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서 저희집을 계속 고소합니다. 우선 경상남도에 살고있습니다저희집은 이 동네 토박이이고 아버지께서는 동네에서 25년 넘게 장사를 하셨었습니다(현재는안함) 제가 서울에서는 이런주택을 잘 못봐서 아실진 모르겠는데, 저희집이 2층짜리 주택인데 저희집이 1층안채 주인집입니다. 나머진 세를주고있구요 저희 주택건물에는 지하가 딸려있어요! 보통 그 계단내려가는 지하집이 아니라대문이 있으면 그 옆에 내리막으로 내려가면 지하이고 그 지하는 셔터로 열고닫고 관리를 하는 그런지하인데 그 지하도 세를 줘서 현재는 화환을 만드는 꽃집이 세들어와있습니다.(꽃집이 세들어온지는 얼마안됐고 이전에는 간판집이 몇년동안 꽤 오래 세들어와 있었습니다.)저희동네에도 이런 지하가 딸린 주택이 많이있고, 지역만 봤을때도 많이 있습니다.(원래는 이게 불법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최근들어 알았습니다) 그런데 옆집은 저희집보다 지어진지는 덜 오래됐고약간 신축느낌이나는 주택입니다.하얀벽돌이고 통으로 다 거주주택건물이에요 이집에 한 3~4년 전에 새로운 가족이 이사왔나봐요(전 최근 본가로 들어왔고 원래 서울에서 자취를해서 누가 이사온지도 잘 몰랐습니다.) 이 집은 택시운전을 하시는 노부부가 살고있고손녀딸과 같이 살고있습니다. 저희 주택라인 바로 앞에는 2차선 도로가 하나있고 이걸 건너면 큰 공원이 있습니다.이 택시기사분은 택시를 본인 집 마당에 주차하시고 마당 앞 도로에 다른 차들이 주차를 못하도록그 공사장에서 쓰는 접근금지 노란색 설치물? 이거랑 원뿔모양 빨간색 설치물있잖아요 이걸 갔다두세요(제가 알기론 이것도 불법으로 알고있습니다 ) 그런데 어느날 엄마만 집에 있을때 밤에(지하에 간판집이 세들어있을때) 그집 아주머니분이 저희집에 와서는 간판집소리때문에 우리집에 금이가고있다고 그러셨데요 전문가가 확인한거라고,근데 엄마입장에서는 당연히 이해가 안돼서 그 전문가가 누구냐 번호알려달라내가 확인해보겠다 이렇게 말씀드리니 그집 아주머니께서는 번호는 안알려드리고계속 우물쭈물 하셨데요이때부터 옆집사람들이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고합니다 여튼 그렇게 이 일은 별 이야기없이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일은 이때부터 터진듯합니다.간판집을 하던 지하에 손님이 오셨는데 차를 주차할 곳이 없어서 잠깐 그집 앞 도로에 주차했었나봐요(이때까지만해도 그집 주차금지설치물이 없었던듯합니다)근데 그집 택시기사분이 본인 마당에서 택시를 못 빼고있었나봐요 그럼 전화해서 그냥 차를 빼달라고 말하면 될것을 대뜸 욕부터 하면서 차안빼냐고 했다고 합니다그래서 그 전화를 받은 간판집 손님분이 너무 열받으셔서 그냥말하면되지 왜 욕을하냐고 하면서 싸움이 났었다고 합니다 - 이 일이 있고 난 후부터 이 두가지 지하 간판집 입구부분 지붕셔터(지붕이 셔터재질로 돼있는 건데 원래 이게 있으면 불법이래요)1층 저희집 뒷쪽 베란다(이부분도 확장시켜서 만든부분이라 셔터제질로 돼있는 베란다입니다. 설명부족 죄송합니다) - 집베란다부분도 지어질때부터 있던거라 저는 불법인지 몰랐어요 근데 그 베란다의 지붕도 간판집과 비슷하게 셔터재질로된 지붕입니다. 이것도 불법이라고 하더군요 여튼 옆집 택시기사 노부부는 자기집 2층에서 저희집 저 2개를 몰래 사진찍어서 시청 건축관가 그곳에 민원을 넣어 고발을 합니다.