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해서 삭제 됨 ㅋㅋㅋ 이거 후반전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19964621 커플염색했어요. 음슴체 주의 대화 각색 주의 - 오늘의 글을 읽기전에 미리 기억해두실 내용이 있음. 바로 5편에서 언급된 암반수와 나의 협약 내용임 !!!. 나 : 우리 집데이트는 한달에 딱 한번만 하자. 근데 자기가 정말 힘들면 두번으로 늘려줄 수는 있어. 그대신 키스는 무제한이야. 인심쓴거임. 한줄로 요약하자면 는 적당히 하자는 거였음.ㅋㅋㅋ 그리고 나머지 스킨십은 제한없이 맘껏 즐기자는 뜻이였는데 암반수 이 요망한, 잔망스러운것이... 꼬장꼬장 촌스럽고 유치하게 반항을 하는 거임... 착해빠진 암반수가 못되처먹은 차도람한테 반항해봤자겠지... 라고 생각하신다면, 나 서운함 암반수 반항의 시작은, 카페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암반수쪽으로 가까이 다가면서 손에 상처난곳을 보여줬음. 나 : 자기야, 이거아까 회사에서 다쳤다 ? 암반수 : 오... 피가 많이났나봐. 밴드 갈아야겠다. 나 : 자기가 여기다 뽀뽀해주면 안아플거 같은데... 뽀뽀해주세요 이러면서 손가락을 암반수한테 내밀었음. 평소같았으면 뽀뽀를 하다못해 입속에 넣었을 인간인데... 나를 '뭐 어쩌라고 이녀석아' 이런식으로 처다보는거임. 나를 빤히 처다보고있다가 멍한표정으로 하품을 하는거임. 이...이...새끼가...뭐짓..이냐. 나: 나 다쳤다고 !! 뽀뽀해달라니까 !! 여기다가 쪽! 하라고 암반수 : 나 아직 뽀뽀안해도 참을만한데 ? 못참겠으면 니가 먼저 하던가. 이 건방진 암반수가 뭐라는 거임 ? ㅋ 내가 썩소를 지으며 암반수를 처다봄. 암반수는 별 표정변화 없이 턱을 괴고 날 처다보는거임. 뻔뻔하게. 계속. 빤히. 나 : 이딴식으로 나올꺼야 ? 암반수 : 난 널 지켜주려는건데..? 앞으로 안건들일테니깐 하고싶으면 니가 먼저 키스해. 이러고 천진난만하게 살짝 입을 벌리는거.. 순간, 수능 끝나고 좀처럼 타오르지않던 승부욕과 공부벌레 근성이 화르르 불타오르면서 암반수를 새침하게 외면함. 나 : 키스를 ?? 내가 먼저 ?? 그럴일은 절대 없을거 같은데 이거 어쩌니 ? 암반수 : 야 차도람, 그럼 내기할래 ? 나 : 무슨 내기 ? 암반수 : 이번주 안으로 먼저 키스하는 사람이 상대방 소원들어주기 순간적으로 암반수의 눈빛에서 빛이 반짝이는걸 봄. 아마 자기가 이길거라고 확신을 가지나본데.. 나도 지기 싫어서 '콜' 이라고 했음 ㅋㅋㅋ 암반수 : 내가 이기면 나 이번에 시계사줘.(시계 마니아임.) 나 : 좋아 !! 그럼 내가 이기면 나 친구들이랑 2박 3일 스키타러 가는거 허락해줘 이런식으로 서로 원하는걸 걸고 내기를 시작함ㅋㅋㅋ 나는 친구들한테 암반수와의 전쟁을 알리고 조언을 구하기 시작함. 친구들은 너나할것없이 모두 내편이 되어서 본인들만 알고있던 은밀한 유혹을 나한테 탈탈 털어서 알려주기 시작함 2012년 12월 마지막 주 였기 때문에. 송별회, 연말파티 등등으로 암반수랑 나는 좀처럼 데이트를 할 수가 없었음. 그러다가 서로 완벽하게 시간이 비는날. 우리 연애 초기에 많이 이용했던 멀티방에서 데이트를 잡음. ( 암반수 집이 개방되고 부터는 멀티방을 끊었었음.) 가기전에 스키 같이 타러가기로 한 친구들이 어찌나 응원을 하고, 자기들 일인거마냥 전투력이 상승해서 나를 협박하던지, 암반수보다 친구들때문에 더 힘들었음. 멀티방에서 들어오니 거참, 서로 경계하고 있어서 그런지 엄청 어색한거임 ㅋㅋㅋㅋ 뭐부터 해야하는지도 까먹고 한마디도 안하고 영화만 고르고 있었음.