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대학생 여자에요! 판을매일보기만하다가 어제어떤일로인해 난생처음으로 써보네요.. 제가 글을잘못써서 이해해주시고 잘읽어주세요!! 아..정말어떻게말을꺼내야할지모르겠는데요. 어제 친구들을만나서 저희집근처에 번화가에서 술을마시고있었어요 오랜만에만나서 수다떨고한참재미있게놀고있었죠 근데... 어디서 많이들어본목소리가들리는거에요 알고보니 제바로뒷자리에 아빠가있었어요 그앞에는 모르는 여자와함께. 제가 평소눈치가빠른데 뭔가이상한거에요 저와 아빠는 흔히말하는 친구? 처럼 친하고 말도잘통하고 그런사이에요 처음엔반가워서 아빠 여기서뭐하냐고 물어봤죠 근데 당황한모습이 눈에보였고 그앞에 앉아계시던분은 절아에쳐다보지도않았어요 원래어른한테그러는거아니지만 뭔가이상하고 기분이나빠서 그 여자분한테 누구냐고 기분나쁘게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아빠가 30년지기친구라는거에요 그여자는 자기기억못하냐고 너가딸이냐고 갑자기말을거는거에요 처음부터 반갑게맞이해주던가 아무말안하고 저 쳐다보지도않다가 갑자기 과거이야기좀할께요!!!! 관련있어서! 6~7년전 제가 초6?중1정도였을때 저희집이 한번뒤집혀진적이있어요 이혼한다고말이죠 저는그게아직도생생해요 엄마는 울면서빨래널고계시는데 물어봤어요 무슨일이냐고.. 그랬더니 아빠랑살라고 이혼한다하더군요. 알고보니 저희아빠가 엄마를만나기전에 결혼할라고했던 여자가있었어요. 그여잔 아빠랑 문학회? 에서만난사람이었어요 동창인지 기억은잘안나는데 아무튼 ... 근데아빠가 그사람과 연락하고 만나다가 엄마한테들킨거죠 엄마는 화가너무나셔서 그여자한테 연락하지말라고 말했어요 근데 이혼하려고하던거 아빠가 편지쓰고 미안하다고 사죄해서 지금까지잘살고있었는데... 7년이지났는데 ...아...진짜 그여자인거에요... 저보고 말하지말래요. 그여자는 저희동네사는거같아요 저희집근처에있는 중학교에서일한다했었거든요 지금은모르겠지만! 그리고 그 여자가말하는거다들렸거든요? " 딸이보면안되는데" 그러고 그여자가 갑자기 10분뒤? 먼저갔어요 30년지기친군데 저한테 인사도안하고 후다닥가버리네요^.^ ( 아무사이아니고 정말 친구로써 만나는거면 인사는 해야하지않나요? 급하게 말도안하고 나가버리니까 의심만 더 사죠.) 아빠혼자남아서 절부르는거에요 그래서 설마 그사람이냐고했더니 맞데요 너무화나고 아빠에대한 배신감이랑 실망감 아빠라고부르기도싫은거에요 정말로 그래서 그냥 빨리집이나 가시라고했습니다.. 게다가 아빠랑제가만난곳은 엄마랑도자주가는 단골집인데 거기서먹는것도 진짜 대단하고 예전에 이혼할뻔했으면서 다시만나는것도 정말 아빠지만 미친거같네요 지금심정으로는 아빠한테 연락해서 어제일진짜 배신감이고 아빠라부르고싶지도않고 나이먹고그러고싶냐고 그냥 이혼하라고 아빠랑살기싫다고 말하고싶거든요? (정말 같은피섞인아빠지만 정떨어졌어요 말도섞기싫구요) 그여자한테도연락해서 그렇게살지말라고 두집 다이혼하는꼴 보게만든다고 말하고싶고 예전에는 제가너무어려서 지켜보기만했었거든요 근데 이젠 그러고싶지않네요 엄마한텐 말해야되는데 말도못하겠고 아.. 어제 밤에충격이여서 잠도 잘못자고 이생각만계속했어요 아.. 정말 저 어떻게해야되나요 아그리고.. 좀걱정되는게 저희엄마는 주부시고 아빠만 일을하세요. 근데 회사에서 등록금이나오거든요? 제동생은 아직 고등학생이고.. 만약 이혼하면 저희엄마정말어떡하나요.. 엄마는 돈관리도잘하시고 집안일도착실하게사는 사람이었는데.. 진짜말로다못할만큼 아빠가 너무밉고 싫습니다
아빠의외도? 혼자정말답답합니다.
