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선배님들께 도움좀 요청해보고자 결시친 카테고리를 이용합니다 ㅠㅠ 제겐 학창시절때부터 정말이지 상상이상으로 많이 좋아했던 남자가 있었고 대학오면서부터 어찌보면 첫사랑에 성공해서 몇년동안 사귀고있어요 아직은 표현이 정말 많이 이르지만 양가 부모님하고 같이 밥먹거나 놀러간적도있구요 ... 아무튼간, 지금 제나이가 20대 중반이지만 주변에서도 신부수업이라던가 결혼얘기등등 그쪽집에서도 결혼에 대해서 굉장히 빠른( 남친어머니께서 22살에 시집을 가셨었어요) 게 대대로 그래왔어서 어찌됐든 늦어도 내후년까지는 결혼을 해야지라고 들은적도있구요 아무튼 서론이 길었는데, 문제는 몇년동안 사귀면서 정말 많이 싸우고헤어지고 별말 다들엇다는 겁니다 .......... 솔직히 결혼에 대해서 저한테는 멀게만 느껴졌는데, 지금 선택의 기로에 선것같아요. 전 이남자 많이 좋아하는데, 부모님들빼고 제 친구들은 극구 만류하네요 .. 1. 욱할때마다 욕함 스물한살때의 이야긴데 제가 몸이 좀 아팠어서 남친한테 짜증을 냈었었어요 뭐 이러저러하게 여차저차있었는데 그당시 미니홈피에다가 저를 겨냥한 듯한 글을 썼었어요 " 빡쳐서 지금 글로 쓰는거다 내게 공든탑은 한꺼번에 안무너져 서서히 무너지는거야 번갈아 때리는 것처럼 지금 내게 소중한 너가 신발년되는 순간이다 신발년아 당장 달려가서 뿜어버리고 싶은데 이젠 글로쓴다 " 라고 미니홈피 다이어리에다가 ... 그리고 아파서 거의 한달동안 누워지낸 저에게 이별통보했었어요 저는 나가지도 못하고 아무도 못만나고 혼자 삭혀서 마음속으로 그러고있었어요 그 외에도 " 지랄한다 " " 존.나 개념없다 " 이렇게 말한적도 있구요 .. 지금은 신발년아 라고는 그 뒤로 한적없는데 나한테 지랄하지마, 니가 지랄하니까 그러는거아냐 또는 조카 개념없다 그런말 한적은 많아요 .. 2. 물건을 던져서 발로 참 또 어찌어찌 싸운적있었는데 제 손을 정말 팔이 떨어져 나갈정도로 세게 뿌리쳤어요 한마디로 잡으면 진짜 미친듯이 뿌리치는 .. 그러면서 제가 잘못햇다고 그랬었는데 제가 건네 준 과자를 구석에 던져서 발로 막 차는거에요 .. 그거보고 저도 나중에 저렇게 맞으면 어떡하지 그런생각도 들고 .. 3. 군대에있을때 10만원 어치 과자를 보내줬었는데 욕먹었어요 우체국 5호박스에 과자 꾸역꾸역 빈틈없이 집어넣어서 보내줬더니 하는말이 " 소포 심하게 부담스러운데. 나이런거 받을자격도 없는데 왜 보냈어? ㅈㄴ 많이 보냈어 나ㅣ 과자 좋아하지도않는거 알면서도 많이 보냇냐 이거 간부들앞에서 개봉하면 1/n 해야되는데 그 새끼들 입에 쳐넣는거 보기도싫고 과자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 많이 보냈냐고 " 돈얼마 들엇냐그래서 사실대로 10만원정도 들였다했더니 " 그 돈이면 너 옷사입고 아니면 다른걸 하던가 쓸데없이 과자에 많이 쓰고 아니면 다른거 하던가 어차피 자기 얼마먹지도 못하고 관물대에 넣지도못하는데 다시 반송할거야 너 먹든지 난 이거못먹어 " '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이 저렇게 말했어요 .. 당시 제가 여러군데에서 맛있는 과자만 엄선해서 진짜 계획적으로 쌓아서 성심성의를 다했는데 꼭 저렇게 말해야했는지 .. 4, 전화뚝끊음 기분안좋을때면 제 말 아직 안끝났는데 일방적으로 전화끊은적이 많아요 5. 꼭 기분나쁜거 제때 말안하고 잊을때쯤 얘기함 그때당시엔 그냥 웃으면서 그랬으면서 잊을만할때 그때 기분나빳다고 나중에 얘기하네요 그리고 무려 3년전 이야기도 지금꺼냄 ;; 6. 완전 기분파. 조울증이라해야되나 .. 정신과 간적은 없는데 자기가 조울증이라고하더라구요 어제는 기분 엄청 안좋았다가 ( 우울한게 아님) 오늘은 또 좋고 솔직히 어느장단에 맞춰야될지.......... 너무 기분파적이다 보니 제가 눈치를 보게되요 .. ( 친구들은 한마디로 성격에 장애가 있고 또라이같다고 ...) 7. 또 선물줘서 헤어질뻔함. 작년빼빼로 데이에 원래는 서로 그런 데이같은거 잘안챙기는데 제가 급 빼빼로가 생겨서 그걸로 꽃을 만들어 줬었어요 그랬더니 ㄴ남친이 " 자기 빼배로 안먹는데 왜 이렇게 많이주냐고. 자기한테 필요없는거 줬다고.내가 언제 이런거 원했냐고 왜 내가 싫어할짓을 하냐고 " 그러면서 우린 성격안맞는다고 헤어지자는 거에요 ............ 대충많지만 간추려서 얘기했어요 ,... ㅠㅠ조언부탁드려요 ㅠㅠ 44
헬게이트에서 빠져나와야 되나요?
