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아저씨의 폭언 및 협박

어린대딩2013.11.12
조회390

안녕 형,누나들

나는 나이가 어려보이는 대딩자취생이고

개념없는 배달아저씨를 만나서 음슴체

 

 

오늘 쌈밥집에 배달음식을 시켜먹었음

쿠폰북이라고 아심? 5권을 모으면 문상을 가따줌

나님이 오늘 5권을 모으고 배달음식을 시킨날임

 

그리하여!!

 

주문을 함 그리고 쿠폰북 5권을 모앗다고 문상도 가져다주세요 라고함

잠시후..

음식이 옴 근데 문상이 없는거임;;

그래서 전화를 했음

 

나 : 저.. 아까 xx빌인데요 문상을 안가져다 주셨어요

쌈(아저씨) : 아 그래요? 그럼 이따 갖다드릴께요.

나 : 네

 

금방 올줄알고 기다림

30분이 지나도 소식이 음슴

다시 전화함

 

나 : 아 아까 xx빌인데요 쿠폰북때문에요 언제 가져다 주시나요

쌈(아줌마) : 네 기다리세여

나 : 아니.. 아까도 전화했었는데요 언제까지 기다리라구요..

쌈(아줌마) : 두번전화한건 모르겟고 기다리세여

나 : 아니 죄송하다고 말도안하시고 반말하시듯 기다리라고만 하시면 시간늦는데 기다리기만하나요?

쌈(아줌마) : 제가 반말했어요?

나 : 아 네.. 하오체는 반말이 아니죠;; 빨리 가져다주세요

쌈(아줌마) : 30분이내로 갖다줄꼐여

나 : 아니.. 30분이 ...

쌈(아줌마) :(내말끊고)30분이내요!! 이내 기다리시라니까여 하면서 소리침

나 : 빡침 ; 아니 내가 소리를 못듣는것도아니고 왜 소리지르세요 그쪽이 실수한거잖아요 근데 왜 제가피해를 봐야하나요

쌈(아줌마) : 네네 기다리세여

 

끝까지 기다리라고함 사과 한마디도안함

 

또 잠시후에 벨이 울림

 

배달아저씨가 오자마자 : 어떤새끼야 전화한새끼

나 : 전데요

배 : 너새끼는 어린놈의 새끼가 애미애비도 없냐 하면서 니네 ? 니네?가 실수?

나 : 니네라고 안했고요 그쪽이라고 했어요

배 : 때리려는듯 모션취하면서 아오아오 하면서 욕함 그리고 전화내용을 옆에서 들었다고함 그리고 나의 눈깔을 파버린다고 까지함

(첫번째 전화를 이 아저씨가 받음 그리고 두번째를 아주머니가 받았는데 두번전화한걸 어떻게 모름;; 근데 몰랐다고함)

나 : 아니 목소리좀 낮추세요 시간늦엇고 자는시간인데

(원룸텔이라 가구수가 많음;; 애키우는 집도있음)

배 : 할말이없는지 아오아오 거림

 

옆집에서 누가나오자 민폐라는 생각에 쿠폰북드리면서 가세요 하니까

문상 꾸기면서 던지는식으로 줌

배 : 너새끼들 길거리에서 만나면 죽여버린다고 협박함 끝까지;;

 

그리고 얘기는 끝났음..

 

순간닥친일이라 이렇게 지났는데 생각해보니까 너무 개념없고 어이가없는거임;;

그래서 그 가게를 검색함

없음

그래서 다시 인천까지 붙여서 찾아봄

하나뜸

별점 별한개.

평가에는 쌈에 진드기도 나오고 이런 쌈밥집은 별하나도 아깝다고함

 

인천 남구 수라상쌈밥전문점 032-437-xxxx 라는 쌈밥집임;..

개념없어요 시켜먹지도 마세요

 

세줄요약

1. 가게에서 실수함

2. 실수해놓고 기다리기만하냐고 전화 2번함

3. 주인이와서 어리다고 욕하고 죽여버린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