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옛말에 고래싸움에 새우등터진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이말을 절로 실감가게 하는 한 신문기사가 있어서 퍼왔습니다. 그 기사는 바로 치과계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갈등의 두 대상은 바로.. 유디치과와 치협.. 일명 대한치과의사협회인데요. 왜 한 개인의 유디치과와 전체집단에 해당하는 치협/대한치과의사협회가 갈등을 겪고 있는지.. 저는 이번의 유디치과 신문기사광고를 접하기 이전까지 새까맣게 몰랐습니다. 그냥 연예계 도박사선을 비롯한 노출과 열애설 결별설 등의 그리고 많은 가십거리로 연예계 소식들만 관심있어 하던 제가 새삼 부끄럽더라고요. 그냥 저는 정치나 사회현상 그리고 경제등에 대해서, 내일이 아니니.. 직접 내 피부로 체감하지 못하니..상대적으로 관심과 비중을 크게 두지 않았던 것이 사실인데요.. 이번의 유디치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와 관련한 갈등의 내용이 적힌 신문기사를 보고, 아 신문기사를 많이 보고, 세상돌아가는 눈을 키워야하겠구나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치과진료를 많이 받는 편은 아니여서, 사실상 치과진료가 그리 비싸다고 크게 인식을 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스케일링이나 임플란트는 아무것도 모르는 저같은 일반인들에게도 다소 치들의 진료비용이 좀 비싼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졌던 것은 사실입니다. 아마 예전에는 치과보험적용도 안되어서, 정말 비싸게 치료하고..치과진료 목돈 안들어가려면, 양치질을 잘하라고 어릴때부터 세뇌교육을 받으며 자라왔던 것 같아요.. 저는 유디치과와 관련된 신문기사를 읽어가면서, 유디치과의 반값임플란트, 무료스케일링 같은 저렴한 진료정택을 펴는 유디치과가 좀더 믿음이 가고 왠지 모를 신뢰감이 형성되었습니다. 그렇게 치협/대한치과의사협회가 너무 저렴하다고 평가하면서 반대하는 유디치과의 반잢진료정책이.. 사실상 그리 유디치과가 받아도 마진이나 이윤추구가 적어도 되는 부분이니 그렇게라도 받아서 환자도 치료해주고 병원을 운영해나가는 것인데.. 이 대목에서 저는 왠지 그동안 치과진료받으며 지불했던 돈이 조금은 아쉽기도 하고, 속은것 같다는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어느 가게나 제품에는 인건비나 광고비등의 다양한 부문의 책정된 금액과 더불어 세금이 합쳐져 소비자권장가격이나 금액이 결정되어 지는데, 특히 비단 치과진료비용 뿐만이 아니라. 많은 국내병원들의 병원비청구내역서를 보면.. 기준이나 이를 규제하고나 감독하여 환자들이나 국민들에게 사전고지와 같은 그런것을 보여주는것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전기세를 지불할때도.. 공장용, 가정용, 농업용등으로 나눠지며, 일정 kw이상을 쓰면 돈이 누진제가 적용되어 전기세가 더 부과가 되는 등의 기본적인 규칙과 같은 전기요금의 청구기준을 마련해두어 국민들에게 알권리를 제공하고 있는데, 유독 병원비만큼은 그러질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아프거나 내가족.. 친구.. 연인이 아파서 병원을 찾았을때.. 병원이 청구하는 대로.. 약국에서 청구하는 대로.. 비싸면 비싼대로.. 저렴하면 저렴한대로 지불하는 우리들이였습니다. 그러나 유디치과는 이러한 기존의 치과계에서 다소 높게 책정된 것 같은 고가의 임플란트금액을 반값진료정책의 일환으로 반값임플란트를 실시하였고.. 이는 곧 300만원에서 400만원에 이르렀던 임플란트 가격을 유디치과는 100만원대로 낮추고.. 무료스케일링을 연내 1회때만 진료비용을 받고 2회차 시술시부터는 무료스케일링 정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면서, 치과진료비용의 가격적인 측면에서 부담을 느끼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진료비용부담을 완화시켜주었습니다. 