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맞춤법 이해해주세요. 23살 휴학생이구 남자친구는 세살많은 연상 직장인입니다. 소개로만나게 되었구 서로 첫만남부터 호감이가고 잘맞아서 만나게되었어요. 오빠랑저랑 집이멀어서 차로 왔다갔다하면한시간조금넘게 걸려요. 초반에는 정말 이런 남자가 어디있나 싶을정도로 저한테 잘해줬어요. 주중에도 자주보고 제가알바할때는 알바하는 곳 앞까지 찾아와서 집까지 데려다주고 데이트도 잘하고 여행도 다녀오고 정말 한번도 싸운적도 없고 너무 잘만나고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술을너무 좋아하거든요.. 술자리도 좋아하고ㅜ 남자친구는 술을 잘못해요.. 그리고 제가 술을 먹으면 조절을 못하고 필름끊길때까지 끝까지먹는 스타일이라ㅜ근데 술먹고 뭐 나쁜짓 하는건아니고 졸다가 집에들어가는 스타일ㅜㅜ.. 술문제로 오빠랑 다투곤 했죠. 제가 또 술을먹고 오빠한테 욕을 그렇게한다네요ㅜㅜㅜㅜ 전정말기억이안나는데... 정말잘못된거죠. 저도 알고있어요 그렇게 두번정도 오빠랑 다툼이있었고 오빠가 저한테 이런저런 얘기를하면서 우리주중에는 보는 횟수를 조금 줄이자 자기가 일을 하니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길게만나려면 서로 맞춰야한다구. 네. 저두잘아는데 여자마음이 섭섭하더라구요ㅜ 사귄지 1년이된것도아니고 고작 두달정도 만났는데 벌써 몸 피곤한게 나를 보고싶은것보다 커졌구나.. 그래서 제가 몇번 오빠에게 다그쳤습니다. 그렇게 일이중요하냐 그러면 나를 왜만나냐. 저는 그런게아니다 오빠가섭섭 하게해서 미안해 이런말을듣고싶었을 뿐인데 갑자기 오빠가 그만하자구하더라구요.. 너무 당황해서 어쩔줄몰라하고 많이 울고 힘들어했습니다. 만나서 이야기하자구해도 안만나주고 다시 만나도 똑같은 문제로 싸울꺼라고 자기는 너무 힘들다고 최선을 다한다고하는데 너에게는 많이 부족하니까 그만하자고 하더라구요. 며칠간 제가 만나자고해서 드디어 만났고 얼굴 보니 금새 둘이 서로 좋아졌구 술은 자기랑 있을때는 먹어도 되는데다른 자리에서는 취하게 먹지않기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또 몇일간 서로 너무보고싶었다 미안해 고마워 하며 잘만나구있었어요. 근데 11일날 오빠회사가 쉬는날이라 오랜만에 데이트를하자하구 저녁에 보기로했는데 저는 화장 다하고 준비를했는데 오빠가 연락이없길래 전화를 하니 몸이 안좋아 쉬자고합니다.ㅜ 사실오빠가 피곤해서 그랬을테죠. 전 섭섭하긴했지만 최대한 티안내려했고 마침 동네 친구(남자) 오빠도 아는 친구가 연락이 와서 밥을 먹으러나갔습니다. 나가서 삼겹살에 소주를 먹었는데 먹다보니 친구랑 이야기도 많아지고ㅜ해서 이차까지가서 조금 술을 먹었네요. 오빠는 그일로 화가 많이나서 다시 저에게 헤어지자 한 상태구요. 사실 제가 잘못했고 다미안하다고 했는데 쉽게 헤어지자는말을 내뱉는 오빠가 너무 야속하게만 느껴져요. 제가 다 잘못인건가요..? 다시 만난다고해도 또 반복일까요? 이제 진짜 아예 술을 안마실려고까지 마음먹었는데.. ㅜㅜ 휴 술이 웬수네요 정말
남자친구와 저 뭐가문제일까요.
