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구찡찡] 별일없이↗산다~↘

찡찡이언니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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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글남기네요~

빙구같은 우리집 고양이 찡찡이 언니예요~~

요즘 날씨가 급격히 추워졌네요 ~

옷들은 따땃하게 입으셨는지요~

너무 오랫만에 빙찡 사진 올려봅니다~

 

아침은 스트레칭으로 시작합니다~

 

그루밍도 열심히 해주고 있구요~

 

 

멍~~~~하게 하루를 보냅니다~

 

 

날씨가 추워져서 부쩍 안기기를 좋아하는 빙찡입니다.

 

이불에 폭~ 들어가서 티비를 보기두하고~

 

언니의 종이접기도 도와줍니다~

 

언니의 배위에 누워서 잡을 청해보기도하고~

 

 그냥 푹~~ 자기도 합니다.

자요~ 그냥 막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