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왔습니다. 오늘 간단하게 카페에서 데이트하던중에 우연히 여자친구 문자를 보게되었습니다. 대충 훓어보던중 익숙한 이름이 나왔습니다. BS(가명)과 함께 문자한 내용이었습니다.
이녀석 고등학교 1학년때 저에게 여자친구 소개해준녀석입니다. 여자친구와 친한 친구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1년쯔음 됬을때 이 친구가 갖가지 방법으로 저랑 여자친구를 떼어놓으려고 했기에... 제가 울면서 말했습니다. 이녀석이랑은 연락하지 말라고요.. 그때 여자친구가 잠시동안이나마 연락을 끊었었을겁니다. 오늘 보니 연락 계속하고있더군요 호기심에 무슨내용의 문자를 했는지 보고싶어졌습니다. 들어가 보았더니 헬스장을.. 같이 다니는거 같더군요. 저한텐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이 친구는 제 여자친구를 좋아하고.. 전 이 친구로인해 많은 일을 겪었기 때문에 이친구가 싫습니다. 오늘 너무 화가나서 카페 계단에서 애꿎은 벽만 쳤네요.. 여자친구도 제 기분이 많이 나빠진걸 알고있을겁니다. 학원입구까지 바래다주고 버스타고 오는 내내... 멍하니 앉아있었네요 화나고 마음아파서.. 마음이 찢어질듯아픕니다 여자친구도 제가 그 녀석 많이 싫어하는거 알고 있을겁니다. 여자친구는 항상 연락하는 남자들.. 그냥 친구일 뿐이라고 말하는데..저는 도저히 공감이 가지 않습니다. 불안하기도 하고요 2년간 사귀면서.. 헤어지자는 말을 들었을때만큼 가슴이 아프고 힘듭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오늘로 700일 맞은 커플의 남자입니다.
오늘로 여자친구와 연애한지 정확히 700일 되었습니다.
700일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오늘일은 너무 화가나서 글남기네요
먼저 교제하자고 말했던쪽도 저고, 세번 헤어지자는 통보 받았지만 모두 제가 잡아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오늘 간단하게 카페에서 데이트하던중에 우연히 여자친구 문자를 보게되었습니다. 대충 훓어보던중 익숙한 이름이 나왔습니다. BS(가명)과 함께 문자한 내용이었습니다.
이녀석 고등학교 1학년때 저에게 여자친구 소개해준녀석입니다. 여자친구와 친한 친구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1년쯔음 됬을때 이 친구가 갖가지 방법으로 저랑 여자친구를 떼어놓으려고 했기에... 제가 울면서 말했습니다. 이녀석이랑은 연락하지 말라고요.. 그때 여자친구가 잠시동안이나마 연락을 끊었었을겁니다. 오늘 보니 연락 계속하고있더군요 호기심에 무슨내용의 문자를 했는지 보고싶어졌습니다. 들어가 보았더니 헬스장을.. 같이 다니는거 같더군요. 저한텐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이 친구는 제 여자친구를 좋아하고.. 전 이 친구로인해 많은 일을 겪었기 때문에 이친구가 싫습니다. 오늘 너무 화가나서 카페 계단에서 애꿎은 벽만 쳤네요.. 여자친구도 제 기분이 많이 나빠진걸 알고있을겁니다. 학원입구까지 바래다주고 버스타고 오는 내내... 멍하니 앉아있었네요 화나고 마음아파서.. 마음이 찢어질듯아픕니다 여자친구도 제가 그 녀석 많이 싫어하는거 알고 있을겁니다. 여자친구는 항상 연락하는 남자들.. 그냥 친구일 뿐이라고 말하는데..저는 도저히 공감이 가지 않습니다. 불안하기도 하고요 2년간 사귀면서.. 헤어지자는 말을 들었을때만큼 가슴이 아프고 힘듭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