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삼일정도 됬는데 제가 사정이있어서 지방에 내려가게되고 못보게되니까 남자친구가 지치고 힘들어해서 정리하자고했어요... 우린 오백일정도 만났구요 매달렸지만 서로더좋아지기전에 지금정리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틀뒤에 제생일이였는데 솔직히 예의상이라도 생일축하한다고 말하길바랬고 카톡상태메세지는 힘들다 로 되어있구 정말 미치겠어서 그냥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아프지말구 감기조심하고 밥잘챙겨먹고 일열심히하라고 넌꼭 성공할거라고 응원한다고 보내고 마지막이라며 잘지내라고 했죠 근데 널잡으려했는데 제언니가 보낸 카톡때문에 그럴생각이 싹사라졌다는거예요 전 처음안사실이라 정말 너무놀랬어요 언니가 딴년생겨서 버리냐고 다신동생한테 연락하지말라고 그랬다네요... 저도 몰랐던사실이고 언니한테 너무힘들다고 울면서 전화한게 여기까지왔네요... 다시잡고싶어요 이대로 끝내면 미련이 남을것같네요... 어쩌면좋죠..?
엉망진창이되버렸네요..
제가 사정이있어서 지방에 내려가게되고
못보게되니까
남자친구가 지치고 힘들어해서
정리하자고했어요... 우린 오백일정도 만났구요
매달렸지만 서로더좋아지기전에
지금정리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틀뒤에 제생일이였는데
솔직히 예의상이라도 생일축하한다고
말하길바랬고
카톡상태메세지는 힘들다 로 되어있구
정말 미치겠어서
그냥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아프지말구 감기조심하고 밥잘챙겨먹고
일열심히하라고 넌꼭 성공할거라고 응원한다고
보내고 마지막이라며 잘지내라고 했죠
근데
널잡으려했는데 제언니가 보낸 카톡때문에 그럴생각이 싹사라졌다는거예요
전 처음안사실이라 정말 너무놀랬어요
언니가 딴년생겨서 버리냐고 다신동생한테 연락하지말라고 그랬다네요...
저도 몰랐던사실이고
언니한테 너무힘들다고 울면서 전화한게
여기까지왔네요...
다시잡고싶어요
이대로 끝내면 미련이 남을것같네요...
어쩌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