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겨울이 다가오고 지금 나에게 여자친구가 없으니 음슴체로 쓰겠...............음ㅋㅋ 본인은 일단 키 184cm 평범한 얼굴에 착하고 유머러스한 27흔남임 (그냥 쿨하게들 받아들여 주면 좋겠음) 서울에서 평범하게 회사를 다니고 아침 7시에 일어나 출근하고 6시에 퇴근해서 헬스하고 집에 와서 바로 잠을 자는 바른생활 사나이임 물론 성격에 장애가 있어 친구가 없거나 그런것은 아님 보통 웃어른은 공경할줄 알고 사회생활을 원만하게 하면서 주변사람과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아주아주 일반적인 흔남임 그래도 본인에게 딱 한가지 장점이라 함은 여자를 만날때 그 여자만 바라보고, 여자친구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자부심과 능력이 있다는 것임 2년전에 4년 만난 여자친구가. 나 모르게 6개월동안 바람을 피고 헤어진 경험이 있음 (그 당시에도 멍청하게 난 그 여자친구에게 니가 날 만나면서 다른 사람을 생각하게 만든 내 잘못이라며 미안해 하지 말고 그 사람 잘 만나라고 말한 바보임) 그 이후로 여자에 대해 학을 떼고 안만나고 있었음 근데 주변에 친한 여자친구들과 대학시절 같이 살았던 친구들이 소개팅을 권유해서 살면서 한번도 해보지않았던 소개팅을 3번 해보았음 3번다 퇴짜를 맞진 않았지만, 내쪽에서 퇴짜를 놓았음 첫번째는 다 좋았는데 여자가 입이 험함 -0- 두번째는 술먹고 나에게 키스를 하면서 모텔을 가자고 하더군(내가 멍청하고 호구가 아니라 원래 여자를 가볍게 만나는 걸 별로 안좋아라함. 진득한 만남을 원했음) 세번째는 술을 마시고 엄청나게 실수를 하더군. 전혀 내 자랑이 아니라 난 참 궁금한게 생겼음 이번일을 겪고 나서 요즘 외로운건 사실임. 그래서 소개팅이라는 것도 해보고 그랬는데 내가 너무 많이 바라는것임? 적어도 어른을 공경할줄 알고, 욕을 입에 담고 살지 않으며, 가벼운 만남을 원하지 않는 내가 이상한거임? 여기에 글을 써서 여자 카톡번호나 따려는 그런 판쟁이들과 같은 취급을 하지 말아줬으면 함 난 진심으로 궁금하기도 하고 내가 틀린건가 라는 생각을 요즘 하게됨 난 내 스스로 이성관이 확고하고 바르다라는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인데 요즘은 그런 여자도 별로 없는거 같음 비단 남자들이 나쁜것만은 아닌듯함 댓글이든 뭐든 좋으니 내 이성관이나 가치관이 틀린거라면 거기에 따른 답을 부탁함 옆구리 추우니 다들 따듯하게 입고 다녀야함 참고로 필자는 얇게 입고 다니다가 감기 걸려서 고생중임 92
정상적인 여자 어디없나??
일단 겨울이 다가오고 지금 나에게 여자친구가 없으니 음슴체로 쓰겠...............음ㅋㅋ
본인은 일단 키 184cm 평범한 얼굴에 착하고 유머러스한 27흔남임 (그냥 쿨하게들 받아들여 주면 좋겠음)
서울에서 평범하게 회사를 다니고 아침 7시에 일어나 출근하고 6시에 퇴근해서 헬스하고 집에 와서
바로 잠을 자는 바른생활 사나이임
물론 성격에 장애가 있어 친구가 없거나 그런것은 아님
보통 웃어른은 공경할줄 알고 사회생활을 원만하게 하면서 주변사람과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아주아주 일반적인 흔남임
그래도 본인에게 딱 한가지 장점이라 함은
여자를 만날때 그 여자만 바라보고, 여자친구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자부심과 능력이 있다는 것임
2년전에 4년 만난 여자친구가. 나 모르게 6개월동안 바람을 피고 헤어진 경험이 있음
(그 당시에도 멍청하게 난 그 여자친구에게 니가 날 만나면서 다른 사람을 생각하게 만든 내 잘못이라며
미안해 하지 말고 그 사람 잘 만나라고 말한 바보임)
그 이후로 여자에 대해 학을 떼고 안만나고 있었음
근데 주변에 친한 여자친구들과 대학시절 같이 살았던 친구들이
소개팅을 권유해서
살면서 한번도 해보지않았던 소개팅을 3번 해보았음
3번다 퇴짜를 맞진 않았지만, 내쪽에서 퇴짜를 놓았음
첫번째는 다 좋았는데 여자가 입이 험함 -0-
두번째는 술먹고 나에게 키스를 하면서 모텔을 가자고 하더군
(내가 멍청하고 호구가 아니라 원래 여자를 가볍게 만나는 걸 별로 안좋아라함. 진득한 만남을 원했음)
세번째는 술을 마시고 엄청나게 실수를 하더군.
전혀 내 자랑이 아니라 난 참 궁금한게 생겼음 이번일을 겪고 나서
요즘 외로운건 사실임. 그래서 소개팅이라는 것도 해보고 그랬는데
내가 너무 많이 바라는것임?
적어도 어른을 공경할줄 알고, 욕을 입에 담고 살지 않으며, 가벼운 만남을 원하지 않는 내가
이상한거임?
여기에 글을 써서 여자 카톡번호나 따려는 그런 판쟁이들과 같은 취급을 하지 말아줬으면 함
난 진심으로 궁금하기도 하고
내가 틀린건가 라는 생각을 요즘 하게됨
난 내 스스로 이성관이 확고하고 바르다라는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인데
요즘은 그런 여자도 별로 없는거 같음
비단 남자들이 나쁜것만은 아닌듯함
댓글이든 뭐든 좋으니 내 이성관이나 가치관이 틀린거라면 거기에 따른 답을 부탁함
옆구리 추우니 다들 따듯하게 입고 다녀야함
참고로 필자는 얇게 입고 다니다가 감기 걸려서 고생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