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2013년 올해 23살 입니다 !
연애기간은 2011년12월~2012년 12월까지에요
긴 얘기는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제 첫여자친구이자 첫사랑입니다
2011년 알바를 시작했어요 1달정도 하고 그만둘 생각으로 시작했지요 ,, 알바했던 곳은 놀이공원이었어요, 놀이기구 안내하는 직종이아닌 자유로운 곳으로 배정이되었죠. 주말직으로 들어갔구요
====================지루하면 아래로 내려가세요 --------------------------맨아래 ...
길게 얘기하려다가 다시지우고 본론본론으로 들어갈게요 ㅋㅋ
암튼 알바 한 지 3주일 지났을 때에요
3주 되기 며칠전에 회식을 했죠 회식자리에 친한분한테 같이 일하는 어떤 여자애가 괜찮다고 말했어요 그여자분은 다음주에 나가는 사람이었지요.
나가는사람이라 그냥 괜찮다고 훅 내뱉어본거죠~ 제가 여자한테 관심이없었는데 꽤 매력적이더라구요? 첫여자친구에요 ㅎㅎ 잘해볼생각은 없었어요 친한것도아니고 이름도 모르고 그냥 호감이었죠
그렇게 주말이 되고 출근을 했지요
어? 그런데 주위에 뭔가 묘한기류가 느껴지는거에요 뭐지.?? 그 여자랑 저랑 엮을려고 해주는거에요 주위분들이.. 저는 며칠전 친한분한테 저여자 매력있다고 말한것이 다 들통 나버린줄알고 그여자한테 멀어지려고했어요 너무 창피해서 .. 더 멀리하려고 사람들한테 그만하라고 정색하고..
어 근데 그 친한분이 밥먹자고 전화를 한거에요
비밀얘기 다 떠벌린주제에 왜 전화했지? 라고 생각하면서 씩씩거리며 찾아갔죠 입 가벼운사람이니까 조심해야지하는 생각으로 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그분이 너 무조건 될거야 라고 하더궁요? 그게 뭔소리냐고 물어봤눈데 그여자애가 너 들어오고 1주일됬을때 너한테 반했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오늘 있었던 엮으려고 했던일은 그 여자애가 일 그만두기전에 저랑 잘해보려고 주위사람들에게 부탁을했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날 엮어주려고 했던 거구요.!
아!! 이제 정리되잖아요! 제 비밀얘기가 들통난게 아니라 그쪽에서 먼저 좋아했다능... 그래서 다음날 놀러가고 다다음날 영화보고 고백했어요 제 생에 첫 고백이었죠! 나랑 사귀자!
-----------------
=================여기까지는 첫만남얘기구요
>>>>>>>> 이제는 이별얘기를...
우리 정말 정말 잘 사귀었어요 200일동안 매일매일 만났어요 정말 여자애가 알바 밤 10시까지하면 제가 15분만에 버스타고 그쪽으로 찾아가서 집까지 데려다주고 데이트하고! 그랬죠... 주말에도 매일매일 만나고 제가 첫연애지만 정말 보면볼수록 계속 보고싶더하니까요 원래 많이 보면 질린다는데 저는 계속 봐야 더 좋더라구요
하지마....ㄴ 역시나... 저흰 사람이었더라구요....
여자애가 같이 일하는 남자애랑 뭔가 친하게 지내는데 바람피는거 같이 보였어요 그때당시에는요. 지금와서 생각하면 제가 집착했던거구요..어떤 일이냐면 여자애 아는 여자동생이랑 남자애 둘 넷이 놀러간다는거에요.. 이것도 저한테 말안하고 제3자한테 들었죠 저한테는 비밀로 하려고했대요..
그걸로 정말 대판싸웠어요 그만하자까지 나올정도로... 그래도 그냥 이해하고 다시 잘지냈지요...
제가 첫연애라 오해도 많았고 집착이 너무 심해진나머지 이런일이 2,3번 일어났구요... 여자애는 지칠때로 지쳤지요... 하지만 만나면 너무좋고 서로 행복하고.. 며칠ㅇ 떨어져있으면 싸우고..
