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대학생 남자입니다. 제가 고딩때 좀 친했던 여자사람친구가 있었는데 대학 합격 뒤로는 각자 학교가 달라서 만나지도 연락도 못했어요. 그러다가 저번에 같은 교양 시험으로 우연히 만나게 되었는데 (저랑 그 친구랑 학교는 같은데 캠퍼스가 달라서) 그 때 좀 만나서 오랜만에 얘기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갑자기 여자사람친구한테 뭔가 두근거림?을 느끼게 됬는데 뭔가 좀 연락을 이어가고 싶어서 그 때 만난이후로 제가 먼저 선톡을 하곤 했는데 그 여사친은 제 카톡도 잘받아주고 반응도 좋은데 문제는 끝맺음이 아닌 카톡에 가끔씩 읽고 답없이 끝나는 경우가 종종 있었거든요.. 물론 과제가 많다거나 그런걸로 그냥 대화하기가 힘들다고 생각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뭔가 마음 한켠으론 저랑 카톡하는게 귀찮은건지 뭔지 고민이에요.. 한 번 카톡하면 막 서로 사진도 보내고 오래하는 편이에요~ 근데 끝맺음이 가끔씩 저렇게 읽씹?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그 친구의 심리는 어떤건가요? 그냥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걸까요? p.s. 그리고 누님들! 선톡할때마다 무슨 말을 꺼낼지 고민인데 산뜻한 선톡 스킬좀 알려주세요! 1
제 여자사람친구의 심리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대학생 남자입니다.
제가 고딩때 좀 친했던 여자사람친구가 있었는데 대학 합격 뒤로는 각자 학교가 달라서 만나지도 연락도 못했어요.
그러다가 저번에 같은 교양 시험으로 우연히 만나게 되었는데 (저랑 그 친구랑 학교는 같은데 캠퍼스가 달라서)
그 때 좀 만나서 오랜만에 얘기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갑자기 여자사람친구한테 뭔가 두근거림?을 느끼게 됬는데
뭔가 좀 연락을 이어가고 싶어서 그 때 만난이후로 제가 먼저 선톡을 하곤 했는데
그 여사친은 제 카톡도 잘받아주고 반응도 좋은데 문제는 끝맺음이 아닌 카톡에 가끔씩
읽고 답없이 끝나는 경우가 종종 있었거든요.. 물론 과제가 많다거나 그런걸로 그냥 대화하기가 힘들다고 생각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뭔가 마음 한켠으론 저랑 카톡하는게 귀찮은건지 뭔지 고민이에요..
한 번 카톡하면 막 서로 사진도 보내고 오래하는 편이에요~ 근데 끝맺음이 가끔씩 저렇게 읽씹?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그 친구의 심리는 어떤건가요? 그냥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걸까요?
p.s. 그리고 누님들! 선톡할때마다 무슨 말을 꺼낼지 고민인데 산뜻한 선톡 스킬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