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 22살 처자 입니다 ㅋㅋㅋ 저도 처음 써보는 판이라 ㅋㅋㅋ 솔로니까 빼뺴로 후기따위는ㅋㅋㅋㅋ보고싶지 않는 솔로부대를 위하여!! 조금 서툴어도 이해해주기~(약속) 저는 어렸을때부터 ㅋㅋㅋㅋ해야하는 건 해야하는 요~물 입니다ㅋㅋㅋ 보통은 계획을 짜고, 시작하는 일이라면ㅋㅋㅋㅋ 저는 그냥 가만히 문득 있다가 " 유레카!!" 하는 식으로 삘 꽂히면 하는 편이죠ㅋㅋㅋㅋ 8월달 ㅋㅋㅋㅋ제가 몸이 많이 안좋아져서 자취생활을 끝으로 부모님 품에서 요양하기로 마음먹고 본집으로 갔어요ㅋㅋㅋ 2년만에 온 집이라 ㅋㅋㅋㅋㅋㅋ(전에 명절때에 오기도 했지만,) 그땐 제 방에 별 신경을 안썼고, 그땐 그냥 그랬습니다ㅋㅋㅋ 그런데!!!!!!그런데!!!!!!!!! 본집에 오니 제 방 문을 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창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노 창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지....(여긴 어딘가...나는 무엇인가...) 아픈 건 아픈거고,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 전에 원목으로 아기자기 했던 방이..창고가... 또르르... 그래서....생각했죠... "아..이건...아니야....바꿔야겠어!!!!!" 엄마 말씀으로는 ㅋㅋㅋㅋ제가 다신 본집에 들어와 살지 몰랐다며 ㅋㅋㅋㅋㅋ 걍 치울수 없는 가구만 저렇게 놨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방을 바꾸기로 결심했죠!! 자취 생활 할떈 풀옵션이고 어느정도 깔끔한 집에 살았기에...이런 고난은 없었거든요.. 그래서 네이버 지식인과 여러 블로그 도움으로!! 슬슬 지갑이 열리며ㅋㅋㅋㅋ방을 갑자기 꾸미기 시작했습니다ㅋㅋㅋㅋ 처음에...막막했던 저는... 그래 ㅋㅋㅋ나는 그림도 그릴거고~ 작업실처럼 꾸며볼까? 하고는ㅋㅋㅋ 평소에 검정색과 ㅋㅋㅋㅋ빨간색을 좋아하던 저는ㅋㅋㅋㅋㅋㅋ 검정색과 빨간색 페인트를 ㅋㅋㅋ구입했죠 ㅋㅋㅋㅋ 그리고 저기 있는 가구들을 다 혼자 끙끙 뺴기 시작했죠 ㅋㅋㅋ 그래서 ㅋㅋㅋㅋ 그래.. 예상했던 결과...가구문제가 아니였어...세월도 흐르고,,, 저 벽지도 유아틱하다... 어차피 페인트로 바꿀꺼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ㅋㅋㅋ몇일뒤 페인트가 도착!! 그래서 저는...방을 페인트로 도배했어요 ㅋㅋㅋ 스위치까지 ㅋㅋㅋ빨간색으로 ㅋㅋ뙇!!! 허허허허허허허허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허허허허헣허 천장을 검정색으로 칠할떄에...얼굴에 떨어져 ㅋㅋㅋㅋ저는...순간이나마.. 머드팩을 하는줄 알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 다시 ㅋㅋ돌아와서 ㅋㅋㅋㅋ다 완성하고 나니 ㅋㅋㅋㅋ 샤라라라라라랄~샤라라라라라랄~ 아픈거 통증이 느껴지지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이났죠 ㅋㅋㅋㅋ 페인트는 보통 3일 정도 말려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날을 기다리며 빨리 마르길..ㅋㅋㅋㅋ하며 ㅋㅋㅋ시간이지나갔고,, 이제...가구 리폼을 시작했죠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왕!!완성! 그리고 ㅋㅋㅋ이제 슬슬 방을 꾸몄어요 ㅋㅋㅋ커텐부터~! ㅋㅋㅋㅋㅋㅋㅋ정열적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제 방보니까 ㅋㅋㅋㅋ 정육점같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드 검정 레드검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분열올것같앜ㅋㅋㅋㅋ 그래도 난 빨간색이 조으당~ㅋㅋ희희! 