현재 지하꽃집의 지붕은 없는 상태이고, 베란다의 지붕은 처음엔 다 없엤다가 할머니가 다시 베란다의 반 정도를 지붕을 다셨어요 (할머니도 고집이 쎄시고 집이 할머니명의로돼있습니다) 여튼 그 후 제가알기로만 3~4번 정도 옆집에서 고발을 해서 고소장이 날라왔었고아버지께서 할머니에게 지붕을 그냥 없애라는 식으로 말했지만 할머니는 고집을 꺽지 않으셨죠 (집관리는 할머니가하세요 저희가 건들면 뭐라고하셔서;; 고집이 엄~청 쌔심)여튼 고소를 했으니 건축과에서 저희집에 그때마다 찾아오는데 그 건축과 분도 옆집 도대채 왜저러냐고 그러십니다.근데 어쨌든 불법이 맞긴 맞아서 그분들도 일을 하셔야하니 찾아오시고 고소장을 접수하는거구요 그런데 저는 이해가 안되는게아무리 저 지하랑, 베란다가 불법이라고 한들저희집은 제개발할때부터 지어진집이고 저희 집만 이런형태가 아니라이 동네에도 저런 형태의 집 아니 저희주택라인만 봐도 저희집과 똑같이 생긴 집이 몇개 있는데왜 저희집에만 저렇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처음에는 딱히 저희집사람들이랑 그집사람들이랑 부딪힌 적도 없었습니다 (간판집 주차사건은 저희는 그런일이 생긴지도 몰랐구요 그 일있고 얼마후 나가셨고 그 자리에 꽃집이 들어온거에요 ) *아, 아버지께서 엄청 말씀이 없으시고 딱히 나서거나 그러시는 분이 아닌데 고소장 몇번 날라오고, 너~~ 무 열받으셔서(딱 옛날 경상도 표준남자스타일이세요)한번 그집 앞 도로 주차금지 설치물 앞에 저희 자동차를 세워두시고 차를 안빼신적이 있어요 ;;; 유치하시긴했음그래서 그 기사분은 파출소 경찰을 부르셔서 경찰이 오신적도 있어요 (경찰분들도 다 저희랑 아시는 분들이었어요 동네 토박이라)그땐 그냥 아버지가 그 분께 욕좀하시고 .. 경찰분이 말리시고 차빼고 해프닝으로 끝났어요저도 아버지에게 그러시지말라고 했구요 우리도 똑같은사람된다구 여튼 지금 현재로는 다른 방법이 없는거겠죠??요 며칠전에도 또 고소장 날라왔던데 ;;; 그냥 그 집앞 지나갈때마다 째려보고 가는거밖에 못하는건가요 지금 베란다 반정도만 지붕이 있긴한데 이거를 다 때고 비오면 그냥 베란다에 비 다들어오고 ~ 이렇게 사는 방법밖에 없을까요? 저희집이랑 똑같이 생긴 다른집들은 다 멀쩡하게 잘 살고있는데저희집만 볼품없게 지붕 다 뻥뻥뚫려있고 하 .. 옆집이랑 말을 해볼려구해도 도저히 대화가 통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a4용지에 간단하게 요약해서 동네에 싹 뿌려버릴까..''저희집이랑 똑같이 생긴 집들에 돌면서 서명받아서 방법을 찾아볼까.. '아님 '내가 찾아가서라도 진짜 우리집에 원하는게 뭐냐고 웃으면서 얘기라도 해볼까..'(이건 진지한생각이었는데 갔다가 쫒겨나고 해코지라도 당할까봐 생각접음) 어른들이 떡하니 있는데 제가 나서서 끼이기도 좀 그렇고 딱히 방법도 없네요 ㅠㅠ 아
아~ 잘 살고 있는데 옆집에 이상한분들이 이사오고 저희가족 모두 스트레스가 엄청나네요 우리집 무너지면 어쩔…전혀 방법이 없겠죠..에고….. + 아 오늘도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할머니가 혼자 방에 앉으셔서 옆집욕을 주절주절 하고계시네요 뭔이유로 고발을 하는거냐~ 내가 500만원~~ 어쩌구저쩌구 나는 못준다 계속 고발해봐라이런식으로 주절주절하는데 설마 돈을 원하는건가..ㅡㅡ 여튼 이건 정확하지 않으니 패스 - 에휴~~ 설명을 잘 못해서 글내용이 정신없는점 죄송하고,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옆집에서 계속 고소 합니다
옆집에서 저희집을 계속 고소합니다.
