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 답답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지금 남자친구와 3년째 열애중입니다 20대 중반 남자친구는 후반인데요.. 점점 변화는 남자친구땜에 눈에 눈물이 마르지가 않네요 .. 제가 별거 아닌거에 잘 우는건지 아님 이게 여자입장으로써 많이 섭섭한건지 이제 판단도 잘 안스네요.. 남자친구 일하는 특정상 전화 업무가 많아 전화하는거 자체가 피곤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전화도 하루에 세번 아침.점심.저녁 어쩔땐 아침.저녁 연락하는것 때문에 많이 섭섭해도 그러려니 넘어가고, 또 남자친구가 게임을 쫌 많이 좋아합니다 기본 친구들이랑 일끝나고 새벽 2시까지하는게 월화수 정도 됩니다 .. 게임 머 하는거 딱히 신경안써요 자기 취미생활이니까요 .. 근데 문제는 항상 저를 만나면 피곤하다. 오늘은 일찍자자 . (남자친구는 자취중이고요 가끔 놀러갑니다) 대화가 일체없습니다 만나면 피곤하다 티비보자 아무리 오랜기간을 만낫지만 밥먹을땐 밥만먹자 운전할땐 운전하잖아 길 거를땐 밖이잖아 제가 대화하고 그러는걸 좋아해요 둘이 있는데 침묵이 오가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 오래만날수록 줄여드는 대화가 .. 그런게 하나하나 쌓이다보니 조금한거에도 더 섭섭해지고 그러네요 오래만나면 다 그런가요? 오빠입장은 오래만낫는데 쫌 이해해주면 안되냐.. 자기는 서비스업종이라 말을 많이 하는데 너랑잇을땐 쫌 쉬게 해주면 안되냐 오빠도 생각좀 해주라 이런식이고 제가 알앗다고 조금 섭섭해하는거 같으면 영화나 밖에서 밥먹자고 기분 풀어주는데 그것도 가끔이고요 .. 이번에 일이 터졋네요 이번에 제가 일을 그만두면서 월급 문제로 속을 많이 썩고 있는 상태인데요 남자친구에게 하소연까지는 아니더라도 월급을 주기로했는데 안준다 내연락을 피하더라 이렇게 얘기했는데 관심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주겠지 기달려봐 한마디만 툭 내뱉는데 많이 섭섭하더라구요 그러고나선 퇴근하고 집가서 전화하겠다길래 기달리다 전화 안오길래 12시쯤 전화하니까 친구들 술 한잔하러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오늘 저랑 영화 개봉한다고 보기러 가기로했는데 비와서 싫타고 하고선.. 일주일에 한번 내려오는 친구 만나러 간다는소리에 너무 섭섭해하는 제가 이상한가요?.. 그래서 나 너무 섭섭하다 문자를 남겼더니 연락이 없더라고요 .. 그래서 3시넘어 전화하니 신나게 술먹고 노래방에 왓더라고요.. 에효 그래서 제가 너무 제생각만하고 오빠도 일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풀러나왔겟거니하고 요즘 내가 일이 많아서 예민했다고 내 생각만해서 오빠한테 괜히 툴툴거린거 같아 미안하다고 술 조금만 먹고 들어가라고 문자를 남겻더니 4시넘어서 전화오더라고요 집가는중이라고 거기까지 좋았습니다 근데 갑자기 월급 문제때문에 자기한테 왜 섭섭하냐고 묻더라고요 그쪽 사장 생각 안해봣냐 왜 너만 생각하냐 그 사장생각에서 생각해봐라 니가 몰 잘했냐 그 사장 입장에선 충분히 늦게 줄수도 있는거다 그래서 그게 어째서 그사장이 나쁜거지 내가 잘못한거냐 나는 충분히 사람 구할때까지 시간을 준다했는데 그쪽에서 괜찮타고 월급날 월급 주겠다고 얘길했고 그 전날부터 사장이랑 연락이 안되서 그다음닐 찾아갔다 근데 사장이 자기한테 권리없다 관리하는 팀장한테 얘기했으니 거기가서 받아라 이렇게 얘기해서 또 4시간을 더 기달렷다 그사람을 만났는데 돈이없다고 내일 넣어준다더라 근데 내가 잘못한거냐. 