그리고 이제 슬슬 가구 배치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다라면....민망해서...저도...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이건 사진이왜이리 작지...? 어쩃든...뭔가 되어가는 것 같긴한데.... 음... 하나하나씩 옮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끙끙 혼자 하겠다며 ㅋㅋㅋ(셀프니까...) 누구의 도움따윈 필요하지않아...ㅋㅋㅋㅋ라는 생각으로 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진 한장으로 톡커 분들이 아쉬울까봐ㅋㅋㅋㅋㅋㅋㅋ!! 크허허헣허헣허....이 정도면...혼자...잘꾸민거 맞죠? 그렇죠?ㅋㅋㅋㅋㅋ 여러분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 방을 꾸밀 수 있다는 티아라 같은 의지를 보여드립니닼ㅋ 참고로 ㅋㅋㅋ저 손재주 없는 편인거 같아요ㅋㅋㅋ하지만ㅋㅋ꾸미고 싶은 의지만 있다면ㅋㅋ 하실 수 있어요 ㅋㅋㅋ 생각보다 성취감이 장난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께 묻곤해요 ㅋㅋ" 엄마 제 방 예쁘죠? 아픈데도 이렇게 한거보면ㅋㅋㅋ대견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의 한마디.. "중국집이니?" (또르르......ㅋㅋㅋ) 하지만 저는 만족한답니다! 혹시나 ㅋㅋㅋㅋㅋㅋㅋ셀프 인테리어 정보를 얻고싶다면ㅋㅋㅋㅋ 도움드릴수있어욬ㅋㅋ!! 여러분도 이 추운 겨울날에... 인테리어 어때요?ㅋㅋㅋㅋ 그럼 추가 사진으로 내 사랑스런 아기들! 투척 의지가 돋보여졌다면 추천 의지고 뭐고 정육점 같다면 반대 22
오로지 '나'를 위해서 시작한 일!! (사진첨부)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
22살 처자 입니다 ㅋㅋㅋ 저도 처음 써보는 판이라 ㅋㅋㅋ
솔로니까 빼뺴로 후기따위는ㅋㅋㅋㅋ보고싶지 않는 솔로부대를 위하여!!
조금 서툴어도 이해해주기~(약속
)
저는 어렸을때부터 ㅋㅋㅋㅋ해야하는 건 해야하는 요~물 입니다ㅋㅋㅋ
보통은 계획을 짜고, 시작하는 일이라면ㅋㅋㅋㅋ
저는 그냥 가만히 문득 있다가 " 유레카!!" 하는 식으로 삘 꽂히면 하는 편이죠ㅋㅋㅋㅋ
8월달 ㅋㅋㅋㅋ제가 몸이 많이 안좋아져서 자취생활을 끝으로
부모님 품에서 요양하기로 마음먹고 본집으로 갔어요ㅋㅋㅋ
2년만에 온 집이라 ㅋㅋㅋㅋㅋㅋ(전에 명절때에 오기도 했지만,)
그땐 제 방에 별 신경을 안썼고, 그땐 그냥 그랬습니다ㅋㅋㅋ
그런데!!!!!!그런데!!!!!!!!!
본집에 오니 제 방 문을 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창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노 창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지....(여긴 어딘가...나는 무엇인가...)
아픈 건 아픈거고,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 전에 원목으로 아기자기 했던 방이..창고가...
또르르...
그래서....생각했죠...
"아..이건...아니야....바꿔야겠어!!!!!"
엄마 말씀으로는 ㅋㅋㅋㅋ제가 다신 본집에 들어와 살지 몰랐다며 ㅋㅋㅋㅋㅋ
걍 치울수 없는 가구만 저렇게 놨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방을 바꾸기로 결심했죠!!
자취 생활 할떈 풀옵션이고 어느정도 깔끔한 집에 살았기에...이런 고난은 없었거든요..
그래서 네이버 지식인과 여러 블로그 도움으로!!
