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여자들 청주에서 성매매

퍼옴전문2013.11.14
조회23,633

마사지업소서 성매매 알선한 업주 등 6명 입건

|기사입력 2013-11-14 09:24


(청주=연합뉴스) 황정현 기자 = 충북지방경찰청은 14일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로 업주 허모(44·여)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허씨 등은 이달 초부터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한 건물에 침대와 욕실이 갖춰진 밀실 3개를 설치한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중국인 등 여종업원 4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성매매 대가로 회당 12만원의 화대를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 결과 허씨는 이전에도 성매매 휴게텔을 영업하다 3차례 단속에 적발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청주서 성매매 영업이 이뤄진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현장을 급습해 업주 등을 검거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595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