인생선배님들께 도움좀 요청해보고자 결시친 카테고리를 이용합니다 ㅠㅠ
제겐 학창시절때부터 정말이지 상상이상으로 많이 좋아했던 남자가 있었고
대학오면서부터 어찌보면 첫사랑에 성공해서 몇년동안 사귀고있어요
아직은 표현이 정말 많이 이르지만 양가 부모님하고 같이 밥먹거나 놀러간적도있구요 ...
아무튼간, 지금 제나이가 20대 중반이지만 주변에서도 신부수업이라던가 결혼얘기등등
그쪽집에서도 결혼에 대해서 굉장히 빠른( 남친어머니께서 22살에 시집을 가셨었어요) 게
대대로 그래왔어서 어찌됐든 늦어도 내후년까지는 결혼을 해야지라고 들은적도있구요
아무튼 서론이 길었는데,
문제는 몇년동안 사귀면서 정말 많이 싸우고헤어지고 별말 다들엇다는 겁니다 ..........
솔직히 결혼에 대해서 저한테는 멀게만 느껴졌는데,
지금 선택의 기로에 선것같아요.
전 이남자 많이 좋아하는데, 부모님들빼고 제 친구들은 극구 만류하네요 ..
1. 욱할때마다 욕함
스물한살때의 이야긴데 제가 몸이 좀 아팠어서 남친한테 짜증을 냈었었어요
뭐 이러저러하게 여차저차있었는데 그당시 미니홈피에다가 저를 겨냥한 듯한 글을 썼었어요
" 빡쳐서 지금 글로 쓰는거다 내게 공든탑은 한꺼번에 안무너져 서서히 무너지는거야
번갈아 때리는 것처럼 지금 내게 소중한 너가 신발년되는 순간이다 신발년아
당장 달려가서 뿜어버리고 싶은데 이젠 글로쓴다 "
라고 미니홈피 다이어리에다가 ...
그리고 아파서 거의 한달동안 누워지낸 저에게 이별통보했었어요
저는 나가지도 못하고 아무도 못만나고 혼자 삭혀서 마음속으로 그러고있었어요
그 외에도 " 지랄한다 " " 존.나 개념없다 " 이렇게 말한적도 있구요 ..
지금은 신발년아 라고는 그 뒤로 한적없는데
나한테 지랄하지마, 니가 지랄하니까 그러는거아냐 또는 조카 개념없다 그런말 한적은 많아요 ..
2. 물건을 던져서 발로 참
또 어찌어찌 싸운적있었는데
제 손을 정말 팔이 떨어져 나갈정도로 세게 뿌리쳤어요
한마디로 잡으면 진짜 미친듯이 뿌리치는 ..
그러면서 제가 잘못햇다고 그랬었는데 제가 건네 준 과자를 구석에 던져서 발로 막 차는거에요 ..
그거보고 저도 나중에 저렇게 맞으면 어떡하지 그런생각도 들고 ..
3. 군대에있을때 10만원 어치 과자를 보내줬었는데 욕먹었어요
우체국 5호박스에 과자 꾸역꾸역 빈틈없이 집어넣어서 보내줬더니 하는말이
" 소포 심하게 부담스러운데. 나이런거 받을자격도 없는데 왜 보냈어? ㅈㄴ 많이 보냈어 나ㅣ 과자 좋아하지도않는거 알면서도 많이 보냇냐 이거 간부들앞에서 개봉하면 1/n 해야되는데 그 새끼들 입에 쳐넣는거 보기도싫고 과자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 많이 보냈냐고 "
돈얼마 들엇냐그래서 사실대로 10만원정도 들였다했더니
" 그 돈이면 너 옷사입고 아니면 다른걸 하던가 쓸데없이 과자에 많이 쓰고 아니면 다른거 하던가 어차피 자기 얼마먹지도 못하고 관물대에 넣지도못하는데 다시 반송할거야 너 먹든지 난 이거못먹어 "
'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이 저렇게 말했어요 ..
당시 제가 여러군데에서 맛있는 과자만 엄선해서 진짜 계획적으로 쌓아서
성심성의를 다했는데 꼭 저렇게 말해야했는지 ..
4, 전화뚝끊음
기분안좋을때면
제 말 아직 안끝났는데 일방적으로 전화끊은적이 많아요
5. 꼭 기분나쁜거 제때 말안하고 잊을때쯤 얘기함
그때당시엔 그냥 웃으면서 그랬으면서 잊을만할때 그때 기분나빳다고 나중에 얘기하네요
그리고 무려 3년전 이야기도 지금꺼냄 ;;
6. 완전 기분파.
조울증이라해야되나 .. 정신과 간적은 없는데 자기가 조울증이라고하더라구요
어제는 기분 엄청 안좋았다가 ( 우울한게 아님) 오늘은 또 좋고
솔직히 어느장단에 맞춰야될지.......... 너무 기분파적이다 보니 제가 눈치를 보게되요 ..
( 친구들은 한마디로 성격에 장애가 있고 또라이같다고 ...)
7. 또 선물줘서 헤어질뻔함.
작년빼빼로 데이에 원래는 서로 그런 데이같은거 잘안챙기는데
제가 급 빼빼로가 생겨서 그걸로 꽃을 만들어 줬었어요
그랬더니 ㄴ남친이
" 자기 빼배로 안먹는데 왜 이렇게 많이주냐고. 자기한테 필요없는거 줬다고.내가 언제 이런거 원했냐고 왜 내가 싫어할짓을 하냐고 "
그러면서 우린 성격안맞는다고 헤어지자는 거에요 ............
대충많지만 간추려서 얘기했어요 ,...
ㅠㅠ조언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