ㅋ 긴침묵 끝에 영화 하나를 골라서 보기는하는데 완전 집중하나도 안되고, 친구들이 알려준 방법을 써먹어서 이겨야겠다는 마음 뿐이였음 그러다가 암반수를 힐끗 봤음. 역시나 암반수도 나 처다보고있다가 눈마주치니까 얼른 영화보는척하는거임 나 : 오늘 나 좀 달라보이지 않아 ? 암반수가 날 슬쩍보는 거임. 나 : 얼굴 말고, 가슴 쪽을 봐 암반수 : 평상시랑... 똑..같은거 같은데 이렇게 말하면서 암반수가 자세를 고쳐앉는거임 ㅋㅋ 속으로 넘어왔구나. 오예 !!!! 이러고 있었음. 나 : 나 오늘 브라 안했는데 달라진게 없다고 ? 암반수 : 나 : 만져봐야 아나..? 그러면서 암반수 손을 슬쩍 잡음.ㅋㅋㅋ 난 이때까지만 해도 내가 이길줄 알았음. 귀엽게 당황하던것도 잠시 암반수가 말도 없이 덥썩- 내가슴을 움켜쥐는거... 암반수 : 입었네 안입긴 뭘안입어. 순간적으로 너무 놀라서 얼어있었음. 그리고나서는 내 코를 손가락으로 톡- 치고는 영화를 보는거임. 전투력이 눈녹듯이 사라지고, 자신감또한 저 땅속 천연 암반수가 흐르는곳까지 떨어졌음.. 그렇게 의욕이 저하되어 손톱을 물어뜯으며 암반수 눈치만 보고있는데 암반수가 탁자위에 있는 생수를 따서 벌컥벌컥 마시는거임. 나도모르게 시선이 암반수 옆선을 처다보다가 섹시한 목젖을.... 머리속에는 스키캠프..스키캠프..스키캠프...스키.....키스...키스... 아...키스하고 싶다. 맞음. 이미 난 암반수한테 진거였음. 그래도 먼저 키스하지는 않았으니깐, 괜찮아. 이렇게 합리화하며 영화를 마저 봄. 영화가 끝나고 멀티방 나가려면 시간이 쫌 남아있었음. 그때 암반수가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나한테 묻는거임. 암반수 : 도람아,나 요즘 운동다시한다 ? 나 : 어디 써먹을때도 없으면서 뭔운동... 암반수 : 진짠데 ?이것봐 이러면서 내앞에서 훌러덩 하고 스웨터를 올리는거임. 하........ 참나.. 보일듯말듯하 잔근육 뭐냐...사람 더 미치게.. 내가 얼른 두손으로 내눈을 가리고 막 성질을 내기 시작함 나 : 야 !!! 그래 아주 암반수 !! 너이겨서 좋겠다. 좋겠어 !! 여친 이겨먹으니까 좋냐 ?? 아오 진짜 이렇게 치사하고 유치하게 나같으면 남자니까 양보하겠다. 시계가 그렇게 갖고 싶냐 ? 내가 그동안참았던걸 말하면서 막 소리를 지르니까 암반수가 다시 자리에 앉더니 내 두손을 내 눈에서 떼는거임. 암반수 : 내가 이겼어 ?? 야, 그럼 키스해야지. 내가 이겼다며 얼른 키스해 암반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내가 덤벼들었음. 난 이미 사람이 아니였음. (아 근데, 키스만했음. 는 다음편 후반전에 나옴.) 레슬링 같은 키스타임이 끝나고. 암반수가 코트를 입혀주면서 이마에 뽀뽀를 해주는거임. 나 : 근데.. 있잖아.. 자기야 암반수 : 나 : 키스내기는 없던걸로 하고 내기로 한번 더 하면 안되 ? 암반수 : ㅋㅋㅋㅋ 나 : 자기한테 시계사주는게 아까우게 아니라... 나 스키캠프 가고싶어.ㅠ 암반수 : 니가 원하는대로 해줄테니깐. 그대신 조건이 있어 나 : 뭔데 ??? 암반수 : 하는날 알려줄께. 내가 해달라는거 다 해줘야된다 ㅋㅋㅋㅋ - 추천수 : 5 후반전은... 19금 주의를 달아야할거같은데 삭제될 수있으니 링크로 보세요 1484
(전반전 키스)형, 여동생이 이쁜데 키가 좀 작네요 6
야해서 삭제 됨 ㅋㅋㅋ
이거 후반전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19964621
커플염색했어요.
