아우~좋아, 엄마 어떠냥~
이정도면 내가 먹는 밥값은 충분히 하는거 맞지 않냥~?
(..응..더 먹어...더..먹어도..되; 먹어..머..ㄱ.어...)
판 메인에 똭!! 무조건 캡쳐!!!
이건 일단 지금으로선 제 인생 최고의
인터넷상 영광스런 추억이예요~♡
언니 왔개~
축하하개^^
자. 나도 한장 찍어주개~♡
켈켈~ 오니라 수고했개
아이고 장하다 우리 언니!
나도 언니 많이 많이 보고싶었개~^^
보니까 좋개♥
헤헤~안냐세여!!^^
이모개?
나는 봉선이,빈이 엄빠 딸이개, 반갑개!
고속버스에서 조금이나마 단풍구경 못가신분들 위해서..
발사진..죄송해요....그래도
글쓴이 판님들을 생각하는 이쁜 마음이니,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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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냥????????
응??우리 집에 가둬두고 엄마 너만
이럴수 있냥?!!!!!
반항하는거다냥! 얼어죽어도 안내려갈꺼다냥
(아 쫌..춥다..니들 추운게 문제가아니라...내가 춥다고!!!! 문좀 닫게 쫌
제발..내려와줘...응?
보일러 계속 돌아가자네!!!!!!!!!!! 돈없다고!!!)
쳇, 쟤 뭐하냥
얼씨구~ 놀구있다냥
저 행님이 남자망신 다시키고있다냥!!!!
(???)
야 행님 니 안나오나!?
남자 자존심이 있지!
그렇게 엄마한테 개겨놓고 이러는게 어딧다냥!!!!
아...몰라...추워...춥다고......너무..춥다고...
하..좋은 말로할때 나와라잉!!
엄마가 우릴 뭐라 생각하겠냐냥 나와라고!!
: 아 몰라...몰라..따시고 좋은데 왜카는데...나 좀 냅도.....
하..행님 니는....남자 망신은 니가 다시키고있다..
(이와중에..1초 여..진구?..헤헤 진구씨..오빠라고 부르고싶다 ..진구오빠....하..)
하..그래..나왔다...뭐 워쩔껀데...
오케이 딱기다려..일로와! 일로와봐라카이!!!
영웅: 아쭈! 놔..놔라!! 내 머리 놓으라고 짜식아!!!!!
까꿍: 오늘 니죽고 나사는기라!!!! 못논다!! 내 뒷발길질한번 당해봐!
(얘네는 하루가 멀다하고...왜이러는걸까요..ㅠ_ㅠ..)
그래도 우리 영웅이 하루 집비우고 고향갔다 왔다고,
하루동안 말못했던 수다가 .. 동영상갑니다~^^
말 대답 진~짜 장난아니에요 수다냥 보여드릴게요!
말걸면 대답 굉장히 잘하죠~?
이건 제가 말걸고싶고, 말하는게 듣고싶을때였지만
평소에는 정말..조용히 다물라 다물라 그입다물라!해도
미요옹? 하도 래서 조용히좀해! 하면
미용미용!!미요옷!!!! 하고 승질도 부려요 담에 꼭 찍어서 보여드릴게요^-^
어맛?! 영웅..아??? 왠일로... 니가..내발에...
( 아...저 그리고..전편 3탄에..출연한 발중에...발목두껍고 발가락굵고 털도나고..
그거...저희 오빠발이에요...저..아..니에요..ㅠ_ㅠ...
댓글보고...멘붕 당혹 민망 ..읭??..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제발이에요..)
엄마~ 엄마랑 하루 떨어져있다보니까.. 엄마가 너무 그리워쩌..
이제 할수있어 나도!
엄마 발이 얼마나 그리웠는지몰라..
내가 얼마나 후회했다구.... 그때 튕기지말고 한번 깨물어줄껄..핥아줄껄...
촙촙 그리워쩌
ㅋㅋㅋ..이제 그만하자.....-_-...이정도했음 됐잖아..그만하자 엄마..ㅋㅋ
(응! 그래 너가 짱이야 따봉!!!
사랑한드아!!!!!!♡)
이제 알았개?
이모 역시 아무리 사랑하는 관계에서도 밀당은 필요하개!
