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미국에서 연애중인 고삼 여학생이고요남친도 지금 고삼, 진짜 성격만 봐선 완벽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그런 남자에요. 사귄진 반년 좀 넘었고요 부모님 문제랑 그냥 뭐 둘다 너무 티내는거 안좋아해서 조용히 사귀고있어요 ㅎㅎ 지금까지 대부분 더치로 데이트 시간내서 하고 나름 달달하게 사귀고있었는데 최근에 남친 부모님이 알아내셨나봐요. 남친 가족이 교회를 진짜 자주다니고 신앙심도 정말 깊고 그런데 저는 무교지만 뭐 저한테는 종교같은건 크게 상관 없고 남친도 배려해줘서 문제는 없었는데, 남친 부모님 편에서는 좀 불만이신가봐요.. 거기다가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남친쪽 차도 판상태이고 남친이 알바한건 부모님께 드리고 그래서 데이트는 자주 안하고 해도 제가 종종 내거든요? 근데 남자가 돈도 없고 차도 없으니까 좀 예민해지고 덩달아 부모님이 사귀는거 특히 무교인 여자얘를 사귀는걸 반대 하시니까 전보다 많이 소홀해지더라고요. 제가 200일날 돈 많이 쓰면 부담될까봐 비싼거보단 정성 진짜 많이든 이벤트 준비했는데 까먹은건지 귀찮은건지 나오지도 않고.. 주위에서 친구들은 헤어지라고 어차피 서로 다른 대학 가는데 일단 인연 끊으라고 하는데 저는 초심 때문에 아직도 못 놓겠거든요? 남친은 진짜 좋은 사람이고요 다른 여자 볼 생각 조차 안하고 저만 사랑해주는 남자에요.. 그냥 요즘 너무 힘들어 보여서 저도 마음 상하고 해줄수있는게 없어서 답답하고 친구들한테 구박받고 있어서ㅜㅜ 어떡할지 몰라서 한번 글 올려봐요 ㅎㅎ
고삼연애
지금까지 대부분 더치로 데이트 시간내서 하고 나름 달달하게 사귀고있었는데 최근에 남친 부모님이 알아내셨나봐요. 남친 가족이 교회를 진짜 자주다니고 신앙심도 정말 깊고 그런데 저는 무교지만 뭐 저한테는 종교같은건 크게 상관 없고 남친도 배려해줘서 문제는 없었는데, 남친 부모님 편에서는 좀 불만이신가봐요..
거기다가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남친쪽 차도 판상태이고 남친이 알바한건 부모님께 드리고 그래서 데이트는 자주 안하고 해도 제가 종종 내거든요? 근데 남자가 돈도 없고 차도 없으니까 좀 예민해지고 덩달아 부모님이 사귀는거 특히 무교인 여자얘를 사귀는걸 반대 하시니까 전보다 많이 소홀해지더라고요.
제가 200일날 돈 많이 쓰면 부담될까봐 비싼거보단 정성 진짜 많이든 이벤트 준비했는데 까먹은건지 귀찮은건지 나오지도 않고.. 주위에서 친구들은 헤어지라고 어차피 서로 다른 대학 가는데 일단 인연 끊으라고 하는데 저는 초심 때문에 아직도 못 놓겠거든요?
남친은 진짜 좋은 사람이고요 다른 여자 볼 생각 조차 안하고 저만 사랑해주는 남자에요.. 그냥 요즘 너무 힘들어 보여서 저도 마음 상하고 해줄수있는게 없어서 답답하고 친구들한테 구박받고 있어서ㅜㅜ 어떡할지 몰라서 한번 글 올려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