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은 한 9월에 했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저한테 연락도 하고 잘 챙겨주기도 하고 그런데 저도 얘랑 같이 있으면 재밌고 좋기는 한데 손을 잡는다던지 이런건 좀 부담스러운데 ㅠㅠ 주위에서도 얘가 저 좋아하는거 다알고 ;; 저한테 되게 잘해주니까 사귈까 라는 생각이 한번 들기는 했는데 막상 사귀면 제가 얠 좋아할지도 모르겠고 사실 제가 지금 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음 어떻게 해야되요? 지금 사이를 얘기하자면 겉으로는 일단 친구 인데 한쪽은 짝사랑이고 한쪽은 그거 알고 찬 사이
찼는데도 계속 잘해주는 남자는 어떻게 해야되요?
고백은 한 9월에 했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저한테 연락도 하고 잘 챙겨주기도 하고 그런데 저도 얘랑 같이 있으면 재밌고 좋기는 한데 손을 잡는다던지 이런건 좀 부담스러운데 ㅠㅠ 주위에서도 얘가 저 좋아하는거 다알고 ;; 저한테 되게 잘해주니까 사귈까 라는 생각이 한번 들기는 했는데 막상 사귀면 제가 얠 좋아할지도 모르겠고 사실 제가 지금 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음 어떻게 해야되요? 지금 사이를 얘기하자면 겉으로는 일단 친구 인데 한쪽은 짝사랑이고 한쪽은 그거 알고 찬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