판을매일보기만하다가 어제어떤일로인해 난생처음으로 써보네요..
제가 글을잘못써서 이해해주시고 잘읽어주세요!!
아..정말어떻게말을꺼내야할지모르겠는데요.
어제 친구들을만나서 저희집근처에 번화가에서 술을마시고있었어요
오랜만에만나서 수다떨고한참재미있게놀고있었죠
근데...
어디서 많이들어본목소리가들리는거에요
알고보니 제바로뒷자리에 아빠가있었어요
그앞에는 모르는 여자와함께.
제가 평소눈치가빠른데 뭔가이상한거에요
저와 아빠는 흔히말하는 친구? 처럼 친하고 말도잘통하고 그런사이에요
처음엔반가워서 아빠 여기서뭐하냐고 물어봤죠
근데 당황한모습이 눈에보였고
그앞에 앉아계시던분은 절아에쳐다보지도않았어요
원래어른한테그러는거아니지만 뭔가이상하고 기분이나빠서 그 여자분한테 누구냐고 기분나쁘게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아빠가 30년지기친구라는거에요
그여자는 자기기억못하냐고 너가딸이냐고 갑자기말을거는거에요
처음부터 반갑게맞이해주던가 아무말안하고 저 쳐다보지도않다가
갑자기 과거이야기좀할께요!!!! 관련있어서!
6~7년전 제가 초6?중1정도였을때 저희집이 한번뒤집혀진적이있어요
이혼한다고말이죠
저는그게아직도생생해요
엄마는 울면서빨래널고계시는데 물어봤어요
무슨일이냐고..
그랬더니 아빠랑살라고 이혼한다하더군요.
알고보니 저희아빠가 엄마를만나기전에 결혼할라고했던 여자가있었어요.
그여잔 아빠랑 문학회? 에서만난사람이었어요
동창인지 기억은잘안나는데 아무튼 ...
근데아빠가 그사람과 연락하고 만나다가 엄마한테들킨거죠
엄마는 화가너무나셔서 그여자한테 연락하지말라고 말했어요
근데 이혼하려고하던거 아빠가 편지쓰고 미안하다고 사죄해서 지금까지잘살고있었는데...
7년이지났는데 ...아...진짜 그여자인거에요...
저보고 말하지말래요.
그여자는 저희동네사는거같아요
저희집근처에있는 중학교에서일한다했었거든요
지금은모르겠지만!
그리고 그 여자가말하는거다들렸거든요?
" 딸이보면안되는데"
그러고 그여자가 갑자기 10분뒤? 먼저갔어요
30년지기친군데 저한테 인사도안하고 후다닥가버리네요^.^ ( 아무사이아니고 정말 친구로써 만나는거면 인사는 해야하지않나요? 급하게 말도안하고 나가버리니까 의심만 더 사죠.)
아빠혼자남아서 절부르는거에요
그래서 설마 그사람이냐고했더니 맞데요
너무화나고 아빠에대한 배신감이랑 실망감
아빠라고부르기도싫은거에요 정말로
그래서 그냥 빨리집이나 가시라고했습니다..
게다가 아빠랑제가만난곳은 엄마랑도자주가는 단골집인데 거기서먹는것도 진짜 대단하고
예전에 이혼할뻔했으면서 다시만나는것도 정말 아빠지만 미친거같네요
지금심정으로는 아빠한테 연락해서 어제일진짜 배신감이고 아빠라부르고싶지도않고 나이먹고그러고싶냐고 그냥 이혼하라고 아빠랑살기싫다고 말하고싶거든요?
(정말 같은피섞인아빠지만 정떨어졌어요 말도섞기싫구요)
그여자한테도연락해서 그렇게살지말라고 두집 다이혼하는꼴 보게만든다고 말하고싶고
예전에는 제가너무어려서 지켜보기만했었거든요
근데 이젠 그러고싶지않네요
엄마한텐 말해야되는데 말도못하겠고 아..
어제 밤에충격이여서 잠도 잘못자고 이생각만계속했어요
아.. 정말 저 어떻게해야되나요
아그리고..
좀걱정되는게 저희엄마는 주부시고 아빠만 일을하세요.
근데 회사에서 등록금이나오거든요?
제동생은 아직 고등학생이고..
만약 이혼하면 저희엄마정말어떡하나요..
엄마는 돈관리도잘하시고 집안일도착실하게사는 사람이었는데..
진짜말로다못할만큼 아빠가 너무밉고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