오빠는 왜 내 얘기조차 제대로 듣지 않고 화를내고 내가 잘못했다 하느냐 그랬더니 넌 그게 문제라고 . 그쪽 입장에선 충분히 제 날짜에 주기시른거 아니냐는 헛소리만 내뱉고 왜 너는 주변을 다 적으로 만드냐 너만 일 힘드냐 다른사람도 다 똑같이 힘들다 티 내지말라는겁니다... 솔직히 연인사이에 힘들면 기댈수있는거 아니예요? 근데 자기한테 그런모습 보이지말래요.. 자기 입장에선 다 경험이다. 저런사람도 있고 남을 탓하기전에 너를봐라 너 주변사람들이 다 너편에서서 얘기하니 자기라도 너가 시른소리도 듣고 깨달아라 앞으로 해쳐나가고 별에 별 사람들 다있는데 그럼 너는 그때도 이렇게 할꺼냐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일을 힘들다고 얘기한적이 많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쵸.. 오빠 신경쓰일까봐 힘들다 그런소리 안했는데 이번에 딱 저말했다고 친구들이랑 술먹다 그 늦은 시간에 전화해서 한다는 소리가 ....하아 제가 이상한가요? 제가 정말 ... 울구 불구 하면서 억울하다 나는 그래도 씨알도 안먹히네요 그만하자고 싸우기 싫타고 그랬더니 넌 그래서 안되 됬다 자라 하고 뚝 끈어버리네요.. 제가 너무 생각이 없는건가요 ...? 정말 저랑 결혼까지. 평생 너 하나만 데려간다는데 관심이 없음 시른소리도 안한다는 이남자 ....그 소리에 상처받는 저 이때까지 오빠가 너무 좋아 3년동안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고 방구한번 뀐적없고 흐트러진 모습 보여주기싫어 항상 이쁘게 꾸미고 옷에 신경도 쓰고.. 이제 점점 오빠 이러는 말 한마디가 너무 지치네요 안맞는건가요?....
3년 ..변하는 남자친구
매번 눈팅만 하다 답답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지금 남자친구와 3년째 열애중입니다
20대 중반 남자친구는 후반인데요..
점점 변화는 남자친구땜에 눈에 눈물이 마르지가
않네요 .. 제가 별거 아닌거에 잘 우는건지
아님 이게 여자입장으로써 많이 섭섭한건지
이제 판단도 잘 안스네요..
남자친구 일하는 특정상 전화 업무가 많아
전화하는거 자체가 피곤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전화도 하루에 세번
아침.점심.저녁 어쩔땐 아침.저녁
연락하는것 때문에 많이 섭섭해도 그러려니 넘어가고,
또 남자친구가 게임을 쫌 많이 좋아합니다
기본 친구들이랑 일끝나고 새벽 2시까지하는게
월화수 정도 됩니다 .. 게임 머 하는거 딱히
신경안써요 자기 취미생활이니까요 ..
근데 문제는 항상 저를 만나면 피곤하다.
오늘은 일찍자자 . (남자친구는 자취중이고요 가끔 놀러갑니다)
대화가 일체없습니다 만나면 피곤하다 티비보자
아무리 오랜기간을 만낫지만 밥먹을땐 밥만먹자
운전할땐 운전하잖아 길 거를땐 밖이잖아
제가 대화하고 그러는걸 좋아해요
둘이 있는데 침묵이 오가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
오래만날수록 줄여드는 대화가 ..
그런게 하나하나 쌓이다보니
조금한거에도 더 섭섭해지고 그러네요
오래만나면 다 그런가요?
오빠입장은 오래만낫는데 쫌 이해해주면 안되냐..
자기는 서비스업종이라 말을 많이 하는데
너랑잇을땐 쫌 쉬게 해주면 안되냐
오빠도 생각좀 해주라 이런식이고
제가 알앗다고 조금 섭섭해하는거 같으면
영화나 밖에서 밥먹자고 기분 풀어주는데
그것도 가끔이고요 ..