23살 휴학생이구 남자친구는 세살많은 연상 직장인입니다. 소개로만나게 되었구 서로 첫만남부터 호감이가고 잘맞아서 만나게되었어요.
오빠랑저랑 집이멀어서 차로 왔다갔다하면한시간조금넘게 걸려요. 초반에는 정말 이런 남자가 어디있나 싶을정도로 저한테 잘해줬어요.
주중에도 자주보고 제가알바할때는 알바하는 곳 앞까지 찾아와서 집까지 데려다주고 데이트도 잘하고 여행도 다녀오고 정말 한번도 싸운적도 없고 너무 잘만나고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술을너무 좋아하거든요.. 술자리도 좋아하고ㅜ 남자친구는 술을 잘못해요.. 그리고 제가 술을 먹으면 조절을 못하고 필름끊길때까지 끝까지먹는 스타일이라ㅜ근데 술먹고 뭐 나쁜짓 하는건아니고 졸다가 집에들어가는 스타일ㅜㅜ..
술문제로 오빠랑 다투곤 했죠.
제가 또 술을먹고 오빠한테 욕을 그렇게한다네요ㅜㅜㅜㅜ 전정말기억이안나는데... 정말잘못된거죠. 저도 알고있어요
그렇게 두번정도 오빠랑 다툼이있었고 오빠가 저한테 이런저런 얘기를하면서 우리주중에는 보는 횟수를 조금 줄이자 자기가 일을 하니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길게만나려면 서로 맞춰야한다구.
네. 저두잘아는데 여자마음이 섭섭하더라구요ㅜ 사귄지 1년이된것도아니고 고작 두달정도 만났는데 벌써 몸 피곤한게 나를 보고싶은것보다 커졌구나..
그래서 제가 몇번 오빠에게 다그쳤습니다. 그렇게 일이중요하냐 그러면 나를 왜만나냐.
저는 그런게아니다 오빠가섭섭 하게해서 미안해 이런말을듣고싶었을 뿐인데 갑자기 오빠가 그만하자구하더라구요.. 너무 당황해서 어쩔줄몰라하고 많이 울고 힘들어했습니다.
만나서 이야기하자구해도 안만나주고 다시 만나도 똑같은 문제로 싸울꺼라고 자기는 너무 힘들다고 최선을 다한다고하는데 너에게는 많이 부족하니까 그만하자고 하더라구요.
며칠간 제가 만나자고해서 드디어 만났고 얼굴 보니 금새 둘이 서로 좋아졌구 술은 자기랑 있을때는 먹어도 되는데다른 자리에서는 취하게 먹지않기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또 몇일간 서로 너무보고싶었다 미안해 고마워 하며 잘만나구있었어요.
근데 11일날 오빠회사가 쉬는날이라 오랜만에 데이트를하자하구 저녁에 보기로했는데 저는 화장 다하고 준비를했는데 오빠가 연락이없길래 전화를 하니 몸이 안좋아 쉬자고합니다.ㅜ
사실오빠가 피곤해서 그랬을테죠. 전 섭섭하긴했지만 최대한 티안내려했고 마침 동네 친구(남자) 오빠도 아는 친구가 연락이 와서 밥을 먹으러나갔습니다.
나가서 삼겹살에 소주를 먹었는데 먹다보니 친구랑 이야기도 많아지고ㅜ해서 이차까지가서 조금 술을 먹었네요. 오빠는 그일로 화가 많이나서 다시 저에게 헤어지자 한 상태구요.
사실 제가 잘못했고 다미안하다고 했는데 쉽게 헤어지자는말을 내뱉는 오빠가 너무 야속하게만 느껴져요.
제가 다 잘못인건가요..? 다시 만난다고해도 또 반복일까요? 이제 진짜 아예 술을 안마실려고까지 마음먹었는데.. ㅜㅜ 휴 술이 웬수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