우선 경상남도에 살고있습니다저희집은 이 동네 토박이이고 아버지께서는 동네에서 25년 넘게 장사를 하셨었습니다(현재는안함)
제가 서울에서는 이런주택을 잘 못봐서 아실진 모르겠는데, 저희집이 2층짜리 주택인데 저희집이 1층안채 주인집입니다. 나머진 세를주고있구요 저희 주택건물에는 지하가 딸려있어요! 보통 그 계단내려가는 지하집이 아니라대문이 있으면 그 옆에 내리막으로 내려가면 지하이고 그 지하는 셔터로 열고닫고 관리를 하는 그런지하인데 그 지하도 세를 줘서 현재는 화환을 만드는 꽃집이 세들어와있습니다.(꽃집이 세들어온지는 얼마안됐고 이전에는 간판집이 몇년동안 꽤 오래 세들어와 있었습니다.)저희동네에도 이런 지하가 딸린 주택이 많이있고, 지역만 봤을때도 많이 있습니다.(원래는 이게 불법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최근들어 알았습니다)
그런데 옆집은 저희집보다 지어진지는 덜 오래됐고약간 신축느낌이나는 주택입니다.하얀벽돌이고 통으로 다 거주주택건물이에요
이집에 한 3~4년 전에 새로운 가족이 이사왔나봐요(전 최근 본가로 들어왔고 원래 서울에서 자취를해서 누가 이사온지도 잘 몰랐습니다.)
이 집은 택시운전을 하시는 노부부가 살고있고손녀딸과 같이 살고있습니다.
저희 주택라인 바로 앞에는 2차선 도로가 하나있고 이걸 건너면 큰 공원이 있습니다.이 택시기사분은 택시를 본인 집 마당에 주차하시고 마당 앞 도로에 다른 차들이 주차를 못하도록그 공사장에서 쓰는 접근금지 노란색 설치물? 이거랑 원뿔모양 빨간색 설치물있잖아요 이걸 갔다두세요(제가 알기론 이것도 불법으로 알고있습니다 )
그런데 어느날 엄마만 집에 있을때 밤에(지하에 간판집이 세들어있을때) 그집 아주머니분이 저희집에 와서는 간판집소리때문에 우리집에 금이가고있다고 그러셨데요 전문가가 확인한거라고,근데 엄마입장에서는 당연히 이해가 안돼서 그 전문가가 누구냐 번호알려달라내가 확인해보겠다 이렇게 말씀드리니 그집 아주머니께서는 번호는 안알려드리고계속 우물쭈물 하셨데요이때부터 옆집사람들이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고합니다 여튼 그렇게 이 일은 별 이야기없이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일은 이때부터 터진듯합니다.간판집을 하던 지하에 손님이 오셨는데 차를 주차할 곳이 없어서 잠깐 그집 앞 도로에 주차했었나봐요(이때까지만해도 그집 주차금지설치물이 없었던듯합니다)근데 그집 택시기사분이 본인 마당에서 택시를 못 빼고있었나봐요 그럼 전화해서 그냥 차를 빼달라고 말하면 될것을 대뜸 욕부터 하면서 차안빼냐고 했다고 합니다그래서 그 전화를 받은 간판집 손님분이 너무 열받으셔서 그냥말하면되지 왜 욕을하냐고 하면서 싸움이 났었다고 합니다 -
이 일이 있고 난 후부터 이 두가지 지하 간판집 입구부분 지붕셔터(지붕이 셔터재질로 돼있는 건데 원래 이게 있으면 불법이래요)1층 저희집 뒷쪽 베란다(이부분도 확장시켜서 만든부분이라 셔터제질로 돼있는 베란다입니다. 설명부족 죄송합니다) - 집베란다부분도 지어질때부터 있던거라 저는 불법인지 몰랐어요 근데 그 베란다의 지붕도 간판집과 비슷하게 셔터재질로된 지붕입니다. 이것도 불법이라고 하더군요
여튼 옆집 택시기사 노부부는 자기집 2층에서 저희집 저 2개를 몰래 사진찍어서 시청 건축관가 그곳에 민원을 넣어 고발을 합니다.현재 지하꽃집의 지붕은 없는 상태이고, 베란다의 지붕은 처음엔 다 없엤다가 할머니가 다시 베란다의 반 정도를 지붕을 다셨어요 (할머니도 고집이 쎄시고 집이 할머니명의로돼있습니다)
