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감사해요 많은관심에 감사하고 예전에는 악플에 상처도 받고 했었는데 이젠...(나이탓인가..........) 악플에 상처받지않는 단단한 마음또한 생겼답니다...ㅠㅠ 관리하는 이유를 굳이 강조하자면 자기 만족. 예쁜옷 예쁘게 입고싶은건 여자마음 다 같지 않아요?ㅠㅠ 운동으로 감량해서인지 빈혈도 많이 좋아졌고 오히려 생리불순이었던 몸이 정상을 되찾고있습니다. 저는 아침에는 붓기가 전혀 없고 저녁에 잘 붓는편이라 사진은 저녁에 찍은사진 몸무게는 아침에 잰거라 아마 갭이 좀 있어보일거라 생각해요 저녁에는 43kg 초중반 왔다갔다 하니까요;; 인바디측정 다시 했을때 왜 살뺐냐고 혼나기도했지만 근력은 표준에 가깝다고 건강하게 관리했다고 칭찬받았어요. 그림자와 몸 사진이 다르다는 분들도 계신데 45도 측면에서 봤을때는 허벅지 근육이 불룩하게 나와있어서 그림자는 더 부각된것같아요. 앞 판에도 말씀드렸지만 제 종아리알은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다리가 굵어질것을 염려하여 운동을 그만두지 마세요. (책 한장 읽고 박사가 될까 걱정하는것과 같습니다.) 비스코티와 오트밀,양배추 레시피를 궁금해하시는분들이 몇분계셔서 레시피 공유할께요 (비스코티 레시피) (유기농 x스레드밀 통밀가루200g, 천연발효종180g or 이스트 5g, 견과류 듬뿍, 뭉칠정도의 물) 3~5시간 실온발효, 성형후 예열된 오븐에 200도 30분 1차굽기, 먹기좋게 자른후 팬닝 180도 30분 전 좀 거무스름해질정도로 구워 먹어요, 바삭바삭 더 맛있게 느껴지는건 개인차이인듯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천연발효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통밀가루와 물 한줌씩 2주에 걸쳐 만들었어요. 과정이 오래걸리는만큼 소화도 잘 된다고하네요 그러나 시중에 파는 인스턴트 이스트 또한 식물성으로 만들어졌기에 괜찮다고하네요;; (밥대용 오트밀 레시피) (오트밀20g, 양배추,양파,청양고추 50g, 닭가슴살30g, 오트밀만 잠길정도의 물) 전자레인지 2분30초 (끓어넘칠수있으니 큰 볼을 이용하세요.) 한끼 식사가 아닌, 밥한그릇을 대신하는 거예요. 주식이 아니예요;; 아 그리고 실제 닭가슴살의 단백질이 한끼에 몸에 보충되는양은 30g정도 된다고 하는것같아요. 그 외의 단백질은 지방으로 간다하니 참고하세요^^; 주로 식사나 간식을 이렇게 먹는다는것이지 늘 이렇게 심심하게 살지는 않아요 ㅎㅎ 다이어트할때 먹는즐거움도 있어야지요.ㅎ 주말엔 프리합니다 식이요법이란 몸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내보내는 작업이라 생각해요 같은 몸을 가진 두 사람이 있습니다. 한사람은 쌓인 음식이 없고 한사람은 이미 쌓인 음식이 있죠 이 두사람이 같이 식사를 하면 빨간선이 차오른 선이라고 가정 합니다. 이 두사람은 다시 똑같이 운동을 합니다. 그럼 다시 이렇게 원 상태로 되돌아오는거죠. 즉, 저 파란선 만큼 차있는 노폐물을 비워내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저도 운동과 식이요법을 강행하며 체중감량 근력증진한 이후엔 그 전보다 더 잘먹고, 살도 쉽게 오르지 않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같은몸무게다른느낌으로 톡됬었던 글쓴이입니다. 나이는 20대중반이구요, 두달뒤면.......후반이네요........... 총 10개월가량의 과정을 글로 남기면서 여러분들께 좋은 에너지 남겨드리고싶었는데 제 의사가 잘 전달되고있었는지는 모르겠어요, 상세하게 알려주세요 비법이뭐예요 어떻게하셨어요 하나하나 답변 달아드리는게 도리인데 글 올리고나면 바빠서 못보고 몰아서 보게되고 이러니 답글도 하나하나 달아드리지 못한점 미안해요 그래서 이번 글을 마지막으로(?) 