슬슬 지갑이 열리며ㅋㅋㅋㅋ방을 갑자기 꾸미기 시작했습니다ㅋㅋㅋㅋ
처음에...막막했던 저는... 그래 ㅋㅋㅋ나는 그림도 그릴거고~
작업실처럼 꾸며볼까? 하고는ㅋㅋㅋ
평소에 검정색과 ㅋㅋㅋㅋ빨간색을 좋아하던 저는ㅋㅋㅋㅋㅋㅋ
검정색과 빨간색 페인트를 ㅋㅋㅋ구입했죠 ㅋㅋㅋㅋ
그리고 저기 있는 가구들을 다 혼자 끙끙 뺴기 시작했죠 ㅋㅋㅋ
그래서 ㅋㅋㅋㅋ
그래.. 예상했던 결과...가구문제가 아니였어...세월도 흐르고,,,
저 벽지도 유아틱하다...
어차피 페인트로 바꿀꺼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ㅋㅋㅋ몇일뒤 페인트가 도착!!
그래서 저는...방을 페인트로 도배했어요 ㅋㅋㅋ
스위치까지 ㅋㅋㅋ빨간색으로 ㅋㅋ뙇!!!
허허허허허허허허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허허허허헣허
천장을 검정색으로 칠할떄에...얼굴에 떨어져 ㅋㅋㅋㅋ저는...순간이나마..
머드팩을 하는줄 알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
다시 ㅋㅋ돌아와서 ㅋㅋㅋㅋ다 완성하고 나니 ㅋㅋㅋㅋ
샤라라라라라랄~샤라라라라라랄~ 아픈거 통증이 느껴지지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이났죠 ㅋㅋㅋㅋ
페인트는 보통 3일 정도 말려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날을 기다리며 빨리 마르길..ㅋㅋㅋㅋ하며 ㅋㅋㅋ시간이지나갔고,,
이제...가구 리폼을 시작했죠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왕!!완성!
그리고 ㅋㅋㅋ이제 슬슬 방을 꾸몄어요 ㅋㅋㅋ커텐부터~!
ㅋㅋㅋㅋㅋㅋㅋ정열적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제 방보니까 ㅋㅋㅋㅋ
정육점같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드 검정 레드검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분열올것같앜ㅋㅋㅋㅋ
그래도 난 빨간색이 조으당~ㅋㅋ희희!
그리고 이제 슬슬 가구 배치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다라면....민망해서...저도...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이건 사진이왜이리 작지...?
어쩃든...뭔가 되어가는 것 같긴한데....
음...
하나하나씩 옮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끙끙 혼자 하겠다며 ㅋㅋㅋ(셀프니까...)
누구의 도움따윈 필요하지않아...ㅋㅋㅋㅋ라는 생각으로
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진 한장으로 톡커 분들이 아쉬울까봐ㅋㅋㅋㅋㅋㅋㅋ!!
크허허헣허헣허....이 정도면...혼자...잘꾸민거 맞죠? 그렇죠?ㅋㅋㅋㅋㅋ
여러분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 방을 꾸밀 수 있다는 티아라 같은 의지를 보여드립니닼ㅋ
참고로 ㅋㅋㅋ저 손재주 없는 편인거 같아요ㅋㅋㅋ하지만ㅋㅋ꾸미고 싶은 의지만 있다면ㅋㅋ
하실 수 있어요 ㅋㅋㅋ
생각보다 성취감이 장난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께 묻곤해요 ㅋㅋ" 엄마 제 방 예쁘죠? 아픈데도 이렇게 한거보면ㅋㅋㅋ대견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의 한마디.. "중국집이니?"
(또르르......ㅋㅋㅋ)
하지만 저는 만족한답니다!
혹시나 ㅋㅋㅋㅋㅋㅋㅋ셀프 인테리어 정보를 얻고싶다면ㅋㅋㅋㅋ
도움드릴수있어욬ㅋㅋ!!
여러분도 이 추운 겨울날에... 인테리어 어때요?ㅋㅋㅋㅋ
그럼 추가 사진으로 내 사랑스런 아기들! 투척
의지가 돋보여졌다면 추천
의지고 뭐고 정육점 같다면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