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누나들 나는 나이가 어려보이는 대딩자취생이고 개념없는 배달아저씨를 만나서 음슴체 오늘 쌈밥집에 배달음식을 시켜먹었음 쿠폰북이라고 아심? 5권을 모으면 문상을 가따줌 나님이 오늘 5권을 모으고 배달음식을 시킨날임 그리하여!! 주문을 함 그리고 쿠폰북 5권을 모앗다고 문상도 가져다주세요 라고함 잠시후.. 음식이 옴 근데 문상이 없는거임;; 그래서 전화를 했음 나 : 저.. 아까 xx빌인데요 문상을 안가져다 주셨어요 쌈(아저씨) : 아 그래요? 그럼 이따 갖다드릴께요. 나 : 네 금방 올줄알고 기다림 30분이 지나도 소식이 음슴 다시 전화함 나 : 아 아까 xx빌인데요 쿠폰북때문에요 언제 가져다 주시나요 쌈(아줌마) : 네 기다리세여 나 : 아니.. 아까도 전화했었는데요 언제까지 기다리라구요.. 쌈(아줌마) : 두번전화한건 모르겟고 기다리세여 나 : 아니 죄송하다고 말도안하시고 반말하시듯 기다리라고만 하시면 시간늦는데 기다리기만하나요? 쌈(아줌마) : 제가 반말했어요? 나 : 아 네.. 하오체는 반말이 아니죠;; 빨리 가져다주세요 쌈(아줌마) : 30분이내로 갖다줄꼐여 나 : 아니.. 30분이 ... 쌈(아줌마) :(내말끊고)30분이내요!! 이내 기다리시라니까여 하면서 소리침 나 : 빡침 ; 아니 내가 소리를 못듣는것도아니고 왜 소리지르세요 그쪽이 실수한거잖아요 근데 왜 제가피해를 봐야하나요 쌈(아줌마) : 네네 기다리세여 끝까지 기다리라고함 사과 한마디도안함 또 잠시후에 벨이 울림 배달아저씨가 오자마자 : 어떤새끼야 전화한새끼 나 : 전데요 배 : 너새끼는 어린놈의 새끼가 애미애비도 없냐 하면서 니네 ? 니네?가 실수? 나 : 니네라고 안했고요 그쪽이라고 했어요 배 : 때리려는듯 모션취하면서 아오아오 하면서 욕함 그리고 전화내용을 옆에서 들었다고함 그리고 나의 눈깔을 파버린다고 까지함 (첫번째 전화를 이 아저씨가 받음 그리고 두번째를 아주머니가 받았는데 두번전화한걸 어떻게 모름;; 근데 몰랐다고함) 나 : 아니 목소리좀 낮추세요 시간늦엇고 자는시간인데 (원룸텔이라 가구수가 많음;; 애키우는 집도있음) 배 : 할말이없는지 아오아오 거림 옆집에서 누가나오자 민폐라는 생각에 쿠폰북드리면서 가세요 하니까 문상 꾸기면서 던지는식으로 줌 배 : 너새끼들 길거리에서 만나면 죽여버린다고 협박함 끝까지;; 그리고 얘기는 끝났음.. 순간닥친일이라 이렇게 지났는데 생각해보니까 너무 개념없고 어이가없는거임;; 그래서 그 가게를 검색함 없음 그래서 다시 인천까지 붙여서 찾아봄 하나뜸 별점 별한개. 평가에는 쌈에 진드기도 나오고 이런 쌈밥집은 별하나도 아깝다고함 인천 남구 수라상쌈밥전문점 032-437-xxxx 라는 쌈밥집임;.. 개념없어요 시켜먹지도 마세요 세줄요약 1. 가게에서 실수함 2. 실수해놓고 기다리기만하냐고 전화 2번함 3. 주인이와서 어리다고 욕하고 죽여버린다고함 21
배달아저씨의 폭언 및 협박
안녕 형,누나들
나는 나이가 어려보이는 대딩자취생이고
개념없는 배달아저씨를 만나서 음슴체
오늘 쌈밥집에 배달음식을 시켜먹었음
쿠폰북이라고 아심? 5권을 모으면 문상을 가따줌
나님이 오늘 5권을 모으고 배달음식을 시킨날임
그리하여!!
주문을 함 그리고 쿠폰북 5권을 모앗다고 문상도 가져다주세요 라고함
잠시후..
음식이 옴 근데 문상이 없는거임;;
그래서 전화를 했음
나 : 저.. 아까 xx빌인데요 문상을 안가져다 주셨어요
쌈(아저씨) : 아 그래요? 그럼 이따 갖다드릴께요.
나 : 네
금방 올줄알고 기다림
30분이 지나도 소식이 음슴
다시 전화함
나 : 아 아까 xx빌인데요 쿠폰북때문에요 언제 가져다 주시나요
쌈(아줌마) : 네 기다리세여
나 : 아니.. 아까도 전화했었는데요 언제까지 기다리라구요..
쌈(아줌마) : 두번전화한건 모르겟고 기다리세여
나 : 아니 죄송하다고 말도안하시고 반말하시듯 기다리라고만 하시면 시간늦는데 기다리기만하나요?
쌈(아줌마) : 제가 반말했어요?
나 : 아 네.. 하오체는 반말이 아니죠;; 빨리 가져다주세요
쌈(아줌마) : 30분이내로 갖다줄꼐여
나 : 아니.. 30분이 ...
쌈(아줌마) :(내말끊고)30분이내요!! 이내 기다리시라니까여 하면서 소리침
나 : 빡침 ; 아니 내가 소리를 못듣는것도아니고 왜 소리지르세요 그쪽이 실수한거잖아요 근데 왜 제가피해를 봐야하나요
쌈(아줌마) : 네네 기다리세여
끝까지 기다리라고함 사과 한마디도안함
또 잠시후에 벨이 울림
배달아저씨가 오자마자 : 어떤새끼야 전화한새끼
나 : 전데요
배 : 너새끼는 어린놈의 새끼가 애미애비도 없냐 하면서 니네 ? 니네?가 실수?
나 : 니네라고 안했고요 그쪽이라고 했어요
배 : 때리려는듯 모션취하면서 아오아오 하면서 욕함 그리고 전화내용을 옆에서 들었다고함 그리고 나의 눈깔을 파버린다고 까지함
(첫번째 전화를 이 아저씨가 받음 그리고 두번째를 아주머니가 받았는데 두번전화한걸 어떻게 모름;; 근데 몰랐다고함)
나 : 아니 목소리좀 낮추세요 시간늦엇고 자는시간인데
(원룸텔이라 가구수가 많음;; 애키우는 집도있음)
배 : 할말이없는지 아오아오 거림
옆집에서 누가나오자 민폐라는 생각에 쿠폰북드리면서 가세요 하니까
문상 꾸기면서 던지는식으로 줌
배 : 너새끼들 길거리에서 만나면 죽여버린다고 협박함 끝까지;;
그리고 얘기는 끝났음..
순간닥친일이라 이렇게 지났는데 생각해보니까 너무 개념없고 어이가없는거임;;
그래서 그 가게를 검색함
없음
그래서 다시 인천까지 붙여서 찾아봄
하나뜸
별점 별한개.
평가에는 쌈에 진드기도 나오고 이런 쌈밥집은 별하나도 아깝다고함
인천 남구 수라상쌈밥전문점 032-437-xxxx 라는 쌈밥집임;..
개념없어요 시켜먹지도 마세요
세줄요약
1. 가게에서 실수함
2. 실수해놓고 기다리기만하냐고 전화 2번함
3. 주인이와서 어리다고 욕하고 죽여버린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