음슴체 주의
대화 각색 주의
-
오늘의 글을 읽기전에 미리 기억해두실 내용이 있음.
바로 5편에서 언급된 암반수와 나의 협약 내용임 !!!.
나 : 우리 집데이트는 한달에 딱 한번만 하자.
근데 자기가 정말 힘들면 두번으로 늘려줄 수는 있어.
그대신 키스는 무제한이야. 인심쓴거임.
한줄로 요약하자면
는 적당히 하자는 거였음.ㅋㅋㅋ
그리고 나머지 스킨십은 제한없이 맘껏 즐기자는 뜻이였는데
암반수 이 요망한, 잔망스러운것이... 꼬장꼬장 촌스럽고 유치하게
반항을 하는 거임...
착해빠진 암반수가 못되처먹은 차도람한테 반항해봤자겠지...
라고 생각하신다면, 나 서운함
암반수 반항의 시작은,
카페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암반수쪽으로 가까이 다가면서 손에 상처난곳을 보여줬음.
나 : 자기야, 이거아까 회사에서 다쳤다 ?
암반수 : 오...
피가 많이났나봐. 밴드 갈아야겠다.
나 : 자기가 여기다 뽀뽀해주면 안아플거 같은데... 뽀뽀해주세요
이러면서 손가락을 암반수한테 내밀었음.
평소같았으면 뽀뽀를 하다못해 입속에 넣었을 인간인데...
나를 '뭐 어쩌라고 이녀석아' 이런식으로 처다보는거임.
나를 빤히 처다보고있다가 멍한표정으로 하품을 하는거임.
나: 나 다쳤다고 !! 뽀뽀해달라니까 !! 여기다가 쪽! 하라고
암반수 : 나 아직 뽀뽀안해도 참을만한데 ?
못참겠으면 니가 먼저 하던가.
이 건방진 암반수가 뭐라는 거임 ? ㅋ
내가 썩소를 지으며 암반수를 처다봄.
암반수는 별 표정변화 없이 턱을 괴고 날 처다보는거임.
뻔뻔하게. 계속. 빤히.
나 :
이딴식으로 나올꺼야 ?
암반수 : 난 널 지켜주려는건데..? 앞으로 안건들일테니깐
하고싶으면 니가 먼저 키스해.
이러고 천진난만하게 살짝 입을 벌리는거..
순간,
수능 끝나고 좀처럼 타오르지않던 승부욕과 공부벌레 근성이
화르르 불타오르면서 암반수를 새침하게 외면함.
나 : 키스를 ?? 내가 먼저 ?? 그럴일은 절대 없을거 같은데 이거 어쩌니 ?
암반수 : 야 차도람, 그럼 내기할래 ?
나 : 무슨 내기 ?
암반수 :
이번주 안으로 먼저 키스하는 사람이 상대방 소원들어주기
순간적으로 암반수의 눈빛에서 빛이 반짝이는걸 봄.
아마 자기가 이길거라고 확신을 가지나본데..
나도 지기 싫어서 '콜' 이라고 했음 ㅋㅋㅋ
암반수 : 내가 이기면 나 이번에 시계사줘.(시계 마니아임.)
나 : 좋아 !! 그럼 내가 이기면 나 친구들이랑
2박 3일 스키타러 가는거 허락해줘
이런식으로 서로 원하는걸 걸고 내기를 시작함ㅋㅋㅋ
나는 친구들한테 암반수와의 전쟁을 알리고 조언을 구하기 시작함.
친구들은 너나할것없이 모두 내편이 되어서
본인들만 알고있던 은밀한 유혹을 나한테 탈탈 털어서 알려주기 시작함
2012년 12월 마지막 주 였기 때문에.
송별회, 연말파티 등등으로 암반수랑 나는 좀처럼 데이트를 할 수가 없었음.
그러다가 서로 완벽하게 시간이 비는날.
우리 연애 초기에 많이 이용했던 멀티방에서 데이트를 잡음.
( 암반수 집이 개방되고 부터는 멀티방을 끊었었음.
)
가기전에 스키 같이 타러가기로 한 친구들이 어찌나 응원을 하고,
자기들 일인거마냥 전투력이 상승해서 나를 협박하던지,
암반수보다 친구들때문에 더 힘들었음.