이렇게 조금이나마 환자들을 먼저 생각하고, 이익추구와 마진을 더 챙기려는 것이 아닌, 환자들의 권익과 알권리를 실천하려는 소신있는 유디치과에 저는 응원의 한표를 보내고 싶습니다. 물론 저는 치협/대한치과의사협회와 유디치과간의 자세한 갈등내막은 잘 모르지만,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그냥 저렴한 진료비용을 제시하면서, 저렴하다고 해서 진료수준까지 저하시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겠다는 그 정직한 마음을 믿어주고 싶습니다. 우리가 저렴한 맛집을 방문하면서도.. 의구심을 갖고.. 이렇게 퍼주고 과연 남을까.. 가게가 운영이 될까라는 생각이 들텐데요. 저도 너무 궁금해서 한번 대박맛집사장님에게 여쭤봤더니.. 저렴하게 팔지만, 많은분들이 찾아주시고.. 주위지인분들에게 추천도 해주셔서 손님이 끊이질 않으니... 일종의 박리다매로 맛집이 저렴하면서도 맛난 음식을 제공해줄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장님은 돈을 버는 것도 목표이긴 하지만, 사람들에게 자신이 가진 맛있는 음식을 많이 대접하고 맛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갖고 계시더라고요. 그러한 점에서 저는 유디치과도 돈을 버는 것도 유디치과라는 병원을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가장 환자와 의사 환자와 간호사라는 그러한 원초적인 관계로 돌아가, 아픈 이들의 치아치료와 구강건강을 생각한다는 것이 저는 크게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아무쪼록 유디치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라고 불리는 치협간의 갈등이 조속히 잘 마무리되어, 아름다운 결말로 치과계가 더욱 한발짝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유디치과신문기사를 봤습니다..유디치과의 잘못인가? 치협/대한치과의사협회 잘못인가?
우리 옛말에 고래싸움에 새우등터진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이말을 절로 실감가게 하는 한 신문기사가 있어서 퍼왔습니다.
그 기사는 바로 치과계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갈등의 두 대상은 바로..
유디치과와 치협.. 일명 대한치과의사협회인데요.
왜 한 개인의 유디치과와 전체집단에 해당하는 치협/대한치과의사협회가 갈등을 겪고 있는지..
저는 이번의 유디치과 신문기사광고를 접하기 이전까지 새까맣게 몰랐습니다.
그냥 연예계 도박사선을 비롯한 노출과 열애설 결별설 등의
그리고 많은 가십거리로 연예계 소식들만 관심있어 하던 제가 새삼 부끄럽더라고요.
그냥 저는 정치나 사회현상 그리고 경제등에 대해서, 내일이 아니니..
직접 내 피부로 체감하지 못하니..상대적으로 관심과 비중을 크게 두지
않았던 것이 사실인데요..
이번의 유디치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와 관련한 갈등의 내용이 적힌 신문기사를 보고, 아 신문기사를 많이 보고, 세상돌아가는 눈을 키워야하겠구나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치과진료를 많이 받는 편은 아니여서,
사실상 치과진료가 그리 비싸다고 크게 인식을 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스케일링이나 임플란트는 아무것도 모르는 저같은 일반인들에게도 다소 치들의 진료비용이 좀 비싼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졌던 것은 사실입니다.
아마 예전에는 치과보험적용도 안되어서, 정말 비싸게 치료하고..치과진료 목돈 안들어가려면, 양치질을 잘하라고 어릴때부터 세뇌교육을 받으며 자라왔던 것 같아요..
저는 유디치과와 관련된 신문기사를 읽어가면서, 유디치과의 반값임플란트,
무료스케일링 같은 저렴한 진료정택을 펴는 유디치과가 좀더 믿음이 가고 왠지
모를 신뢰감이 형성되었습니다.