냥이 형아들 앞으로 이모한테 잘하개!
므흣하개^^ 보기좋개~♡
우리 언니 일루와보개~
나는 우리 언니 쩰루 좋아한다개~^^
우훗~이뻐 우리 언니 아~주 이뻐 사랑하개♥
축하하개 언니!
너 또 뭐하는거임?
왜 또 거길 비집고 들어가는거임?
대갈이 넌 또 거기서 뭐찾는거냥
여..여깃다! 나와!! 나오라고 짜샤!!! 행님은 무슨!!
응? 뭐? 행님?? 영웅이 거 드갔나?!!
응 엄마. 근데 안나올란갑다.
오메! 깜짝이다냥!!!! 행님 갑자기 또 왜 나오고 x랄이다냥!!
나왔냥?
행님 니 오늘 나한테 한번 혼꾸녕좀나볼끼가?
아..아..비켜..비켜봐 좁아...좁다고....
아놔..또 왜!?
저 봐라 엄마.. 저 행님은 암만 안된다 캐도 몬알아듣는다 냅둬라 ..
저게 나보다 이집에 먼저왔다고 행님이라고 해야된다는것도 ..창피스럽다!
아이구 그래 우리 까꿍이
엄마는 니밖에읍따!!
니가 행님할래?
니가 최고다 우리집 대가리 대가리도 니가 젤크니께 오늘부터 니가 행님하자.
사랑한다잉~♡
이모..이모네 집은 왜 맨날 그렇게 사건사고가 터지개?..
저 형들 참..하..참 ..
한심하개..왜저러개 당췌 모르겠개.
냅도 냅도 그래도 우리 이모야 행복하다개~
이모 나는 이모편이개^^
이제 담달에 오면 날 못볼지도 모르겠지만..
이모 그래도 난 이모 안잊고 기억해줄거개♡
(응..이모가 꼭 좋은주인찾아줄게^^ 어찌보내니 너희를...)
하.. 난 모르겠다.. 그냥 냅두개
(칼, 넌 항상 왜 언니 간다고만 하면 이리 시무룩해서 배웅도 안해주고..
많이 서운해? 어떻게 그리 잘알고 그렇게 잘웃다가도 갈때만되면 이리 모른척하는거야..)
이모, 잘가개^^
우리 멍멍이 이모야들이 서운한가부다 너무 마음쓰지말개
또 올거지않개?
언니 갈꺼개..?
잘가개..또오개 보고싶을꺼개♥
이모야 안녕!
데헷~*^^* 나도 좋은 주인잘 찾아가서 행복하게 잘 살꺼니까
너무 마음아파하지말고 잘가개 ♡
마지막으로 우리 세형제 사진한번부탁하개^^
찰칵!
고맙개*^^*
(절대 언니가 너희 안잊고 종종 안부도 묻고, 보러도 갈게
그럴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꼭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할 수 있기를 기도해줄게♥)
끝!
이제 그만하구 자자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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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오늘 4탄 마무리지을게요^^
정말정말 많은분들이 3탄쓰고나서 사랑을 주셔서 너무너무 놀랐어요.
소소하게 내새끼들 무지개다리 건너기 전까지 예쁘게 사랑으로 키워주고,
건강하게 잘 살다가 무지개다리를 건너도 잊지않고,
추억할 수 있게 기록으로 남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우리 대갈냥 까꿍이가 꾹꾹이를 이불에 자주 해줬는데..
그게 꼭 좋은것만은 아니라는 그 행동의 의미를 댓글들을 통해 알게 됐어요
철없는 주인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너무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론 지금보다 더 많이 사랑을 듬뿍듬뿍 줘서 이불에 꾹꾹이 말고,
품에 꼬옥 안겨서 기분좋은 골골송 맘껏 부를 수 있게 해줘야겠어요^-^
예쁘게 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하구요!
네이트 판 운영자님 완전완전 땡큐베리감쏴~해용♡
앞으로도 더 더욱 재밌는 에피소드 들고 와서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웃음지을수있는 날들이 될 수 있게 제가 가진 행복 나눠드릴게요!!
쭈~욱 지켜봐주세용*^^*
저..댓글좋아해요^^ 괜히 뿌듯하고, 재미져요...♡
추천은 뭐 말할것도없이 오져죽어용...♡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