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두가지 유형이 있음.

문대생20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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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생활하면서 여자들을 대하면서 느낀 게 있어서 써봄.

 

여자들은 일반적으로 나눌 수 있는 두 가지 유형이 있어요.

 

 

 

첫 번째는 내숭이나 애교가 없고 자신의 언행을 꾸밀 줄 모르는 여자들임.

 

이 유형은 언행에 꾸밈에 없고 너무 순박함.

 

가식이 없고 자기 성격을 그대로 드러낼 때가 많아요.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재미없고 직설적이고 너무 솔직하게 말해버리는게 단점임

 

그리고 남자와 달콤한 대화를 나눌 줄 몰라요.

 

그래서 남자들이 보기에 재미가 없는 여자라고 느낄 수가 있죠.

 

그리고 자신감이 없거나 자존감이 낮음

 

이 유형은 관심 있는 남자가 있으면 표현을 아예 하지 않고 지켜보기만 하거나

 

너무 밀당없이 퍼주다가 매력을 잃어서 차이기도 하죠.

 

그리고 성격은 보통 고지식하고 쿨하지 못함.

 

이 유형은 어릴 때 힘들게 자랐거나, 첫째로 태어나서 그런 성격을 가지게 된 경우가 많음.

 

 

 

두 번째 유형은 교태, 애교가 넘치는 여자들임

 

이 유형은 애교가 넘치고 대화를 할 때 항상 애교가 몸에 베여 있어요

 

그리고 같은 여자들이 봐도 짜증날 정도로 내숭이 장난 아님

 

교태와 애교와 아양으로 남자의 마음을 녹임.

 

그리고 욕심이 많아서 어디를 가도 자신이 가장 인기 많은 여자가 되려고 노력하죠

 

이 유형은 겉으로는 애교나 내숭으로 남자들에게 호감 인상으로 접근하지만

 

자존심이 세기 때문에 자신을 쉽게 보는 남자가 있으면 확실하게 선을 그어 버리거나 뒤에서 욕함.

(가식이 많은 여자들임)

 

성격은 대체적으로 쿨한척을 하거나 실제로 쿨하고 사교성이 많아서 주위에 아는 남자들이 많음.

 

이 유형은 둘째나 막내로 태어나서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경우가 많음.

 

 

 

제가 만나본 여자들은 이렇게 두 유형으로 나눌 수가 있었음

 

그런데 두번째가 연애를 하면 항상 즐겁고 달콤했어요

 

첫번째여자들은 처음에는 감정표현을 아끼다가 사귈때는 막 퍼주기 시작함.

 

그리고 감정표현을 너무 재미없게 해서 금방 질리거나 마음이 식을 때가 많았어요

 

그리고 첫번째는 밀당을 안하거나 할줄 몰라서 일찍 질린거 같기도 함.

 

예를 들면 자기 집이 햄버거 가게라서 무한으로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햄버거가 아무리 맛있어도 아무 조건 없이 매일 먹다보면 질려서 다시는 안 찾게 되죠.

 

그런 심리랑 같은 거임

 

 

ps. 왐마 추천 1개 감사 눈물 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