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고민 아닌 고민이 있어요..ㅠ 저희는 아직도 한번도 관계를 갖지않았거든요.. 올초에 분위기 잡히고 여차저차 하면서 모텔까지는 가게됐는데 남자친구가 씻으러 가고 막상 하려고 하니 너무 무서운 거에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나왔을 때 무섭다고.. 안하면 안되냐고 물어봤더니 그럼 나중에 제가 자기를 확실히 믿을수 있으면 그때 하자고.. 서둘러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끝났거든요 근데 그 다음부터 키스 할때도 손이 나쁜짓 한다고 손깍지끼고 하고 장난으로 엉덩이 토닥토닥 하던것도 잘안하고.. 1년 다되어가는데 계속 이상태에요... 솔직히 이제는 양쪽부모님도 다 친하고 남자친구가 저를 되게 사랑하는것도 느껴지고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랑 관계 갖는 느낌도 궁금하고 한데.. 제가 먼저 들이대자니.. 좀 그렇고..ㅠㅠ 콩깍지 일지 모르겠지만.. 나름 제 남자친구 얼굴도 반반한데... 저말고 다른여자는 있는거 아닌지라는 이상한 생각도 하게되고ㅠ 진짜 고민이에요..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요..ㅜ 1
만난지 2년 조금넘은 동갑커플인데요
요즘에 고민 아닌 고민이 있어요..ㅠ
저희는 아직도 한번도 관계를 갖지않았거든요..
올초에 분위기 잡히고 여차저차 하면서 모텔까지는 가게됐는데
남자친구가 씻으러 가고 막상 하려고 하니 너무 무서운 거에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나왔을 때 무섭다고.. 안하면 안되냐고 물어봤더니
그럼 나중에 제가 자기를 확실히 믿을수 있으면 그때 하자고..
서둘러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끝났거든요
근데 그 다음부터 키스 할때도 손이 나쁜짓 한다고 손깍지끼고 하고
장난으로 엉덩이 토닥토닥 하던것도 잘안하고..
1년 다되어가는데 계속 이상태에요...
솔직히 이제는 양쪽부모님도 다 친하고
남자친구가 저를 되게 사랑하는것도 느껴지고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랑 관계 갖는 느낌도 궁금하고 한데..
제가 먼저 들이대자니.. 좀 그렇고..ㅠㅠ
콩깍지 일지 모르겠지만..
나름 제 남자친구 얼굴도 반반한데...
저말고 다른여자는 있는거 아닌지라는 이상한 생각도 하게되고ㅠ
진짜 고민이에요..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