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대박 대박 대박사건...ㅋ제 글이 톡이 될줄이야..
이 은혜를..오빠에게 돌려야하는건가요?ㅋㅋㅋ
방금도 오빠랑 한바탕 하고왔는데ㅠㅠ
와우와우 아 많은분들이 저희 애칭을 안좋게보시는군요..남친에게 왜 여보라고 부르냐 물어봤더니 더 편하다고 하네요ㅎㅎ
하지만 남들이 머라하던 크게 신경 쓰이지않으므로 앞으로도 여보라고 부를거니까 쿨하게 Pass^^
염장질러서 죄송합니다만..저희 이쁘게 봐주신분들도 감사드립니다~ 저희 너무 미워하지마세요...☞☜
아! 그리고 제글에 댓글 달아주신솔로이신분들은....크리스마스전에 애인 꼭 생기길 진심으로 바라요!
♥미운여보야 보고있니?ㅋㅋ
우리 욕많이 먹어서 벽에 똥칠할때 까지 살판이야ㅋㅋ
나덕분에 오래 살아서 좋지^^?
나 이런거 한번해보고싶었는데 오빠덕분에 쓰게 되는구만
고맙다ㅋㅋ로또도 좋지만 적당히 하자 적당히!ㅇㅋㄷㅋ?
그래도 난 오빠가 너무 좋다♥ *-_-*
아 글고 어제 서프라이즈로 나 태우러 학교까지온 당신..멋졌어 최고 최고!!
항상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거 알지? 고마워요!
그럼 앞으로도 잘부탁 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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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을 매일 눈팅만하는 20대 초반 지금 5살 연상 남친과 연애한지 200일 좀안된 여대생입니다.
모바일이라서..띄어쓰기 맞춤법 틀려도 이해부탁드려요^^
지금 남친과는 알바끝나고 집에 가려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지금 남친이 와서 아까부터 맘에들어서 따라왔는데 번호 좀 주시면 안되냐고 해서..솔직히 길거리에서 번호물어보고 그런거 전 별로거든요..
그래서 남친있다고 했는데 그래도 연락처만이라도 알려달라고 진짜 너무 맘에 들어서 아까부터 따라왔는데 번호 주시면 안되냐고 해서..번호를 줬어요..
근데 알고보니까 어떤 식당에서 아는 형이랑 일끝나고 밥먹다가 제가 지나가
는걸 보고 바로 계산하고 따라나온거더라구요ㅋㅋ
저랑 눈이 마주쳤대요..ㅋ저는 기억이 없는데
카톡하면서 진짜 남친있냐는 질문에 사실 없는데 번호주기싫어서 거짓말했다고 하니까 진짜 좋아하더라구요ㅋㅋ
거짓말한게 미안할정도로...ㅋㅋ
그렇게 그때부터 남친의 적극적인 구애와 립서비스에 넘어가서 사귀게됐고 종종 싸우기도 하지만 잘 지내고있어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하하 서론이 길었네요^^..각설하고
ㅋㅋㅋ남친이 로또를 시작한지 한달이 됐는데 일확천금을 꿈꾸는 남친..제가 꿈꾸는 다락방이라는 책을 추천해 줬는데 거기서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라는 법칙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잖아요..ㅋㅋ남친도 그 법칙을 써서 자기가 로또에 당첨될거라고 엄청 기대를 하는데 아직까지 5천원도 당첨이 안됐어요ㅋㅋ일주일에 만원정도 하는것같아요ㅋㅋ토요일에 데이트하다가 로또번호가 나와서 같이 맞춰봤는데 또 전부꽝...완전 실망한 남친의 표정이 아직도 생생..ㅋㅋㅋ진짜 생생하게 꿈꿨었나봐요ㅋㅋㅋ그래서 제가
집에가서 카톡을 보냈어요ㅋㅋ
ㅠ.ㅠ처음엔 완전 깜놀했어요..헐..그런...막말을...
아주 저를 들었다 놨다하는 남친ㅋㅋ
다음주에도 로또 1등의 꿈은 놓치지 않겠다는 남친^^
아..어떻게 끝내야하지...?ㅋㅋㅋ
로또에 너무 빠지진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