운동법과 식사법 상세하게 알려드리고 이만 전 갈께요.^^ 운동은 전 회사를 퇴근하면 6시예요. 집에가면 7시까지는 휴식입니다. 느긋하게는 8시까지.. 원래는 40분정도만 사이클을 탔었는데 요즘은 저절로 60분 이상씩은 유산소 운동이 늘었네요. 머 어쩌다 보면 100분도 타고.. 아무튼기본 한시간이상으로 늘었어요. 스쿼트는 20회씩 2~3번 반복 원래는 근력운동 90분 유산소운동 30분정도만했었는데 요즘은 바뀐듯해요 사실 저는 혈액순환 위주의 운동으로 다낭성난포증후군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한거라 유산소를 많이 하는게 제 몸에는 잘 맞아서 유산소에 치중하고있는건 맞아요 이제는 하루일과가 이렇다보니, 느낌상 매일 내가 운동을 제대로 하고는 있나... 하는 느낌도 들어요 생각해보면 매일매일 운동하는건데 습관"덕분"이기도하고, 습관"때문"이기도한가봐요 식사법과 수시로 먹는 간식은 참고로 저는 베이킹도 좋아하고 식감좋은 간식을 좋아해서 집에 오븐과 통밀가루, 그리고 오트밀, 견과류나 과일을 재놓고 사는사람이예요. 아, 다이어트는 부자만한다는 편견 버리셔요^_^;; 대부분의 먹거리들은 소셜커머스에서 싼가격에 미리 사두어서 냉장보관하는데 수시로 꺼내서 베이킹을 해먹죠, 시중에 파는 음식들은 설탕, 버터, 우유, 계란, 소금 등이 아주 과~~~다하게 들어간답니다 ^^: 200g의 빵 안에는 대략 70g 이상의 설탕과 버터가 각각 들어간다고 보시면 되요.. 실제 먹었을때 단맛이 거의 나지않더라도 풍미가 좋다면....(뒷말은 하지않을게요 ㅠㅠ) 그래서 저는 직접 베이킹을 할때 식감을 살리기위해 비스코티를 주로 해먹어요, 통밀가루에 볶은통아몬드, 통깨, 물 노버터, 노계란, 노설탕 입니다. 맛없을것같지요?ㅎ 아주 고소하고 바삭바삭하답니다 입이 심심할때는 몇조각먹으면 통밀이 배에서 포만감 지대로 느끼게 해줘요 그리고 또 하나의 팁. 변비치료의 최고 해결책이 되어준 무설탕 코코아입니다. 아무래도 무설탕중에서도 네츄럴 코코아보다는 더치 코코아가 마시기엔 나을것같아요. 또... 우엉 말려서 우엉차도 우려먹구요, 씹는식감을 위해서 방울토마토 200g씩 비닐포장해놓고, 먹기 1시간전에 살짝 얼려서 먹습니다. 식사는 밥대신 오트밀과 양배추를 물에불려 전자레인지에 돌려 밥대용을 하구요 현미밥과 단백질, 식이섬유 풍부한 음식들로 보충하기도 합니다. 물론 아무리 저염식이라도 모든음식을 간없이 먹는것은 아니예요. 이것저것 집반찬 식당반찬 다 잘먹습니다. 그러나 저는 절대 밥을 한그릇 다 먹지 않습니다. (일반 밥 한공기 기준) 반찬 또한 과하게 먹지않아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위가 늘어나지않게 하는것. 살안찌고 다이어트음식이라해서 절대 과식하면 안되요 아마 곤약이 칼로리가 없다고 한봉지를 다먹으면 위는 그만큼 늘어나겠죠... 좋은 음식으로 소식하는 습관을 가지면 효과는 더 증폭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 먹고싶은거 못먹고 평생 어떻게 살아? 라는 분들도 계신데, 물론 나가서 맛있는 음식 먹기도 잘 먹습니다. 다만 먹은만큼 집에가면 죽어라 운동하는거죠... 그리고 이 습관이 지속 되다보면, 짠음식이 오히려 안먹혀집니다 샌드위치, 파스타, 찜닭, 통닭 등등등... 저는 소화기관이 약한탓도 있지만.. 먹고나면 오히려 속이 안좋더라구요 맛있는 야식으로 난 배부르고 편할지라도 내 위장도 좀 사랑해줘야지요..ㅠㅠ 한번씩 위를 쉬게 해주는것또한 중요하다 생각해요. 저는 앞앞앞 톡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빵순이 과자순이 떡순이.. 