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살 청소년입니다
여자구요
제겐 15살 여동생이 하나 있어요
근데 동생이 좀 착하게 말하면 시크하고
나쁘게 말하면 싸가지가 없는 그런 성격이예요
전 남녀공학이고 동생은 여중인데
그런 성격이 더 강해졌어요
중2병인지 모르겠는데 동생이 막내딸이고 전 가족에게 감정표현을 잘 못하는 반면 저보다는 조금 더 애교같은게 있거든요 그래서인가 어릴때부터 동생과 차별을 받아왔어요
그게 동생을 이렇게 만든건지 너무 힘드네요
엄마가 용돈을 줄 때면 항상 돈을 받고 몇 일 안가서 또 돈을 요구하고 학용품 친구 생일선물 시내갈 돈 군것질할 돈화장품 등 항상 그 때마다 돈을 타 쓰거든요
엄마한테 야단을 맞을 때도 오히려 띠겁게 말하며 돈을 요구하고요 주제에서 좀 벗어난 것 같아요
아무튼 저는 어릴 때부터 자뻑아니고요 착하단 소릴 들어왔어요 제가 첫째고 항상 화나더라도 참고 삭히고 가끔 화나서 때리려할때마다 마음이 약해지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동생이 절 어릴 때부터 무시하고 만만하게 보더라고요 전 항상 스트레스였구요 요즘들어 더욱 심해지는거같아요 동생이 저보다 키도 커지고 손톱도 길고 매일 욕하고요 어른들한테도 조금이라도 짜증나면 작게 욕하고 좀 심한 욕을 해요 그게 가족이든 친척이든..
어릴때부터 그래와서 아무렇지 않을때도 있지미ㅡㄴ
저건 아닌데 할때가 한두번도 아니고
항상 이기적이고 띠꺼워서 제가 화내면서 아는척도 하지말고 말걸지도 언니라 부르지도 말라고 했거든요
작년에도 그랬었는데 그 땐 몇 일뒤에 엄마한테 이르더라구요 암튼 그랫는데 계속 말걸어도 제가 씹으니까 또 욕을하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엄마가 외갓집에 가고 동생이 학원을 가야하는데 안갔어요 엄마가 저한테 전화해서 가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말했더니 반말하면서 또 띠껍게 미ㅡㄹ하는데 거기서 말싸움이 시작ㄷᆞ딨다가 몸싸움으로까지 번졌어요 동생이 손톱이 길댔잖아요 그래서 지금 정말 따갑네요 암튼 동생이 그렇게 싸우고도 지금까지 제 비ㅡㅇ에서 자고 그래서 이제 들어오지도 말랬다가 아 막그러고 제가 말하다 울컥했는데 무시하지말라고 넌 내가 언니같지도 않냐고 그렇게 만미ㅡㄴ하냐고 그랳는데 그렇디ㅡ고 하네요 솔직히 말투나 표정 행동에서 이미 알고있었긴 하지만요 저 너무 서러워요 부모님이 나이가 종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가족을 무시하는건지
제발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너무 힘이 들어서 올려보아요 조언 부탁드려요
여자구요
제겐 15살 여동생이 하나 있어요
근데 동생이 좀 착하게 말하면 시크하고
나쁘게 말하면 싸가지가 없는 그런 성격이예요
전 남녀공학이고 동생은 여중인데
그런 성격이 더 강해졌어요
중2병인지 모르겠는데 동생이 막내딸이고 전 가족에게 감정표현을 잘 못하는 반면 저보다는 조금 더 애교같은게 있거든요 그래서인가 어릴때부터 동생과 차별을 받아왔어요
그게 동생을 이렇게 만든건지 너무 힘드네요
엄마가 용돈을 줄 때면 항상 돈을 받고 몇 일 안가서 또 돈을 요구하고 학용품 친구 생일선물 시내갈 돈 군것질할 돈화장품 등 항상 그 때마다 돈을 타 쓰거든요
엄마한테 야단을 맞을 때도 오히려 띠겁게 말하며 돈을 요구하고요 주제에서 좀 벗어난 것 같아요
아무튼 저는 어릴 때부터 자뻑아니고요 착하단 소릴 들어왔어요 제가 첫째고 항상 화나더라도 참고 삭히고 가끔 화나서 때리려할때마다 마음이 약해지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동생이 절 어릴 때부터 무시하고 만만하게 보더라고요 전 항상 스트레스였구요 요즘들어 더욱 심해지는거같아요 동생이 저보다 키도 커지고 손톱도 길고 매일 욕하고요 어른들한테도 조금이라도 짜증나면 작게 욕하고 좀 심한 욕을 해요 그게 가족이든 친척이든..
어릴때부터 그래와서 아무렇지 않을때도 있지미ㅡㄴ
저건 아닌데 할때가 한두번도 아니고
항상 이기적이고 띠꺼워서 제가 화내면서 아는척도 하지말고 말걸지도 언니라 부르지도 말라고 했거든요
작년에도 그랬었는데 그 땐 몇 일뒤에 엄마한테 이르더라구요 암튼 그랫는데 계속 말걸어도 제가 씹으니까 또 욕을하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엄마가 외갓집에 가고 동생이 학원을 가야하는데 안갔어요 엄마가 저한테 전화해서 가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말했더니 반말하면서 또 띠껍게 미ㅡㄹ하는데 거기서 말싸움이 시작ㄷᆞ딨다가 몸싸움으로까지 번졌어요 동생이 손톱이 길댔잖아요 그래서 지금 정말 따갑네요 암튼 동생이 그렇게 싸우고도 지금까지 제 비ㅡㅇ에서 자고 그래서 이제 들어오지도 말랬다가 아 막그러고 제가 말하다 울컥했는데 무시하지말라고 넌 내가 언니같지도 않냐고 그렇게 만미ㅡㄴ하냐고 그랳는데 그렇디ㅡ고 하네요 솔직히 말투나 표정 행동에서 이미 알고있었긴 하지만요 저 너무 서러워요 부모님이 나이가 종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가족을 무시하는건지
제발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길어서죄송하고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