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관리 쩔고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계속해서 꼬이는 도화살 여자들의 특징이 도대체 뭘까?
단순히 이쁜여자?ㄴㄴ간혹 얼굴로만 승부해서 남자가 꼬이게하는 괴물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여자들도 있다. 하지만 소수이고 수동적인 자세덕분에 정작 자기가 원하는 남자를 잡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당연히 정답은 먼저 접근하는 여자들이다.외모는 보통인데 털털하게 먼저 접근하는 여자에게 남자들이 엄청나게 꼬인다.이쁜여자 전혀 안부러워해도 된다. 그냥 미친듯이 꼬이며 가장 중요한 원하는 남자를 꼬실 수 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인기많은 여자사람의 가장 큰 스킬이 뭘까?바로 "남자 바로 옆자리에 앉는것"이다.
단순하고 별거 없다?절대 단순하지 않다
회식 술자리나 강의실, 회의실 등등 자연스럽게 바로 옆에 앉아있는것남자들은 이때 99프로의 확률로 여자에게 호감을 느낀다.
단지 옆에 앉았을 뿐인데?
옆에 앉는것과 앞에앉는것의 큰차이가 뭘까?
남자는 시각에 민감하다.남자의 바로 앞에앉는것은 그 여자의 얼굴을 정면으로 보게되고 김태희같은 미인이 아닌이상 여자의 단점이 쉽게 부각될수밖에 없다.덕분에 남자는 여자의 본모습을 보고 현실을 보게만든다.
그와 반대로 옆자리는 거리가 가까워 남자의 본능인 스킨쉽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최고의 자리이다. 여자는 앉아있을때 힙부분의 S자 만곡의 형태가 최적을 이루면서 더 섹시해보이는 효과가 있다. 또한 남자는 여자의 옆모습을 뻔히 쳐다볼 수 없고 단지 여자의 목소리와 살짝보이는 머리결, 허벅지, 어깨만을 통해서 그 여자를 인지한다.이러한 불완전하고 자극적인 시각정보는 남자의 기본적인 성욕이 옆에 앉은 여성을 대상으로 작용하게 만들고 여성은 남자의 머릿속에서 꽤 호감있는 사람으로 재인식된다.
참고로 이 효과는 '술자리'에서 극대화되어 나타난다.
이게 단순히 얼굴로만 남자를 꼬시는것보다 효과는 훨씬크고 깊게 각인된다
참고로 도화살끼가 있는 여자들은 이게 자동으로 된다. 그래서 옛부터 기생들은 첫째가 '끼'고 둘째가 얼굴이었던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