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것 같다가도 니가 좋아서 미치겠고 아닌것 같다가도 또 좋아서 미칠것같고 야 솔직히 지금까지 너한테 나만큼 잘해준 사람 없잖아 생각해봐 어떤 친구가 같은 친구를 그렇게까지 챙겨줘 넌 눈치도 빠른애가 왜 내 마음은 모르냐? 내가 너 오랫동안 좋아하고 있어 그리고 넌 내 마음 알것도 같아 이제그만 눈치채고 물어라도 봐줘라 답답해서 죽을지경이다 멀어질까봐 고백하지도 못하겠고 니가 징그럽게 생각할까봐 넋놓고 쳐다보다가도 니가 고개돌리는것같으면 딴데쳐다보고.. 모르겠어? 좀알아라이젠... 포기가안된다 아 정말 어떡하냐 너무좋다 너무
여자다
눈치채라... 이렇게 티를내도 모르냐....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