이번에 일이 터졋네요
이번에 제가 일을 그만두면서 월급 문제로
속을 많이 썩고 있는 상태인데요
남자친구에게 하소연까지는 아니더라도
월급을 주기로했는데 안준다 내연락을 피하더라
이렇게 얘기했는데 관심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주겠지 기달려봐 한마디만 툭 내뱉는데
많이 섭섭하더라구요
그러고나선 퇴근하고 집가서 전화하겠다길래
기달리다 전화 안오길래 12시쯤 전화하니까
친구들 술 한잔하러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오늘 저랑 영화 개봉한다고 보기러 가기로했는데
비와서 싫타고 하고선..
일주일에 한번 내려오는 친구 만나러 간다는소리에
너무 섭섭해하는 제가 이상한가요?..
그래서 나 너무 섭섭하다 문자를 남겼더니
연락이 없더라고요 ..
그래서 3시넘어 전화하니 신나게 술먹고
노래방에 왓더라고요.. 에효 그래서
제가 너무 제생각만하고 오빠도 일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풀러나왔겟거니하고
요즘 내가 일이 많아서 예민했다고
내 생각만해서 오빠한테 괜히 툴툴거린거 같아
미안하다고 술 조금만 먹고 들어가라고 문자를 남겻더니
4시넘어서 전화오더라고요 집가는중이라고
거기까지 좋았습니다
근데 갑자기 월급 문제때문에 자기한테 왜
섭섭하냐고 묻더라고요
그쪽 사장 생각 안해봣냐 왜 너만 생각하냐
그 사장생각에서 생각해봐라 니가 몰 잘했냐
그 사장 입장에선 충분히 늦게 줄수도 있는거다
그래서 그게 어째서 그사장이 나쁜거지 내가 잘못한거냐
나는 충분히 사람 구할때까지 시간을 준다했는데
그쪽에서 괜찮타고 월급날 월급 주겠다고 얘길했고
그 전날부터 사장이랑 연락이 안되서
그다음닐 찾아갔다 근데 사장이 자기한테 권리없다
관리하는 팀장한테 얘기했으니 거기가서 받아라
이렇게 얘기해서 또 4시간을 더 기달렷다 그사람을
만났는데 돈이없다고 내일 넣어준다더라 근데 내가
잘못한거냐. 오빠는 왜 내 얘기조차 제대로 듣지 않고
화를내고 내가 잘못했다 하느냐
그랬더니 넌 그게 문제라고 . 그쪽 입장에선
충분히 제 날짜에 주기시른거 아니냐는 헛소리만
내뱉고 왜 너는 주변을 다 적으로 만드냐
너만 일 힘드냐 다른사람도 다 똑같이 힘들다
티 내지말라는겁니다...
솔직히 연인사이에 힘들면 기댈수있는거 아니예요?
근데 자기한테 그런모습 보이지말래요..
자기 입장에선 다 경험이다.
저런사람도 있고 남을 탓하기전에 너를봐라
너 주변사람들이 다 너편에서서 얘기하니
자기라도 너가 시른소리도 듣고 깨달아라
앞으로 해쳐나가고 별에 별 사람들 다있는데
그럼 너는 그때도 이렇게 할꺼냐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일을 힘들다고 얘기한적이 많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쵸.. 오빠 신경쓰일까봐
힘들다 그런소리 안했는데
이번에 딱 저말했다고 친구들이랑 술먹다
그 늦은 시간에 전화해서 한다는 소리가
....하아 제가 이상한가요?
제가 정말 ... 울구 불구 하면서 억울하다 나는
그래도 씨알도 안먹히네요 그만하자고 싸우기 싫타고 그랬더니
넌 그래서 안되 됬다 자라 하고 뚝 끈어버리네요..
제가 너무 생각이 없는건가요 ...?
정말 저랑 결혼까지. 평생 너 하나만 데려간다는데
관심이 없음 시른소리도 안한다는 이남자
....그 소리에 상처받는 저
이때까지 오빠가 너무 좋아
3년동안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고 방구한번
뀐적없고 흐트러진 모습 보여주기싫어
항상 이쁘게 꾸미고 옷에 신경도 쓰고..
이제 점점 오빠 이러는 말 한마디가 너무 지치네요
안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