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형제간의 차별대우

토닥토닥2013.11.14
조회169
삼십년 넘게 차별아닌 차별을ㅠ
말썽부린적없고 집안일도 잘 도와드렸는데..
언니말이 우선이고 제 말은 믿지도 않고..
언니편만 들고ㅠ

완전 서운하고 이제 아무것도 해드리기싫은..
정말 지친.. 뭐라고 하면 나이먹고 말도 눈치보면서 해야한다고 난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