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고위험한버릇-_-

이룬2013.11.13
조회259
이십대초반여자인데요.. 본론부터들어가자면 이상한버릇이있어요...그거슨.... 코털뽑기ㅡㅡ 언제서부터인지는기억이안나요.. 못해도한 삼사년전... 매일하는건아닌데 혼자있을때 티비볼때나 뭐 자기전에 ㅡㅡ 맨알뽑아서 코가 깨꿋? 해요.. 한두개 뽑는게아니라 쪽집게로 잡히는거 다뽑아요.. 이젠 아프지도않고 쉬원한느낌??.. 가끔잘못 뽑히면 제체기정도 ㅠㅠ.. 드러운거아는데 쉽게 고쳐지지가않아요. 문제는.. 예전에 위기탈출인가어디서 나왔는데 위험한 습관 삼위에 이게있는거에요. 코털뽑는거랑 해드폰/ 이어폰으로 노래 엄청크게듣는거랑.. 다른하난기억안남.. 근데.코털이 2위인가그랬는데 거기선 한두개 뽑는걸말하는거였는데도 코인지코털인지 뇌랑 연결되서 절대 뽑지 말고 가위로 짜르라했는데 ㅋㅋㅋㅋㅋ 고쳐볼라고 오랫동안안하다가도.. 오랜만에하면 그만큼 자라있어서 더재밋어요..죄송해여 더럽져 ㅠㅠㅠ엉엉 근데 그 위험성을 아직잘 몰라서... 자꾸 버릇못고치고 있는데 병원가서 검사 받소도싶은데 민망하고.. 무엇보다도 정말 아직까진? 아프거나 증상이나이런게없어서 ㅠㅠ 아맞다 코털뽑다 쥭은사람도 있다던데 ㅋㅋㅋ 잘못건드려서가 아니고 정말 뇌랑 연결되있어가지고.. ㅜㅠㅠㅠㅠㅜㅠㅜㅠ 이십대초반이 참 추한 버릇이있져 ㅠㅠ 조언부탁해욬ㅋㅋㅋ ㅠㅠㅠ

모바일이라 오타 이해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