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에서 30대중반 여성분들께 여쭈어봅니다

격노2013.11.12
조회2,150

20대 중반에서 30대중반여성분들께 여쭈어봅니다

( 경리라서 여성분들께만 여쭈어보는것입니다)

 

출근 9시 ~ 퇴근 6시 (가령일이없으면 5시 30분에도 퇴근)

 

주말 빨간날 다쉼

 

월급 세전 150만원

 

하는일은 사무실 경리 (사장님 부사장님과 격리 3명이서일함)

 

혼자있는시간이 많음

일이비교적 쉬움

돈과 관련된일이 많음

거의모든일은 전화로함

 

사장님 좋으심

부사장님 잔소리가심하고 일에관해선 잘모름

 

일이 어느정도 익숙되면 개인시간이많음

 

사장님과 부사장님이 자리비우는시간이 많아 퇴근전까지 밖으로 나가기매우힘듬

 

보너스 일체없음.

 

자차이용할경우 기름비x 차비x

 

점심식비나옴.

 

 

 

이런사무실에 면접보시러 오시겠습니까?

 

면접합격하시면 장기간 다니실의향있으십니까?

 

여성분들께 여쭈어봅니다 

댓글 6

궁금해오래 전

완존가고싶네요ㅠ 주6일에 빨간날도 일하고 거즘 노가다 뛰는데ㅠ 110이네요 저람 갑니다ㅠ

냥잉ㅇㅇ오래 전

근무조건이...평균이하 입니다. 안갑니다.

라느님이진리오래 전

주6일, 9시 출근 7시 퇴근 이라고는 하는데 바쁠땐 10시, 눈치 보면 8시. 토욜은 4시. 명절외 기타 수당 없고 야근시 저녁없고 빨간 날 쉬는지 안쉬는지 그전날 저녁에나 알 수 있음. 토욜에는 50평 가까운 사무실을 여자 두 명이서 쓸고 닦고 쓰레기통 비우고 다 함. 회사 인원이 총 5명인데 차장빼고 사장부터 사수까지 전부 다혈질. 기분좋으면 허허호호하는데 기분 별로면 짜증부터 냄. 말 못알아들어도 짜증, 뭐가 잘못되어도 짜증, 실수 조금만 해도 짜증. 한달 식대 10만원인데 월급에 포함. 점심 때도 사무실서 먹으면서 전화받아야함. 이렇게 세후140임. 1년 꾸역꾸역 버티다 위염얻고 이제사 관둡니다. 다니는데라면 그냥 다니세요. 거기 좋은데예요.....

ㅋㅋ오래 전

다녀도 아주 좋게다닐껏같은데..

123456789오래 전

네 저요ㅋ 토요일도근무하고 사장이 졸라눈치주고 경리업무외에 잡일겁나시키면서 심지어 월급까지작네요

오래 전

격리가 아니고 경리라는거.......ㅡㅡ 그냥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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