여튼 그 후 제가알기로만 3~4번 정도 옆집에서 고발을 해서 고소장이 날라왔었고아버지께서 할머니에게 지붕을 그냥 없애라는 식으로 말했지만 할머니는 고집을 꺽지 않으셨죠 (집관리는 할머니가하세요 저희가 건들면 뭐라고하셔서;; 고집이 엄~청 쌔심)여튼 고소를 했으니 건축과에서 저희집에 그때마다 찾아오는데 그 건축과 분도 옆집 도대채 왜저러냐고 그러십니다.근데 어쨌든 불법이 맞긴 맞아서 그분들도 일을 하셔야하니 찾아오시고 고소장을 접수하는거구요
그런데 저는 이해가 안되는게아무리 저 지하랑, 베란다가 불법이라고 한들저희집은 제개발할때부터 지어진집이고 저희 집만 이런형태가 아니라이 동네에도 저런 형태의 집 아니 저희주택라인만 봐도 저희집과 똑같이 생긴 집이 몇개 있는데왜 저희집에만 저렇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처음에는 딱히 저희집사람들이랑 그집사람들이랑 부딪힌 적도 없었습니다 (간판집 주차사건은 저희는 그런일이 생긴지도 몰랐구요 그 일있고 얼마후 나가셨고 그 자리에 꽃집이 들어온거에요 )
*아, 아버지께서 엄청 말씀이 없으시고 딱히 나서거나 그러시는 분이 아닌데 고소장 몇번 날라오고, 너~~ 무 열받으셔서(딱 옛날 경상도 표준남자스타일이세요)한번 그집 앞 도로 주차금지 설치물 앞에 저희 자동차를 세워두시고 차를 안빼신적이 있어요 ;;; 유치하시긴했음그래서 그 기사분은 파출소 경찰을 부르셔서 경찰이 오신적도 있어요 (경찰분들도 다 저희랑 아시는 분들이었어요 동네 토박이라)그땐 그냥 아버지가 그 분께 욕좀하시고 .. 경찰분이 말리시고 차빼고 해프닝으로 끝났어요저도 아버지에게 그러시지말라고 했구요 우리도 똑같은사람된다구
여튼 지금 현재로는 다른 방법이 없는거겠죠??요 며칠전에도 또 고소장 날라왔던데 ;;;
그냥 그 집앞 지나갈때마다 째려보고 가는거밖에 못하는건가요 지금 베란다 반정도만 지붕이 있긴한데 이거를 다 때고 비오면 그냥 베란다에 비 다들어오고 ~ 이렇게 사는 방법밖에 없을까요?
저희집이랑 똑같이 생긴 다른집들은 다 멀쩡하게 잘 살고있는데저희집만 볼품없게 지붕 다 뻥뻥뚫려있고 하 ..
옆집이랑 말을 해볼려구해도 도저히 대화가 통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a4용지에 간단하게 요약해서 동네에 싹 뿌려버릴까..''저희집이랑 똑같이 생긴 집들에 돌면서 서명받아서 방법을 찾아볼까.. '아님 '내가 찾아가서라도 진짜 우리집에 원하는게 뭐냐고 웃으면서 얘기라도 해볼까..'(이건 진지한생각이었는데 갔다가 쫒겨나고 해코지라도 당할까봐 생각접음)
어른들이 떡하니 있는데 제가 나서서 끼이기도 좀 그렇고 딱히 방법도 없네요 ㅠㅠ 아
아~ 잘 살고 있는데 옆집에 이상한분들이 이사오고 저희가족 모두 스트레스가 엄청나네요 우리집 무너지면 어쩔…전혀 방법이 없겠죠..에고…..
+ 아 오늘도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할머니가 혼자 방에 앉으셔서 옆집욕을 주절주절 하고계시네요 뭔이유로 고발을 하는거냐~ 내가 500만원~~ 어쩌구저쩌구 나는 못준다 계속 고발해봐라이런식으로 주절주절하는데 설마 돈을 원하는건가..ㅡㅡ 여튼 이건 정확하지 않으니 패스 -
에휴~~
설명을 잘 못해서 글내용이 정신없는점 죄송하고,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