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음슴체로 씀을 이해해주세요...) 오늘 명동 약속 있어서길가에서 떡볶이를 먹으려고 갔음구두골목같은데, 에뛰드인가 앞에 윤희x 떡볶x 라는 상호 옆집에 고모네는 바글바글하던데거기 사람이 없어 그래도 갔는데다 이유가 있었음 인터넷 찾아보니 당한사람이 한두명이 아님;;;
혼자 떡볶이 1인분 시켰는데 떡 5개인가 나오고 3000원비싼데 양은 적어 어묵 하나 추가했더니 1000원 추가 명동이라서 비싸겠거니 하고 먹는데어묵이 종이컵에 들어있어서 국물을 마시기 어려워국물 하나 더 달라고 했는데 아줌마가 (직원) 흔쾌히 줬음 먹으려는 찰나,이상하게 생긴 남자가 아줌마를 면박주면서있는데 뭘 또 주냐고다시 뺏어감 황당.
그래서 먹는데 딴것도 아니고 어묵국물 줬다가 뺐냐고 그랬더니어묵 들어있는 종이컵에 있는거 먹으라며. 지금 글구 아줌마 면박주는거 나 들으라고 하는거냐고 어이없어하니까나더러 시비걸러 왔냐고 지.... 황당해서 그자리 서있으면서 어이없단 표정지으며참나. 이랬더니돈 던져주며 꺼지라고 함. 개황당함 그래서 지금 이게 니땅이냐, 어딜 가라마라 명령질이냐 그랬더니허가받고 하는거라 지.....그래서 허가증 한 번 보자, 내가 서있는 땅까지 있는지,그랬더니. 그걸 왜 보여주냐 영업방해로 신고하기 전에 꺼지라 지....
왠 개또라이 만났나 했는데집에와서 인터넷 찾아보니옛날부터 그집아들 개또라이라는 글이 자자함. 아널리널리 퍼트려 그집 망하게 하는 이런거보단나같이 당하는 사람이 없어야 할텐데.....
명동에서 떡볶이 먹는데 어묵 국물 한컵 더 달라고 했다가 쫓겨났음....
오늘 명동 약속 있어서길가에서 떡볶이를 먹으려고 갔음구두골목같은데, 에뛰드인가 앞에 윤희x 떡볶x 라는 상호
옆집에 고모네는 바글바글하던데거기 사람이 없어 그래도 갔는데다 이유가 있었음
인터넷 찾아보니 당한사람이 한두명이 아님;;;
혼자 떡볶이 1인분 시켰는데 떡 5개인가 나오고 3000원비싼데 양은 적어 어묵 하나 추가했더니 1000원 추가
명동이라서 비싸겠거니 하고 먹는데어묵이 종이컵에 들어있어서 국물을 마시기 어려워국물 하나 더 달라고 했는데 아줌마가 (직원) 흔쾌히 줬음
먹으려는 찰나,이상하게 생긴 남자가 아줌마를 면박주면서있는데 뭘 또 주냐고다시 뺏어감
황당.
그래서 먹는데 딴것도 아니고 어묵국물 줬다가 뺐냐고 그랬더니어묵 들어있는 종이컵에 있는거 먹으라며.
지금 글구 아줌마 면박주는거 나 들으라고 하는거냐고 어이없어하니까나더러 시비걸러 왔냐고 지....
황당해서 그자리 서있으면서 어이없단 표정지으며참나. 이랬더니돈 던져주며 꺼지라고 함.
개황당함
그래서 지금 이게 니땅이냐, 어딜 가라마라 명령질이냐 그랬더니허가받고 하는거라 지.....그래서 허가증 한 번 보자, 내가 서있는 땅까지 있는지,그랬더니. 그걸 왜 보여주냐 영업방해로 신고하기 전에 꺼지라 지....
왠 개또라이 만났나 했는데집에와서 인터넷 찾아보니옛날부터 그집아들 개또라이라는 글이 자자함.
아널리널리 퍼트려 그집 망하게 하는 이런거보단나같이 당하는 사람이 없어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