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 흥분하다보니 받침이 틀린게 있어 고쳤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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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음슴체 ㄱㄱ)
요즘 고졸 취업자가 많은데 우리가 그중 한사람들임 (주식회사임)
우리 학교선배중에 한명있고 우리는 4명임
근데 이제부터 문제가 생김
우리보다 한살 많은데 하는 말..참... 그리고 6개월 먼저일함 그런 선배가 하는말
1. 틈만나면 "여긴 사회야, 학교가 아니라...." - ...? 누가 모름? 아나...ㅡㅡ
2. 제일 바쁠때"잠깐 얘기좀하자" - 아니 무슨 집합을 하루걸러 하루시킴?-_-
3. "대답해야지" or "변명하지마" - 아ㅆ... 말 하라고 말라고 ㅡㅡ
4. " 내 말이 말같지 않아?" - ^^ ..... ㅎ........ ..^^
5. "공부안해?" , "이거 몰라? 공부해" - 아....나.... ^^ 온지 일주일만에 어떻게 다알아 ^^
6. 뭐하면은 "응 잘했어" - 우리가 개로보이나... ㅡㅡ^
7. "야 000, 야" - 와... 10살 넘게 차이나는 사람도 00씨라 하는데.. 여긴 사회야 존칭써라 ^^
8. "다시 말해봐" - 메신저로 말주고 받는데 뭘 다시말해 말하긴 니가 다시봐 걍
9. "너라면 어떻게 할거야?" - ..웃기시네 지가 생각안나서 물어보는 거면서 티난다 얘야
10. "자판 부러지겠다?" - 지극히정상이었음, 평소에 귓밥 잘파고 다니나봄
그리고 행동들중에도 대박인거 진짜 많음
탕비실 아침엔 바쁘다고 자기가한다 했다가
"아침에 관리 안할래?ㅡㅡ" 이난리 -_- 헐?
또 본인이 DB라서 자리비우면 일이 안돌아가는데 맨날 부재임
이유는 다이어트 시작해서 똥싸느라 ... 아나....
우리보곤 1분의 오차도 용납 못함 자리오자마자 뭐라함 ㅡㅡ
그리고 자리가 바로 뒤라 틈만나면 찾아옴 귀신인줄? 인기척도 없어 어째
와서 겨우 한다는게 일 감시함 DB겁나 바쁜 일인데 겁나 일 밀리게 자꾸 옴
그래놓고 뭐 하나 발견해서 "했어?" 해서 "네 했어요" 하면
"...그래 잘했어" 하고 자리감 이게 하루에 5-6번은 됨 ㅡㅡ
또 짧은 치마나 바지 입지말라면서 와....
5명빼고 전부 남잔데 본인은 겁나 파인 나시만 입고일함 .. 일어나면 다보임..
개 짧은 치마입고 와나...
또 긴바지 입으면 여긴 회사라며 입지말라함 스커트 입으래 니나 잘해 이년 하 하하하
자꾸 정보 넘겨주는 데 몇개씩 빠뜨림 6시 퇴근인데 6시 10분에 넘겨줄 때도 있음
왜 퇴근안하녜 .... 지일이 뭔지 모르나? 여긴 사횐데? 어? 이자식아?
그래놓고 우리가 실수 하나하면 겁나 쪼아댐
근데 그중에 유독 내 친구를 뭐라함
그래서 우린
여러 문제로 대학이나, 대인관계,
무엇보다 우리를 사무직으로 뽑고 전화업무를 시키는 회사에 화가나서
얼마전에 퇴사를 했음
근데 이 여자가 이여자가 아주 또 연락이옴
내친구 번호가 바꼈는데 나랑 학교랑 아주 전화란 전화 다돌려서 번호를 알아냄
근데 그게 겨우 날짜하나 안 적어 놨다는거....
그리 중요한게아니었음
하지만 마치 하이에나처럼 달려듬
다이어트 실패했나,, 아나
친구가 일하느라 전화 안된다고, 말씀하시라고 했는데
우선 문자로 얘기할려 했는데 분에못이겼는지 계속 전화하라함
친구도 일하느라 바쁜데 겁나 한가해 혼자 프리걸이야 아주
암튼 문자는
그래서 답장함 무슨일 때문이시냐고 물론 전화도 오고 친구가 걸기도함
근데 스무고개함 뭔지몰라? 알았어 일단 대기타 .....
뭐함??? 전화하라며??/ 뭐임???
문자옴
뭐 보고 어쩌고 날짜 어쩌고 ...
단언컨데 시키는데로 보고한거 앞뒤가 달라 사람이 빈츠같은 사람이네 ㅡㅡ
그래서 날짜 알려줌
그래서 확인했다고함 그랬더니 다시원점
이젠 전화고 뭐고 회사 오라함 친구 일 끝나고 ... ㅎ.....
니 보기 싫어 나온건데 왜가 ^^
하...
사진이 좀 부족해서 죄송합니다만... 저장을 다 안해서 ㅜㅜ
그리고 전화로 한 얘기가 대부분이고 네이트온으로 한 말도 있어서 사진은 저게 한계..ㅜㅜ
대충 무슨 뉘앙스인지 아시려나요??
평소에 잘 대해주지도 않고 자꾸 본인 기분대로
우리막 대해서 우리는 화가나서 합심해서 장문의 글을 작성함
정말 너무김....
대강...
최대한 예의있어보이면서 그 여자 기분 나쁘게 말하기로했음
추가된 사항은 협박 비슷?
비꼬는 느낌의 .. 예의는 차리는 그런?
이걸 카톡으로 오늘 아침에 보냈음
읽고 답 없음 ㅋㅋ 기분나쁘겠지요? 상쾌해 ^^
일단 쌓였던 감정 이리 풀어봐요... 가끔 판을 보는 언니인거 같길래 ㅋㅋ
제발보고 반성좀 했으면 좋겠네요.. ㅜㅜ
후배를 종으로, 천민으로 대하는 태도가 ... ㅜ 한마디 씩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혹여 원하시는분 있으면 후기 올려드릴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