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자꾸 더 보고싶다.

co20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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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도 아니고 주말은 못보고 ..가끔 볼때면 눈이 마주치지만.. 그걸로도 그냥 좋았는데..

 

아무 것도 모르는 지금... 그냥 하루에 조금씩만.. 더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왜 나를 보는 걸까? 내가 아는 사람과 닮았을까? 내가 신기한가? 내가 보니까 눈이 마주치는 걸까?

 

아닌데... 내가 보기전부터 나를 뚫어지게 보고 있는 건 뭘까? 라는 생각...

 

다 착각이겠지...라고 주워 담는 마음....

 

궁금해.. 당신이... 다가가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

 

매일 매일 조금씩만... 더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당신...옆에서 당신 보고.. 당신 손 잡고 싶어...

 

내일은 볼 수 있을까?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