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될까요

슴돠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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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읽어주세요

저한테는 3살위에언니가 잇어요 근데 이년은 가출하고서는 2년을안오다가 전화와서 질대리고 가라고 합니다 ㅋㅋㅋㅋ 그리고는 1년가 집에서 생활을 햇습니다 1년간의 생활을 어땟냐고요 ? 남자만나러 나가기가 다반수엿고 아님 부모님 지갑에 손을 대거나 할때가 엄청 많앗읍니다 2년 가출할때의 생활은 안봐도 딱 어떻게 생활을햇엇느지 딱알수잇겟더라고요 ㅋㅋ

그러다가 지가 일하러 나간답니다 그리고는 몇달간은 잘하느듯 싶더니 언니와 같이 일을 다니는 언니랑 저랑 좀친합니다 갑작이 톡이오더니만 언니가 돈을 벌면 바로 술마시러가든지 남자를 만나러간답니다 솔직히 걱정안되는척하지만 언니니깐 걱정이안되겟어요 ? 세상엄청 무서운데 잘못만나서 죽기라고할까봐 걱정입니다 카톡도 많이하다가 안되는날이면 아는언니한테물어보면 남자 만나러갓답니다 언니는 20살입니다 어느날 언니 원룸을 가서 폰을보니 나이가 34살인 사람하고 카톡햇던게 잇더라고요 참.. 그게 20살입에 나올수잇는말인가 하는 내용이 많더라고요 말을걸고 화를내고싶엇는데 이런 애기는 아직 둘이 잘 못해요 그래서 안하고잇는데 지금은 아는언니한테 카톡이 왓는데 언니가 집에 안들어왓답니다 일거리도 없어서 일도 안다닌데요 언니는 일만다니면 바로짤립니다 자퇴를해서 받아주는곳도 별로없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겟어요 지금은 딴곳에 남자만나러 갓답니다 참ㅋㅋㅋㅋ 이년을어떻게해야될까요 집에 들어오는건 싫고 매일 신경쓰는것도 스트레스고 ㅋㅋ 미치겟어요 .. 아직고등학생인데 공부에집중을 해야되는데 맨날 이런 카톡만오고 화나죽겟어요 ㅋㅋㅋㅋ 남자그만 만나고 일이나하지 ㅋㅋㅋ 톡을하면 일하고 잇는중이라면서 아는언니한테 물어보면 일짤려서 안하고 아는언니네집에서 걍 살고잇답니다 ㅋㅋ 어이가없어서....왜이러는걸까요 옛날에는 이쁘고 공부도 열심히하는 언니엿는데 중3때집나가고 나서는 남자만 만나고 진짜 가끔보면 미친년 같습니다  .. 진짜화나고 죽을까봐 걱정도 되고 미치겟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