그렇게 치협/대한치과의사협회가 너무 저렴하다고 평가하면서 반대하는 유디치과의 반잢진료정책이.. 사실상 그리 유디치과가 받아도 마진이나 이윤추구가
적어도 되는 부분이니 그렇게라도 받아서 환자도 치료해주고 병원을 운영해나가는 것인데..
이 대목에서 저는 왠지 그동안 치과진료받으며 지불했던 돈이
조금은 아쉽기도 하고, 속은것 같다는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어느 가게나 제품에는 인건비나 광고비등의 다양한 부문의
책정된 금액과 더불어 세금이 합쳐져 소비자권장가격이나 금액이 결정되어 지는데,
특히 비단 치과진료비용 뿐만이 아니라. 많은 국내병원들의 병원비청구내역서를 보면..
기준이나 이를 규제하고나 감독하여 환자들이나 국민들에게 사전고지와 같은
그런것을 보여주는것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전기세를 지불할때도.. 공장용, 가정용, 농업용등으로 나눠지며,
일정 kw이상을 쓰면 돈이 누진제가 적용되어 전기세가 더 부과가 되는 등의
기본적인 규칙과 같은 전기요금의 청구기준을 마련해두어 국민들에게 알권리를 제공하고 있는데, 유독 병원비만큼은 그러질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아프거나 내가족.. 친구.. 연인이 아파서 병원을 찾았을때..
병원이 청구하는 대로.. 약국에서 청구하는 대로..
비싸면 비싼대로.. 저렴하면 저렴한대로 지불하는 우리들이였습니다.
그러나 유디치과는 이러한 기존의 치과계에서 다소 높게 책정된 것
같은 고가의 임플란트금액을 반값진료정책의 일환으로 반값임플란트를 실시하였고..
이는 곧 300만원에서 400만원에 이르렀던 임플란트 가격을 유디치과는 100만원대로 낮추고..
무료스케일링을 연내 1회때만 진료비용을 받고
2회차 시술시부터는 무료스케일링 정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면서,
치과진료비용의 가격적인 측면에서 부담을 느끼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진료비용부담을 완화시켜주었습니다.
이렇게 조금이나마 환자들을 먼저 생각하고, 이익추구와 마진을 더 챙기려는 것이 아닌, 환자들의 권익과 알권리를 실천하려는 소신있는
유디치과에 저는 응원의 한표를 보내고 싶습니다.
물론 저는 치협/대한치과의사협회와 유디치과간의 자세한 갈등내막은 잘 모르지만,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그냥 저렴한 진료비용을 제시하면서, 저렴하다고 해서
진료수준까지 저하시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겠다는 그 정직한 마음을 믿어주고 싶습니다.
우리가 저렴한 맛집을 방문하면서도.. 의구심을 갖고..
이렇게 퍼주고 과연 남을까.. 가게가 운영이 될까라는 생각이 들텐데요.
저도 너무 궁금해서 한번 대박맛집사장님에게 여쭤봤더니..
저렴하게 팔지만, 많은분들이 찾아주시고.. 주위지인분들에게 추천도 해주셔서
손님이 끊이질 않으니... 일종의 박리다매로 맛집이 저렴하면서도 맛난 음식을
제공해줄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장님은 돈을 버는 것도 목표이긴 하지만, 사람들에게
자신이 가진 맛있는 음식을 많이 대접하고 맛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갖고 계시더라고요.
그러한 점에서 저는 유디치과도 돈을 버는 것도 유디치과라는 병원을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가장 환자와 의사 환자와 간호사라는 그러한
원초적인 관계로 돌아가, 아픈 이들의 치아치료와 구강건강을 생각한다는 것이
저는 크게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아무쪼록 유디치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라고 불리는 치협간의 갈등이 조속히 잘 마무리되어,
아름다운 결말로 치과계가 더욱 한발짝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