예요 그런데 요즘은, 의도적으로 그런건아니지만, 과자 사먹어본지가 ^^; 자주 없네요.. 파는 음식들이 입맛을 사로잡기위해 너무 자극적인것도있고, 건강식을 자주 애용하다보니 예전엔 크림빵, 페스츄리 이런 단과자빵을 좋아했다면 요즘엔 건강빵, 통밀빵 이런 류의 빵을 찾게되는 차이가 생긴것같아요. 저는 항상 주변에서 말하기를 간식만 끊어도 살빠지겠다. 라는 말을 들을만큼 과자를 달고살았는데 정말 간식을 줄이니까 몸무게가 더 쑥쑥 내려가는거보고 정말 간식이 독이었네..싶어요 아 그리고, 빵이나 밀가루의 경우 글루텐의형성으로 인해서, 소화가 잘 안되는것같아요. 국수먹으면 배가 금방꺼진다 이런말 많이들어보셨죠? 뒤돌아서면 배가 고프게 하는 국수지만, 사실 위에는 국수가 그대~로 있답니다... 갑자기 몸무게를 감량하면 당분을 필요로해서 초콜렛 빵 이런것들이 당기는 분들이 많다고 하시던데 저는 장장 10개월에 걸쳐 아주 서서히 감량해서인지.. 아니면 원래 과자를 달고살다가 식사법을 바꿔서인지는몰라도 다이어트중에 과자가 당기고 이런적은 잘 없었던것같으니 참고하시길바랄게요, 뭐든 급하면 천천히 돌아가는게 옳습니다. 각설하고 현재사진 투척 후 전 휘리릭~~.. 허리는 26에서 22.5인치가 되었고 허벅지는 51에서 45~6cm, 6cm가량 줄은것같아요. 물론 밥먹고, 걸어다니고 하면 늘어납니다. 암튼 열심히 유지하는것도 제몫이니 노력해볼려구요.. 현재 사진입니다. (160/42) (크게 변화는 없지만 체지방이 정리되는중인것같기도하고 몸이 자리잡는중인것같아요. 지방이 줄면 몸매가 좋아지리라 믿었는데 타고난 생김새는 어쩔도리가 없나봅니다.ㅠㅠ) 사진에서 보시는것처럼 갈비뼈부분이 튀어나온것은.. 살이 쪘을때도 항상 나와있었어요 스포츠맛사지받으러갔을때 말씀하시길 골반이 삐뚤어져서 그렇다고는 하는데 혹시 개선방법 아시는분이 있으신가 궁금하네요...ㅠㅠ 모두모두 저염식 부종조심 혈액순환개선 건강한 다이어트하세요! 385146
160/50에서42가되기까지.
톡 감사해요
많은관심에 감사하고
예전에는 악플에 상처도 받고 했었는데 이젠...(나이탓인가..........)
악플에 상처받지않는 단단한 마음또한 생겼답니다...ㅠㅠ
관리하는 이유를 굳이 강조하자면
자기 만족.
예쁜옷 예쁘게 입고싶은건 여자마음 다 같지 않아요?ㅠㅠ
운동으로 감량해서인지
빈혈도 많이 좋아졌고
오히려 생리불순이었던 몸이 정상을 되찾고있습니다.
저는 아침에는 붓기가 전혀 없고
저녁에 잘 붓는편이라
사진은 저녁에 찍은사진
몸무게는 아침에 잰거라 아마 갭이 좀 있어보일거라 생각해요
저녁에는 43kg 초중반 왔다갔다 하니까요;;
인바디측정 다시 했을때 왜 살뺐냐고 혼나기도했지만
근력은 표준에 가깝다고 건강하게 관리했다고 칭찬받았어요.
그림자와 몸 사진이 다르다는 분들도 계신데
45도 측면에서 봤을때는 허벅지 근육이 불룩하게 나와있어서
그림자는 더 부각된것같아요.
앞 판에도 말씀드렸지만
제 종아리알은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다리가 굵어질것을 염려하여 운동을 그만두지 마세요.
(책 한장 읽고 박사가 될까 걱정하는것과 같습니다.)
비스코티와 오트밀,양배추 레시피를 궁금해하시는분들이 몇분계셔서
레시피 공유할께요
(비스코티 레시피)
(유기농 x스레드밀 통밀가루200g, 천연발효종180g or 이스트 5g, 견과류 듬뿍, 뭉칠정도의 물)
3~5시간 실온발효, 성형후 예열된 오븐에 200도 30분 1차굽기, 먹기좋게 자른후 팬닝 180도 30분
전 좀 거무스름해질정도로 구워 먹어요, 바삭바삭 더 맛있게 느껴지는건 개인차이인듯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천연발효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통밀가루와 물 한줌씩 2주에 걸쳐 만들었어요.
