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남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의견을 들어보고싶어서 글을 올리게됬는데 저랑여자친구는 거의 2년차 커플입니다. 매일 하는것도 없고 발전도 없고 그런생활만 하다가 이번 빼빼로 데이가왓어요. 서로 1주년 100일 200일 이런거 챙기지않앗고 생일이여도 그냥 케이크하나에 그냥 웃고 떠들다 집에 가는정도.. 만난건.. 제가 처음 나이트를 가게됬는데 거기서 제가 순수?완전 순진했을때 만나서 1년뒤에 연락이 닿아서 사귀게 됬어요. 여자친구는 저랑 사귀기전엔 술도 좋아하고 남자도 좋아하고 원나잇 이런걸 좀많이 했다고 저에게 이실직고를 하였죠.. 그이후에 잠시동안 많은 충격이 있엇어요. 여자친구의 그런방황을 잠재우고 싶었어요 항상.. 저먼저 술을 끈고 여자연락 스스로 차단하고 지우고 연락와도 씹고 일부러 보여주면서 말이죠 처음에는 솔직히 어떻게 해볼라고 만나고 그랬는데.. 점점 좋아하는농도가 짙어져서 놔줄수가 없더라구요 그아이만에 매력에도 빨려들어가고 여자친구나 저나 술자리를 가면 많이 분위기를 맞춰주고 띄우는편이에요. 그래서 주변에 친구들이 같이 술먹자고도 많이 했고.. 아 ㅇ ㅏ.. 잡담은 여기까지.. 그런데 빼빼로 데이가 왔는데 이번 빼빼로 데이에는 여자친구가 계속 톡으로나 전화로나 나 여보줄 빼뺴로 만들고있어 라고 계쏙 보내길래 ㅜ 저도 뭐라도 해주고싶은맘에 당일치기 알바? 라도 해서 15시간 밤새고 아침 11시쯤에 올리브영가서.. 항상 히트텍?? 이나 향수를 가지고 싶어 해서 향수를 사고 치즈케잌.. 하고 손을 많이 뜯어서 핸드크림까지 사고 집에가서 여자친구보고 그래도 한번놀래키고싶어서 6시까지 우리 집으로왕 집에서 밥이나 먹자 이러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8시에 일어났는데 안왓더라구요 ㅜ 전화 해보니 친구1랑 친구2랑 친구남자친구랑 술을 먹는다네요.. 10시까지온다길래 아랏어 10시에 전화하니 좀만더잇다가 12시에 전화하니 이제출발해 새벽 되서 전화해서 제가 욕을 했습니다.. 이건 잘못된부분이지만 진짜 욕이 무심코에 나와서 햇더니 그제서야 왓어요.. 그리고 늦엇으니 선물바로 주고 택시태워 집보냇어요 그리고 담날에 저희집온다길래 저는 거의 아침에 자는편이여서 우리집와서 깨워줘 이러고 잤습니다. 나갈거면 말하고 나가거나 나오지말라했죠 왜냐하면.. 여자친구가 저랑사귈동안 바람도 폇고 몰래 나이트도가고 클럽도 가고 1주일전에 잔다해놓고 친구랑 클럽간걸 저한테 들켰어요 .. 자기가 자기발로 와서 미안하다 하더라구요 정말 너무화가낫죠 근데 제가 그날 일어나서 카톡해보니 친구랑 신림을 간데요 친구 남자친구 생일이라고 .. 외박까지 하고오겠데요.. 친구집에서 제가 그래서 정말 너무화가나고 걱정되서 또 욕을 했죠.. 그랫더니 담날 아침에 온데요.. 근데 오늘 보니 오후 8시까지 신림에 잇다가 친구랑같이 9시까지 친구동네에서 또 애기하다가 9시부터 전화꺼지고 12시 반에 집을 도착햇데요 .. 내가 걱정시키지말라는둥 너무한거 아니냐는둥 그런식으로 카톡을햇죠.. 그랫더니 그만해 .. 너무지쳐 그만해 그만해 그만해.. 그러다가 제가 너무 열이 차올라서 그래 진짜 그만하자 헤어지자 다시는 연락하지말아라 이랬습니다... 제가 저를봐도 의심병이 좀심해요.. 여자친구를 못믿는거같기도하고 매일같이 집들어가는거 꼭 확인해야하고 집전화로도 전화시키고 미션도 주고 그래요.. 지치긴 여자친구도 마찬가지였겟지만.. 제가 걱정해주는것도 그리죄가 되는건가요.. 말씀좀 여쭐게요
제가 문제인건가요 ? 여자친구가 문제인건가요?
