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를 막 졸업한지가 어제같은데 벌써 21살이 된다니 무얼했나싶기도하구 한번쯤되돌아보니 사람관계에있어서 너무 서툴고 바보같지않았나싶네요..ㅠㅠㅠ
저에겐 친구가 한명있습니다! 아! 물론 고등학교때친구들이랑은 꾸준히연락하며 대학와서도 친구많이사귀면서 그냥 진짜평범하게 쇼핑도하구 맛있는것도먹고 과제도같이하는 친구를사귀고자 한건 단지 저만의 욕심이자 아직 어린 생각때문일까요?
대학에들어와서 친해진친구들중 여러명같이다니던(4-5명)무리에서여자들만의심리전?같은 것으로 알수없게 친구가 나뉘게되었습니다ㅠㅠ
한친구의 편을 들어주는 2명의친구가있었고 저는 중간입장에서 붕 떠버리고말았어요
한친구의편을 들어주는 다른 친구들이있기에 다른 한친구는 혼자가되버렸고 마침 집안과 이성문제 때문에 많이힘들어하고있던차에 친구문제 까지겹쳐 더 안쓰러워보이더라구요..
저는 다 같이 친하게지내고싶은마음도 있었고
한편으로는 속으로 왜 어릴때멋모르고 편가르기했던행동들을 대학까지와서 해야되나 했고 제가 사람을좋아하고 한번 친해지면 싸울지언정 연락끊고 욕하고 이런성격은못됩니다ㅠㅠㅠ진짜 사람을좋아해요..어려서부터 혼자자라서그런지 사람관계는 쉽게 못끊는것도 문제지만 거절도못하구 손해봐도 그냥그러려니하고 상대방에게 기분나빠도 최대한 맞춰주려노력합니다! 입장바꿔생각해보면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우유부단하고 바보같은성격때문에 아직까지 아슬아슬한 친구관계를유지하고있는가봅니다...
저는 혼자가 되버린 친구와 다니기로하였고 다른친구들과는 그냥 인사도하고 같이다닐때처럼 대하기도합니다
하지만 저와같이다니는
이 친구는 한마디로 그냥 기분파입니다..ㅠㅠ학교나오기싫을때는 걱정해서 연락해보면 처음에는 아프다. 늦는다라고 답장이라도해줬는데 지금은 읽어도 답장없고 제가 아파서 혹여 학교에안나가기라도하면 혼자는 싫은건지 연락하며 오라고합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뭐 여자분들은 혼자다니는거싫어하구 저도여자로써 이해합니다! 그러나. 어느날 부득이하게 강의실자리가 뒤죽박죽이되어 저는 앞자리에앉게되었고 친구는 늦게온탓에 혼자 뒷자리에앉게되었네요. 혹시 학교 왔나싶어 살짝 톡을 해보았으나 역시 답장은 오지않았고
강의가 끝나고 같이가려고 연락을취하였으나 친구말로는 강의끝나고 먼저말도없이 사라져버렸네요ㅠㅠ
그러고선 페북에는 기분안좋았다 뭐 먹고싶다 이런거 올리구ㅠㅠ
이런일도한두번아니고 다음날이나 몇시간후에 뭐물어볼꺼나 궁금한거있으면 아무렇지도않게 전화해서 물어봅니다. 저는이런상황이 처음이라 어떻게 맞춰줘야 할지도모르겠고 저도 사람인지라 맞춰줄만큼맞춰줬다고 생각하는데..
심지어 제 남자친구도 이 친구를싫어합니다ㅠㅠ
저한테 너무 막대하고 저를 만만하게 보는친구같다구..
그래도 같이다니는 입장에서 가끔씩 남자친구와,제가 학교에서 가끔 만날때 친구앞에서 싫은거 티내면 기분나빠할까봐 남자친구보고는 조심해달라구 부탁했구요..
이런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야하는지!
아직 판단력이서지 딱! 서지않아서그런지 인생의 선배님들께 조언을얻고싶네요
제가바보인가요?