과정이 오래걸리는만큼 소화도 잘 된다고하네요
그러나 시중에 파는 인스턴트 이스트 또한 식물성으로 만들어졌기에 괜찮다고하네요;;
(밥대용 오트밀 레시피)
(오트밀20g, 양배추,양파,청양고추 50g, 닭가슴살30g, 오트밀만 잠길정도의 물)
전자레인지 2분30초 (끓어넘칠수있으니 큰 볼을 이용하세요.)
한끼 식사가 아닌, 밥한그릇을 대신하는 거예요. 주식이 아니예요;;
아 그리고 실제 닭가슴살의 단백질이 한끼에 몸에 보충되는양은 30g정도 된다고 하는것같아요.
그 외의 단백질은 지방으로 간다하니 참고하세요^^;
주로 식사나 간식을 이렇게 먹는다는것이지
늘 이렇게 심심하게 살지는 않아요 ㅎㅎ
다이어트할때 먹는즐거움도 있어야지요.ㅎ 주말엔 프리합니다
식이요법이란 몸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내보내는 작업이라 생각해요
같은 몸을 가진 두 사람이 있습니다.
한사람은 쌓인 음식이 없고 한사람은 이미 쌓인 음식이 있죠
이 두사람이 같이 식사를 하면
빨간선이 차오른 선이라고 가정 합니다.
이 두사람은 다시 똑같이 운동을 합니다.
그럼 다시 이렇게 원 상태로 되돌아오는거죠.
즉, 저 파란선 만큼 차있는 노폐물을 비워내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저도 운동과 식이요법을 강행하며 체중감량 근력증진한 이후엔
그 전보다 더 잘먹고, 살도 쉽게 오르지 않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같은몸무게다른느낌으로 톡됬었던 글쓴이입니다.
나이는 20대중반이구요, 두달뒤면.......후반이네요...........
총 10개월가량의 과정을 글로 남기면서
여러분들께 좋은 에너지 남겨드리고싶었는데
제 의사가 잘 전달되고있었는지는 모르겠어요,
상세하게 알려주세요
비법이뭐예요
어떻게하셨어요
하나하나 답변 달아드리는게 도리인데
글 올리고나면 바빠서 못보고 몰아서 보게되고
이러니 답글도 하나하나 달아드리지 못한점 미안해요
그래서 이번 글을 마지막으로(?)
운동법과 식사법
상세하게 알려드리고 이만 전 갈께요.^^
운동은
전 회사를 퇴근하면 6시예요.
집에가면 7시까지는 휴식입니다. 느긋하게는 8시까지..
원래는 40분정도만 사이클을 탔었는데
요즘은 저절로 60분 이상씩은 유산소 운동이 늘었네요.
머 어쩌다 보면 100분도 타고.. 아무튼기본 한시간이상으로 늘었어요.
스쿼트는 20회씩 2~3번 반복
원래는 근력운동 90분 유산소운동 30분정도만했었는데 요즘은 바뀐듯해요
사실 저는 혈액순환 위주의 운동으로 다낭성난포증후군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한거라
유산소를 많이 하는게 제 몸에는 잘 맞아서
유산소에 치중하고있는건 맞아요
이제는 하루일과가 이렇다보니,
느낌상 매일 내가 운동을 제대로 하고는 있나... 하는 느낌도 들어요
생각해보면 매일매일 운동하는건데 습관"덕분"이기도하고, 습관"때문"이기도한가봐요
식사법과 수시로 먹는 간식은
참고로 저는 베이킹도 좋아하고 식감좋은 간식을 좋아해서
집에 오븐과 통밀가루, 그리고 오트밀, 견과류나 과일을 재놓고 사는사람이예요.
아, 다이어트는 부자만한다는 편견 버리셔요^_^;;
대부분의 먹거리들은 소셜커머스에서 싼가격에 미리 사두어서 냉장보관하는데
수시로 꺼내서 베이킹을 해먹죠,
시중에 파는 음식들은
설탕, 버터, 우유, 계란, 소금 등이 아주 과~~~다하게 들어간답니다 ^^:
200g의 빵 안에는 대략 70g 이상의 설탕과 버터가 각각 들어간다고 보시면 되요..
실제 먹었을때 단맛이 거의 나지않더라도 풍미가 좋다면....(뒷말은 하지않을게요 ㅠㅠ)
그래서 저는 직접 베이킹을 할때
식감을 살리기위해 비스코티를 주로 해먹어요,
통밀가루에 볶은통아몬드, 통깨, 물
노버터, 노계란, 노설탕 입니다.
맛없을것같지요?ㅎ 아주 고소하고 바삭바삭하답니다
입이 심심할때는 몇조각먹으면 통밀이 배에서 포만감 지대로 느끼게 해줘요
그리고 또 하나의 팁.
