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남기네요~ 빙구같은 우리집 고양이 찡찡이 언니예요~~ 요즘 날씨가 급격히 추워졌네요 ~ 옷들은 따땃하게 입으셨는지요~ 너무 오랫만에 빙찡 사진 올려봅니다~ 아침은 스트레칭으로 시작합니다~ 그루밍도 열심히 해주고 있구요~ 멍~~~~하게 하루를 보냅니다~ 날씨가 추워져서 부쩍 안기기를 좋아하는 빙찡입니다. 이불에 폭~ 들어가서 티비를 보기두하고~ 언니의 종이접기도 도와줍니다~ 언니의 배위에 누워서 잡을 청해보기도하고~ 그냥 푹~~ 자기도 합니다. 자요~ 그냥 막 자요..... 10
[빙구찡찡] 별일없이↗산다~↘
오랫만에 글남기네요~
빙구같은 우리집 고양이 찡찡이 언니예요~~
요즘 날씨가 급격히 추워졌네요 ~
옷들은 따땃하게 입으셨는지요~
너무 오랫만에 빙찡 사진 올려봅니다~
아침은 스트레칭으로 시작합니다~
그루밍도 열심히 해주고 있구요~
멍~~~~하게 하루를 보냅니다~
날씨가 추워져서 부쩍 안기기를 좋아하는 빙찡입니다.
이불에 폭~ 들어가서 티비를 보기두하고~
언니의 종이접기도 도와줍니다~
언니의 배위에 누워서 잡을 청해보기도하고~
그냥 푹~~ 자기도 합니다.
자요~ 그냥 막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