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진창이되버렸네요..

답답2013.11.15
조회218
헤어진지 삼일정도 됬는데
제가 사정이있어서 지방에 내려가게되고
못보게되니까
남자친구가 지치고 힘들어해서
정리하자고했어요... 우린 오백일정도 만났구요
매달렸지만 서로더좋아지기전에
지금정리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틀뒤에 제생일이였는데
솔직히 예의상이라도 생일축하한다고
말하길바랬고
카톡상태메세지는 힘들다 로 되어있구
정말 미치겠어서
그냥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아프지말구 감기조심하고 밥잘챙겨먹고
일열심히하라고 넌꼭 성공할거라고 응원한다고
보내고 마지막이라며 잘지내라고 했죠

근데
널잡으려했는데 제언니가 보낸 카톡때문에 그럴생각이 싹사라졌다는거예요
전 처음안사실이라 정말 너무놀랬어요
언니가 딴년생겨서 버리냐고 다신동생한테 연락하지말라고 그랬다네요...

저도 몰랐던사실이고
언니한테 너무힘들다고 울면서 전화한게
여기까지왔네요...

다시잡고싶어요
이대로 끝내면 미련이 남을것같네요...
어쩌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