변비치료의 최고 해결책이 되어준 무설탕 코코아입니다.
아무래도 무설탕중에서도 네츄럴 코코아보다는 더치 코코아가 마시기엔 나을것같아요.
또... 우엉 말려서 우엉차도 우려먹구요,
씹는식감을 위해서 방울토마토 200g씩 비닐포장해놓고, 먹기 1시간전에 살짝 얼려서 먹습니다.
식사는 밥대신 오트밀과 양배추를 물에불려 전자레인지에 돌려 밥대용을 하구요
현미밥과 단백질, 식이섬유 풍부한 음식들로 보충하기도 합니다.
물론 아무리 저염식이라도 모든음식을 간없이 먹는것은 아니예요.
이것저것 집반찬 식당반찬 다 잘먹습니다.
그러나
저는 절대 밥을 한그릇 다 먹지 않습니다. (일반 밥 한공기 기준)
반찬 또한 과하게 먹지않아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위가 늘어나지않게 하는것.
살안찌고 다이어트음식이라해서 절대 과식하면 안되요
아마 곤약이 칼로리가 없다고 한봉지를 다먹으면 위는 그만큼 늘어나겠죠...
좋은 음식으로 소식하는 습관을 가지면
효과는 더 증폭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
먹고싶은거 못먹고 평생 어떻게 살아?
라는 분들도 계신데,
물론 나가서 맛있는 음식 먹기도 잘 먹습니다.
다만 먹은만큼 집에가면 죽어라 운동하는거죠...
그리고 이 습관이 지속 되다보면, 짠음식이 오히려 안먹혀집니다
샌드위치, 파스타, 찜닭, 통닭 등등등...
저는 소화기관이 약한탓도 있지만.. 먹고나면 오히려 속이 안좋더라구요
맛있는 야식으로 난 배부르고 편할지라도 내 위장도 좀 사랑해줘야지요..ㅠㅠ
한번씩 위를 쉬게 해주는것또한 중요하다 생각해요.
저는 앞앞앞 톡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빵순이 과자순이 떡순이.. 예요
그런데 요즘은, 의도적으로 그런건아니지만, 과자 사먹어본지가 ^^; 자주 없네요..
파는 음식들이 입맛을 사로잡기위해 너무 자극적인것도있고, 건강식을 자주 애용하다보니
예전엔 크림빵, 페스츄리 이런 단과자빵을 좋아했다면
요즘엔 건강빵, 통밀빵 이런 류의 빵을 찾게되는 차이가 생긴것같아요.
저는 항상 주변에서 말하기를
간식만 끊어도 살빠지겠다. 라는 말을 들을만큼 과자를 달고살았는데
정말 간식을 줄이니까 몸무게가 더 쑥쑥 내려가는거보고
정말 간식이 독이었네..싶어요
아 그리고,
빵이나 밀가루의 경우
글루텐의형성으로 인해서, 소화가 잘 안되는것같아요.
국수먹으면 배가 금방꺼진다 이런말 많이들어보셨죠?
뒤돌아서면 배가 고프게 하는 국수지만, 사실 위에는 국수가 그대~로 있답니다...
갑자기 몸무게를 감량하면
당분을 필요로해서 초콜렛 빵 이런것들이 당기는 분들이 많다고 하시던데
저는 장장 10개월에 걸쳐 아주 서서히 감량해서인지..
아니면 원래 과자를 달고살다가 식사법을 바꿔서인지는몰라도
다이어트중에 과자가 당기고 이런적은 잘 없었던것같으니
참고하시길바랄게요,
뭐든 급하면 천천히 돌아가는게 옳습니다.
각설하고
현재사진 투척 후
전 휘리릭~~..
허리는 26에서 22.5인치가 되었고
허벅지는 51에서 45~6cm, 6cm가량 줄은것같아요.
물론 밥먹고, 걸어다니고 하면 늘어납니다.
암튼 열심히 유지하는것도 제몫이니 노력해볼려구요..
현재 사진입니다. (160/42)
(크게 변화는 없지만 체지방이 정리되는중인것같기도하고 몸이 자리잡는중인것같아요.
지방이 줄면 몸매가 좋아지리라 믿었는데 타고난 생김새는 어쩔도리가 없나봅니다.ㅠㅠ)
사진에서 보시는것처럼
갈비뼈부분이 튀어나온것은..
살이 쪘을때도 항상 나와있었어요
스포츠맛사지받으러갔을때 말씀하시길
골반이 삐뚤어져서 그렇다고는 하는데
혹시 개선방법 아시는분이 있으신가 궁금하네요...ㅠㅠ
모두모두
저염식 부종조심 혈액순환개선
건강한 다이어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