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계속 고민하다가 처음으로 판을쓰게되내요.저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정말 둘도없이 친한 남자후배가 있습니다.거이 매일 연락하고 지내는대 한 며칠정도 연락이안오더군요. 하지만 취업때문에 원래 바쁜걸 알고있었기에 별걱정은 안했습니다.그런데 며칠전 후배에게 동생이 사고로 죽었다고 하면서 연락이 왔습니다...동생이 떠난지는 며칠된상태였고 좀진정된상태에서 전화를 했다고 하더군요. 너무나도 가슴이 막막하고 아픕니다...어떻게든 위로해주고 싶고 무슨 말이라도 건내주고 싶은대 도저히 뭐라고 해야할지몰라서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후배가 지금은 너무 멀리 있어서 지금 당장은 못만나지만다음주쯤에는 만나게될거같아요 하지만 후배를 만나기가 조금은 두려워요...만나면 무슨말을 건내줘야할지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무슨말이라도 해주고싶지만 저도모르게 혹시 말실수라도 할까봐.. 그냥 별생각이 다드네요.. 어머니께서는 그냥 친구가 말하는거 들어주고 기도해주라고 하시지만잘모르겠습니다...이렇게 형식적인거말고 제가 해줄수있는건 없을까요?저는 혹시라도 친구가 너무 마음이 불안정된 상태에서 돌이킬수없는 실수를 하진않을까너무 걱정이 됩니다...만나기 전에 (답장이분명 없을줄알지만) 계속 카톡이라도 보내고 싶은대뭐라고 시작해야할지 모르겠고그저 답답합니다... 혹시 제글을읽고 비슷한 경험이나 혹은 가족을 잃으신분들이있다면 꼭 조언해주시길 바랍니다...제게는 정말 소중한 후배/친구이기때문에 제가 할수있는 모든 방면으로 도와주고싶어요.
정말 친한후배의 동생이 사고로 죽었습니다...
너무나도 가슴이 막막하고 아픕니다...어떻게든 위로해주고 싶고 무슨 말이라도 건내주고 싶은대 도저히 뭐라고 해야할지몰라서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후배가 지금은 너무 멀리 있어서 지금 당장은 못만나지만다음주쯤에는 만나게될거같아요
하지만 후배를 만나기가 조금은 두려워요...만나면 무슨말을 건내줘야할지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무슨말이라도 해주고싶지만 저도모르게 혹시 말실수라도 할까봐.. 그냥 별생각이 다드네요..
어머니께서는 그냥 친구가 말하는거 들어주고 기도해주라고 하시지만잘모르겠습니다...이렇게 형식적인거말고 제가 해줄수있는건 없을까요?저는 혹시라도 친구가 너무 마음이 불안정된 상태에서 돌이킬수없는 실수를 하진않을까너무 걱정이 됩니다...만나기 전에 (답장이분명 없을줄알지만) 계속 카톡이라도 보내고 싶은대뭐라고 시작해야할지 모르겠고그저 답답합니다...
혹시 제글을읽고 비슷한 경험이나 혹은 가족을 잃으신분들이있다면 꼭 조언해주시길 바랍니다...제게는 정말 소중한 후배/친구이기때문에 제가 할수있는 모든 방면으로 도와주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