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주제파악이 안되는지?

조영욱장애인20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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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야 말로 왜 너 같은 개독 얼간이가 유치원생 글짓기 하는 유치한 소리들로 도배질을 하고 들어오는 사람들 마다 육두문자 쓰고 욕하면서 시비거는 걸 마냥 참아야 할까?

여기서 제발 좀 꺼져라...28살이나 나이를 헛먹고 엄마 젖이나 먹고 사는 잉여야.

매번 그렇게 여러사람들한테 줘 터지고 쫓겨나기를 반복하면서도 들어와서 줘 터질 짓만 골라서 반복하는 너 같은 넘 연명 시킬려고 뼈빠지게 일하는 네 어미라는 인간이 참 안타깝고 불쌍하다.

이 빙쉰은 사람들이 지 엄마까지 욕하는데도 좋다고 실실 쪼개면서 더 나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