이렇게 300몇일 까지 지냈어요
1년되기 20몇일 전에 또 싸웠됴... 이번엔 서로 연락도 안하고 2일이 지났어요
그여자애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거에요 제가 연락을안해서... 이게 뭐지.... 그래서 어린애였던 저는 충격을 받고 그만하자고 했어요..
알겠다네요...
그러고 8시간 후에 너무너무넘 후회할거같아서 다시 붙잡았어요 미안하다고 주저리주저리 몇시간동안 문자를 했죠
정 안될거같아서 이여자애가 마음의준비를 단단히 한거 같아서 직접 집에 찾아갔어요 . 안나오네요..
오후 8시에가서 다음날 8시까지 기다렸어요... 영하 1도 되는 12월 중순... 하지만 추운게 느껴지질 않았디요...
연락 하지마라고 하네요...
그렇게 집으로 가서.. 저는 계속 연락했어요.. 친구로 지내자고 일두일 내내 안부 인사 보내고.. 일주일 후에 우리 얼굴보고 헤어지자고 이게 예의니까 사랑했다면 ...
그래서 만나기로 했죠.. 서로 매일가는 곳에가서 앉았죠 근데 저는 그사이 참지 못하고 미안하다 다시는 안그러겠다 고치겠다 다시 시작하자 라고했는데 여자애는 정말 맘 단단히 먹었는지 우리 다시사귀면 또 헤어질거같다면서 ... 저는 크게 울음이 터졌어요... 그래그래.. 미안해 너무 힘들게 했구나 지쳤구나... 여자애가 이러는거에요
우리 남자여자 한번씩 만나보고 나중에 기회되면 다시 만나자라고 하는거에요
알겠다고... 지금은 도저히 안되겠데요...
그래서 끝이났죠....
@@@@@@@@@@@@@@@
헤어진후에 다시 몇번 만났어요
친구관계로요..
만나서 친구처럼 기타 치는법 공유하고
안부 묻고... 고민상담하고 ...
그렇게 몇벙 보고 정말 안되겠다는거에요..
그리고 연락 두절되었죠... 7개월동안..
그 사이에 저는 여자도 한번 만나봤죠 하지만 전 여자친구가 너무 생각나서 50일만에 헤어졌죠... 헤어지고 며칠후에 전 여친에게 연락했어요
잘 지내냐고 .. 잘 지낸다는거에요.
이런저런 얘기하고 밥이나 먹자했어요
어색하다고 다른 애들도 불러서 보자는거에요 .. 알았다고 했어요 10월 4일 입대인데 3일에 보자고했됴. 막상 3일이 오니까 만나기 싫더라구요.. 입대도 해야겠고 다시보면 생각나서 군생활 어떻게해야하지라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아무말도 없이 안만나고 군입 대를 했어요
많은 세월이 흘렀죠... 전여친은 제가 다른 여자애랑 사귄것도 알고있을거같아요 주위 소문에 의해 알았을거에요 그래서 지금 카톡 보내면 답도 없고... 근데 답장해줘도 다시 만나서 잘될 보장도 없고.... 내 미래를 위해 공부도 해야겠고...
정 말 고민 되는거에요....
8개월남은 군기간.... 집은 잘살지 못하고 지잡대에 비전도 없는 1년 전 이었죠
하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9급 공무원 붙을 실력이 된거에요!
그래서 일단 더 열심히해서 공무원 붙고 이 여자한테 다시 가볼생각이에요...
어린나이에 술 담배 안하고 열심히 돈모아서
능력남이 되어서 찾아가보려구요. 예전일 생각하면 얼굴이 붉어지네요..너무 어린애같이 행동한거같아요 그때 당시에는 어른인거처럼 느껴졌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애기였네요...
능력남에 철들 상태로 찾아가면 잘되겠죠???
제 인생 그여자한테 올인 해보려구요 ...
그 여자애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연락 안받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떻게는 찾아서 얼굴 비춰볼까요?
정리가 안되네....
결론은.... 저를 지금까지 멀리했던 여자인데
제가 많이 변한모습으로 다시 찾아가면 어떻게 될거같나요?사람이라면 받아주겟죠?? 흠....
