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귀요미

뛰뛰빵빵2013.11.15
조회3,499

안녕하세요

저희집 귀여운 강아지 소개해드릴게요 ^0^

엄마가 하도 올려보라고 하셔서 올려봐요 예쁘게 봐주세요ㅎㅎ

 

 

 

작년 6월 어느날 아빠가 어느 시골에서 데려온 우리 애기

너무 작아서 한 손에도 들렸어요.

 

 

 

 

 

 제 책상 의자 밑에 끼여서 자곤 했어요ㅋㅋ

 

 

 

 

 

 친구가 인형인줄 착각한 사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처음 키워보는 강아지라 가위로 털을 잘라주어 엉망......ㅠㅠ

 

 

 

 

 

 

현재 모습 ㅋㅋㅋ

 

 

 많이 많이 자랐어요파안

 

 

 

 

 날씨가 부쩍 추워져서 이불 속에 꼭 들어가 있는 아기테디

 

 

 

 조랭이떡

 

 

 

 아구 귀여워흐흐

 

 

저희 가족 눈에만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모르겠지만

예쁘게 봐주시면 2탄도 올릴게용 ㅎㅎㅎ

 감사합니다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