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통보받은 5일째...그녀는 여전히 침묵만을 .. 정말힘이드나봅니다...아직도 잡고싶은 맘은 간절하지만. 이젠 혼란 스럽습니다 기다리니 다시 다가왔던 그녀..이번엔 정말 속을 알수없네요..내마음은 하루에도 수백번. 맞다 아니다를. 가늠질 하고있고~~그래도 다시생각하면. 난 아직도 너이길 바라는데..알수없는 그녀 이젠 놓아야하는건가요? 내마음표현이 닿을수없었나.. 조금씩 삐걱 거리는 날 보며,,나만큼 힘들 그대 생각에 맘이 아푸네요..판을 즐겨보는 그녀가 이걸볼려나..아무튼,,독한 맘으로 행동 하길바랄게.
우린 정말 여기까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