1년 연애 2년째 헤어짐.. 처음부터 끝까지!
2013년 올해 23살 입니다 !
연애기간은 2011년12월~2012년 12월까지에요
긴 얘기는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제 첫여자친구이자 첫사랑입니다
2011년 알바를 시작했어요 1달정도 하고 그만둘 생각으로 시작했지요 ,, 알바했던 곳은 놀이공원이었어요, 놀이기구 안내하는 직종이아닌 자유로운 곳으로 배정이되었죠. 주말직으로 들어갔구요
====================지루하면 아래로 내려가세요 --------------------------맨아래 ...
길게 얘기하려다가 다시지우고 본론본론으로 들어갈게요 ㅋㅋ
암튼 알바 한 지 3주일 지났을 때에요
3주 되기 며칠전에 회식을 했죠 회식자리에 친한분한테 같이 일하는 어떤 여자애가 괜찮다고 말했어요 그여자분은 다음주에 나가는 사람이었지요.
나가는사람이라 그냥 괜찮다고 훅 내뱉어본거죠~ 제가 여자한테 관심이없었는데 꽤 매력적이더라구요? 첫여자친구에요 ㅎㅎ 잘해볼생각은 없었어요 친한것도아니고 이름도 모르고 그냥 호감이었죠
그렇게 주말이 되고 출근을 했지요
어? 그런데 주위에 뭔가 묘한기류가 느껴지는거에요 뭐지.?? 그 여자랑 저랑 엮을려고 해주는거에요 주위분들이.. 저는 며칠전 친한분한테 저여자 매력있다고 말한것이 다 들통 나버린줄알고 그여자한테 멀어지려고했어요 너무 창피해서 .. 더 멀리하려고 사람들한테 그만하라고 정색하고..
어 근데 그 친한분이 밥먹자고 전화를 한거에요
비밀얘기 다 떠벌린주제에 왜 전화했지? 라고 생각하면서 씩씩거리며 찾아갔죠 입 가벼운사람이니까 조심해야지하는 생각으로 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그분이 너 무조건 될거야 라고 하더궁요? 그게 뭔소리냐고 물어봤눈데 그여자애가 너 들어오고 1주일됬을때 너한테 반했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오늘 있었던 엮으려고 했던일은 그 여자애가 일 그만두기전에 저랑 잘해보려고 주위사람들에게 부탁을했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날 엮어주려고 했던 거구요.!
아!! 이제 정리되잖아요! 제 비밀얘기가 들통난게 아니라 그쪽에서 먼저 좋아했다능... 그래서 다음날 놀러가고 다다음날 영화보고 고백했어요 제 생에 첫 고백이었죠! 나랑 사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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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첫만남얘기구요
>>>>>>>> 이제는 이별얘기를...
우리 정말 정말 잘 사귀었어요 200일동안 매일매일 만났어요 정말 여자애가 알바 밤 10시까지하면 제가 15분만에 버스타고 그쪽으로 찾아가서 집까지 데려다주고 데이트하고! 그랬죠... 주말에도 매일매일 만나고 제가 첫연애지만 정말 보면볼수록 계속 보고싶더하니까요 원래 많이 보면 질린다는데 저는 계속 봐야 더 좋더라구요
하지마....ㄴ 역시나... 저흰 사람이었더라구요....
여자애가 같이 일하는 남자애랑 뭔가 친하게 지내는데 바람피는거 같이 보였어요 그때당시에는요. 지금와서 생각하면 제가 집착했던거구요..어떤 일이냐면 여자애 아는 여자동생이랑 남자애 둘 넷이 놀러간다는거에요.. 이것도 저한테 말안하고 제3자한테 들었죠 저한테는 비밀로 하려고했대요..
그걸로 정말 대판싸웠어요 그만하자까지 나올정도로... 그래도 그냥 이해하고 다시 잘지냈지요...
제가 첫연애라 오해도 많았고 집착이 너무 심해진나머지 이런일이 2,3번 일어났구요... 여자애는 지칠때로 지쳤지요... 하지만 만나면 너무좋고 서로 행복하고.. 며칠ㅇ 떨어져있으면 싸우고..