안녕하세요
22살 남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의견을 들어보고싶어서
글을 올리게됬는데
저랑여자친구는 거의 2년차 커플입니다.
매일 하는것도 없고 발전도 없고 그런생활만 하다가
이번 빼빼로 데이가왓어요.
서로 1주년 100일 200일 이런거 챙기지않앗고 생일이여도 그냥
케이크하나에 그냥 웃고 떠들다 집에 가는정도..
만난건.. 제가 처음 나이트를 가게됬는데
거기서 제가 순수?완전 순진했을때 만나서
1년뒤에 연락이 닿아서 사귀게 됬어요.
여자친구는 저랑 사귀기전엔 술도 좋아하고
남자도 좋아하고 원나잇 이런걸 좀많이 했다고 저에게
이실직고를 하였죠..
그이후에 잠시동안 많은 충격이 있엇어요.
여자친구의 그런방황을 잠재우고 싶었어요 항상..
저먼저 술을 끈고 여자연락 스스로 차단하고 지우고 연락와도 씹고
일부러 보여주면서 말이죠
처음에는 솔직히 어떻게 해볼라고 만나고 그랬는데..
점점 좋아하는농도가 짙어져서
놔줄수가 없더라구요 그아이만에 매력에도 빨려들어가고
여자친구나 저나 술자리를 가면 많이 분위기를 맞춰주고 띄우는편이에요.
그래서 주변에 친구들이 같이 술먹자고도 많이 했고..
아 ㅇ ㅏ.. 잡담은 여기까지..
그런데 빼빼로 데이가 왔는데
이번 빼빼로 데이에는 여자친구가 계속 톡으로나 전화로나
나 여보줄 빼뺴로 만들고있어 라고 계쏙 보내길래 ㅜ
저도 뭐라도 해주고싶은맘에
당일치기 알바? 라도 해서 15시간 밤새고
아침 11시쯤에 올리브영가서.. 항상
히트텍?? 이나 향수를 가지고 싶어 해서
향수를 사고 치즈케잌.. 하고 손을 많이 뜯어서
핸드크림까지 사고 집에가서 여자친구보고 그래도 한번놀래키고싶어서
6시까지 우리 집으로왕
집에서 밥이나 먹자
이러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8시에 일어났는데 안왓더라구요 ㅜ
전화 해보니 친구1랑 친구2랑 친구남자친구랑 술을 먹는다네요..
10시까지온다길래 아랏어
10시에 전화하니 좀만더잇다가
12시에 전화하니 이제출발해
새벽 되서 전화해서 제가 욕을 했습니다.. 이건 잘못된부분이지만
진짜 욕이 무심코에 나와서 햇더니 그제서야 왓어요..
그리고 늦엇으니 선물바로 주고 택시태워 집보냇어요
그리고 담날에 저희집온다길래
저는 거의 아침에 자는편이여서 우리집와서 깨워줘 이러고 잤습니다.
나갈거면 말하고 나가거나 나오지말라했죠 왜냐하면..
여자친구가 저랑사귈동안 바람도 폇고 몰래 나이트도가고 클럽도 가고
1주일전에 잔다해놓고 친구랑 클럽간걸 저한테 들켰어요 ..
자기가 자기발로 와서 미안하다 하더라구요 정말 너무화가낫죠
근데 제가 그날 일어나서 카톡해보니 친구랑 신림을 간데요
친구 남자친구 생일이라고 ..
외박까지 하고오겠데요.. 친구집에서
제가 그래서 정말 너무화가나고 걱정되서 또 욕을 했죠..
그랫더니 담날 아침에 온데요..
근데 오늘 보니 오후 8시까지 신림에 잇다가
친구랑같이 9시까지 친구동네에서 또 애기하다가
9시부터 전화꺼지고 12시 반에 집을 도착햇데요 ..
내가 걱정시키지말라는둥 너무한거 아니냐는둥 그런식으로 카톡을햇죠..
그랫더니 그만해 .. 너무지쳐 그만해 그만해 그만해..
그러다가 제가 너무 열이 차올라서 그래 진짜 그만하자 헤어지자
다시는 연락하지말아라 이랬습니다...
제가 저를봐도 의심병이 좀심해요.. 여자친구를 못믿는거같기도하고
매일같이 집들어가는거 꼭 확인해야하고 집전화로도 전화시키고
미션도 주고 그래요..
지치긴 여자친구도 마찬가지였겟지만..
제가 걱정해주는것도 그리죄가 되는건가요..
말씀좀 여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