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투병 생할 하고 있어요.(I live in my at home sick )

김종회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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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아버지를 두구동 정신 병원 잡아 늘. 고. 서. 결혼식을 올 여다. 아들은교육청 공무원 며느리는 약사 참다 참다 못 해 2005년 3월 13 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시몬 정신 병원에서 도망 처 나 왔다. 아버지가 협자증  집에서 투병생활 하고 있어요. 아들이 10 원 짜리 하나 안 준다. 공개 합니다. 뚝 뚝 뚝 뚝 뚝 뚝  거굴 가재 같은 발로 터 벅 터 벅 걸어서 거굴 가재 같은발로  터 벅 터 벅 도라서 일 공구 지나서 낀 논 저축머니 돈도 낀 논 용돈머니 돈도 엄마 아빠 돈이 아니 등가  엄마야! 아빠야! 여기다 저기다 . 뚝이다  뚝.  사람를 찾습니다. ............