안녕하세요!20살인 그냥 흔한 처자입니다!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지가 어제같은데 벌써 21살이 된다니 무얼했나싶기도하구 한번쯤되돌아보니 사람관계에있어서 너무 서툴고 바보같지않았나싶네요..ㅠㅠㅠ
저에겐 친구가 한명있습니다! 아! 물론 고등학교때친구들이랑은 꾸준히연락하며 대학와서도 친구많이사귀면서 그냥 진짜평범하게 쇼핑도하구 맛있는것도먹고 과제도같이하는 친구를사귀고자 한건 단지 저만의 욕심이자 아직 어린 생각때문일까요?
대학에들어와서 친해진친구들중 여러명같이다니던(4-5명)무리에서여자들만의심리전?같은 것으로 알수없게 친구가 나뉘게되었습니다ㅠㅠ
한친구의 편을 들어주는 2명의친구가있었고 저는 중간입장에서 붕 떠버리고말았어요
한친구의편을 들어주는 다른 친구들이있기에 다른 한친구는 혼자가되버렸고 마침 집안과 이성문제 때문에 많이힘들어하고있던차에 친구문제 까지겹쳐 더 안쓰러워보이더라구요..
저는 다 같이 친하게지내고싶은마음도 있었고
한편으로는 속으로 왜 어릴때멋모르고 편가르기했던행동들을 대학까지와서 해야되나 했고 제가 사람을좋아하고 한번 친해지면 싸울지언정 연락끊고 욕하고 이런성격은못됩니다ㅠㅠㅠ진짜 사람을좋아해요..어려서부터 혼자자라서그런지 사람관계는 쉽게 못끊는것도 문제지만 거절도못하구 손해봐도 그냥그러려니하고 상대방에게 기분나빠도 최대한 맞춰주려노력합니다! 입장바꿔생각해보면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우유부단하고 바보같은성격때문에 아직까지 아슬아슬한 친구관계를유지하고있는가봅니다...
저는 혼자가 되버린 친구와 다니기로하였고 다른친구들과는 그냥 인사도하고 같이다닐때처럼 대하기도합니다
하지만 저와같이다니는
이 친구는 한마디로 그냥 기분파입니다..ㅠㅠ학교나오기싫을때는 걱정해서 연락해보면 처음에는 아프다. 늦는다라고 답장이라도해줬는데 지금은 읽어도 답장없고 제가 아파서 혹여 학교에안나가기라도하면 혼자는 싫은건지 연락하며 오라고합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뭐 여자분들은 혼자다니는거싫어하구 저도여자로써 이해합니다! 그러나. 어느날 부득이하게 강의실자리가 뒤죽박죽이되어 저는 앞자리에앉게되었고 친구는 늦게온탓에 혼자 뒷자리에앉게되었네요. 혹시 학교 왔나싶어 살짝 톡을 해보았으나 역시 답장은 오지않았고
강의가 끝나고 같이가려고 연락을취하였으나 친구말로는 강의끝나고 먼저말도없이 사라져버렸네요ㅠㅠ
그러고선 페북에는 기분안좋았다 뭐 먹고싶다 이런거 올리구ㅠㅠ
이런일도한두번아니고 다음날이나 몇시간후에 뭐물어볼꺼나 궁금한거있으면 아무렇지도않게 전화해서 물어봅니다. 저는이런상황이 처음이라 어떻게 맞춰줘야 할지도모르겠고 저도 사람인지라 맞춰줄만큼맞춰줬다고 생각하는데..
심지어 제 남자친구도 이 친구를싫어합니다ㅠㅠ
저한테 너무 막대하고 저를 만만하게 보는친구같다구..
그래도 같이다니는 입장에서 가끔씩 남자친구와,제가 학교에서 가끔 만날때 친구앞에서 싫은거 티내면 기분나빠할까봐 남자친구보고는 조심해달라구 부탁했구요..
이런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야하는지!
아직 판단력이서지 딱! 서지않아서그런지 인생의 선배님들께 조언을얻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