이렇게 300몇일 까지 지냈어요
1년되기 20몇일 전에 또 싸웠됴... 이번엔 서로 연락도 안하고 2일이 지났어요
그여자애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거에요 제가 연락을안해서... 이게 뭐지.... 그래서 어린애였던 저는 충격을 받고 그만하자고 했어요..
알겠다네요...
그러고 8시간 후에 너무너무넘 후회할거같아서 다시 붙잡았어요 미안하다고 주저리주저리 몇시간동안 문자를 했죠
정 안될거같아서 이여자애가 마음의준비를 단단히 한거 같아서 직접 집에 찾아갔어요 . 안나오네요..
오후 8시에가서 다음날 8시까지 기다렸어요... 영하 1도 되는 12월 중순... 하지만 추운게 느껴지질 않았디요...
연락 하지마라고 하네요...
그렇게 집으로 가서.. 저는 계속 연락했어요.. 친구로 지내자고 일두일 내내 안부 인사 보내고.. 일주일 후에 우리 얼굴보고 헤어지자고 이게 예의니까 사랑했다면 ...
그래서 만나기로 했죠.. 서로 매일가는 곳에가서 앉았죠 근데 저는 그사이 참지 못하고 미안하다 다시는 안그러겠다 고치겠다 다시 시작하자 라고했는데 여자애는 정말 맘 단단히 먹었는지 우리 다시사귀면 또 헤어질거같다면서 ... 저는 크게 울음이 터졌어요... 그래그래.. 미안해 너무 힘들게 했구나 지쳤구나... 여자애가 이러는거에요
우리 남자여자 한번씩 만나보고 나중에 기회되면 다시 만나자라고 하는거에요
알겠다고... 지금은 도저히 안되겠데요...
그래서 끝이났죠....
@@@@@@@@@@@@@@@
헤어진후에 다시 몇번 만났어요
친구관계로요..
만나서 친구처럼 기타 치는법 공유하고
안부 묻고... 고민상담하고 ...
그렇게 몇벙 보고 정말 안되겠다는거에요..
그리고 연락 두절되었죠... 7개월동안..
그 사이에 저는 여자도 한번 만나봤죠 하지만 전 여자친구가 너무 생각나서 50일만에 헤어졌죠... 헤어지고 며칠후에 전 여친에게 연락했어요
잘 지내냐고 .. 잘 지낸다는거에요.
이런저런 얘기하고 밥이나 먹자했어요
어색하다고 다른 애들도 불러서 보자는거에요 .. 알았다고 했어요 10월 4일 입대인데 3일에 보자고했됴. 막상 3일이 오니까 만나기 싫더라구요.. 입대도 해야겠고 다시보면 생각나서 군생활 어떻게해야하지라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아무말도 없이 안만나고 군입 대를 했어요
많은 세월이 흘렀죠... 전여친은 제가 다른 여자애랑 사귄것도 알고있을거같아요 주위 소문에 의해 알았을거에요 그래서 지금 카톡 보내면 답도 없고... 근데 답장해줘도 다시 만나서 잘될 보장도 없고.... 내 미래를 위해 공부도 해야겠고...
정 말 고민 되는거에요....
8개월남은 군기간.... 집은 잘살지 못하고 지잡대에 비전도 없는 1년 전 이었죠
하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9급 공무원 붙을 실력이 된거에요!
그래서 일단 더 열심히해서 공무원 붙고 이 여자한테 다시 가볼생각이에요...
어린나이에 술 담배 안하고 열심히 돈모아서
능력남이 되어서 찾아가보려구요. 예전일 생각하면 얼굴이 붉어지네요..너무 어린애같이 행동한거같아요 그때 당시에는 어른인거처럼 느껴졌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애기였네요...
능력남에 철들 상태로 찾아가면 잘되겠죠???
제 인생 그여자한테 올인 해보려구요 ...
그 여자애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연락 안받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떻게는 찾아서 얼굴 비춰볼까요?
정리가 안되네....
결론은.... 저를 지금까지 멀리했던 여자인데
제가 많이 변한모습으로 다시 찾아가면 어떻게 될거같나요?사람이라면 받아주겟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