멀티방에서 들어오니
거참, 서로 경계하고 있어서 그런지 엄청 어색한거임 ㅋㅋㅋㅋ
뭐부터 해야하는지도 까먹고
한마디도 안하고 영화만 고르고 있었음.ㅋ
긴침묵 끝에 영화 하나를 골라서 보기는하는데
완전 집중하나도 안되고, 친구들이 알려준 방법을 써먹어서 이겨야겠다는 마음
뿐이였음
그러다가 암반수를 힐끗 봤음.
역시나 암반수도 나 처다보고있다가 눈마주치니까 얼른 영화보는척하는거임
나 : 오늘 나 좀 달라보이지 않아 ?
암반수가 날 슬쩍보는 거임.
나 : 얼굴 말고, 가슴 쪽을 봐
암반수 :
평상시랑... 똑..같은거 같은데
이렇게 말하면서 암반수가 자세를 고쳐앉는거임 ㅋㅋ
속으로 넘어왔구나. 오예 !!!! 이러고 있었음.
나 : 나 오늘 브라 안했는데 달라진게 없다고 ?
암반수 :
나 : 만져봐야 아나..?
그러면서 암반수 손을 슬쩍 잡음.ㅋㅋㅋ
난 이때까지만 해도 내가 이길줄 알았음.
귀엽게 당황하던것도 잠시 암반수가 말도 없이
덥썩-
내가슴을 움켜쥐는거...
암반수 : 입었네
안입긴 뭘안입어.
순간적으로 너무 놀라서
얼어있었음.
그리고나서는 내 코를 손가락으로 톡- 치고는 영화를 보는거임.
전투력이 눈녹듯이 사라지고,
자신감또한 저 땅속 천연 암반수가 흐르는곳까지 떨어졌음..
그렇게 의욕이 저하되어 손톱을 물어뜯으며 암반수 눈치만 보고있는데
암반수가 탁자위에 있는 생수를 따서 벌컥벌컥 마시는거임.
나도모르게 시선이 암반수 옆선을 처다보다가
섹시한 목젖을....
머리속에는 스키캠프..스키캠프..스키캠프...스키.....키스...키스...
아...키스하고 싶다.
맞음. 이미 난 암반수한테 진거였음.
그래도 먼저 키스하지는 않았으니깐, 괜찮아.
이렇게 합리화하며 영화를 마저 봄.
영화가 끝나고 멀티방 나가려면 시간이 쫌 남아있었음.
그때 암반수가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나한테 묻는거임.
암반수 : 도람아,나 요즘 운동다시한다 ?
나 :
어디 써먹을때도 없으면서 뭔운동...
암반수 : 진짠데 ?이것봐
이러면서 내앞에서 훌러덩 하고 스웨터를 올리는거임.
하........
참나.. 보일듯말듯하 잔근육 뭐냐...사람 더 미치게..
내가 얼른 두손으로 내눈을 가리고 막 성질을 내기 시작함
나 : 야 !!! 그래 아주 암반수 !! 너이겨서 좋겠다. 좋겠어 !!
여친 이겨먹으니까 좋냐 ?? 아오 진짜 이렇게 치사하고 유치하게
나같으면 남자니까 양보하겠다. 시계가 그렇게 갖고 싶냐 ?
내가 그동안참았던걸 말하면서 막 소리를 지르니까 암반수가
다시 자리에 앉더니 내 두손을 내 눈에서 떼는거임.
암반수 : 내가 이겼어 ?? 야, 그럼 키스해야지. 내가 이겼다며 얼른 키스해
암반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내가 덤벼들었음.
난 이미 사람이 아니였음.
(아 근데, 키스만했음.
는 다음편 후반전에 나옴.
)
레슬링 같은 키스타임이 끝나고.
암반수가 코트를 입혀주면서 이마에 뽀뽀를 해주는거임.
나 : 근데.. 있잖아.. 자기야
암반수 :
나 : 키스내기는 없던걸로 하고
내기로 한번 더 하면 안되 ?
암반수 :
ㅋㅋㅋㅋ
나 : 자기한테 시계사주는게 아까우게 아니라... 나 스키캠프 가고싶어.ㅠ
암반수 :
니가 원하는대로 해줄테니깐. 그대신 조건이 있어
나 :
뭔데 ???
암반수 :
하는날 알려줄께.
내가 해달라는거 다 해줘야된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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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5
후반전은... 19금 주의를 달아야할거같은데
삭제될 수있으니 링크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